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이 지난 10월 6일 KBS 아레나홀에서 진 행되었다. 언제나 공정한 심사와 선수들의 환상적인 무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진행이 어우러지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 었던 머슬마니아. 특히 이번 대회는 조금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을 맞이해 색다른 즐거움도 함께 선사했다.


이동복   사진 이동복, 신희승, 장진혁, 이노스냅

 

새로워진 머슬마니아, 무엇이 달라졌나?

1. 하루에 끝내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

원데이 경기. 많은 사람이 우려했던 일정이었다. 그동안 이틀에 나누어 진행했던 머슬마니아를 하루에 끝낸다는 생각을 어찌 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고 대회 규모가 작아진 것도 아니다. 참가 선수와 참가 종목은 그대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우려가 컸지만 그 어려운 것을 머슬마니아가 해냈다. 그것도 시간의 늘어짐 없이! 2018년 가을의 머슬마니아는 속도감 있는 진행과 무대가 빛난 대회로 남을 것이다.

 

2. 깔끔해진 선수 동선과 시원한 무대

경기장과 대기실을 확실하게 분리한 것도 우려 대상이 었다. 대회 당일 비가 내려 불편함이 예상되었지만 확실한 공간 분리는 분명한 질서의식을 심어주었다. 어느 때보다 빠른 선수 정렬과 명 확한 동선 구분은 물 흐르는 듯한 진행의 기초가 되었다는 평. 거기에 더욱 높아진 무대는 카메라, 앞좌석 관람객으로 제한됐던 시야의 자유 를 찾아주며 시원한 관람을 가능케 했다.

 

3. 드라마보다 더 감동스러운 스토리

머슬마니아 무대에는 꿈과 희망이 있다. 이번 대회도 그러했다. 역경을 이겨내고 당당히 자신을 드러낸 선수들의 스토리가 무대에 펼쳐졌다. 고난을 이겨내고 당당히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낸 이윤선, 불편한 몸을 극복하고 무대에 선 임수현 등 알고 보면 더욱 멋지고 존경스러운 선수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는 <맥스큐> 헬스토리와 MAXQ 카카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4. 집에서도 만날 수 있는 머슬마니아

가장 큰 기대를 받은 것은 바로 머슬마니아의 텔레비전 중계다. 직접 대회장을 찾거나 온라인으로만 볼 수 있었던 머슬마니아 의 화려한 무대를 TV조선 채널에서 편안하게 만나볼 수 있었던 것. 머 슬마니아 간판 아나운서인 김동민 아나운서와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은 류세비 선수의 진행으로 중계된 이번 대회는 대중과 더 가까워진 위대한 한 걸음으로 기억될 것이다.

 

더 자세한 대회 소식은 맥스큐 12얼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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