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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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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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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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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1년 08월호) 목차]

 

CONTENTS NO.1

 

026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미니의 페이스 리프트 디자인

 

0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 빅2 GM과 포드, 본격적인 전기차 경쟁에 들어서다

 

032 LEXUS LC500 Convertable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렉서스 LC500 컨버터블을 타고 90년대의 저 유명한 문장 속으로 달렸다

 

 

CONTENTS NO.2

 

012 FERRARI 296 GTB

운전 재미를 재정의하는 페라리의 새로운 V6 하이브리드

 

016 NEW MINI FAMILY

뉴 미니 3도어, 5도어, 컨버터블이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새로워졌다

 

022 BMW NEW 2 SERIES COUPÉ

다이내믹함에 초점을 둔 2도어 모델은 396마력짜리 M240i로 라인업 최고 자리를 차지한다. M2가 나올 때까지

 

024 아반떼가 N의 세례를 받아 스포츠 세단으로 거듭났다

현대차가 고급차 브랜드를 유럽에 선보인다. 첫 중형 세단은 럭셔리와 정숙성에 중점을 뒀다

 

042 GENESIS G80

현대차가 고급차 브랜드를 유럽에 선보인다. 첫 중형 세단은 럭셔리와 정숙성에 중점을 뒀다

 

050 MERCEDES-MAYBACH S-CLASS

슈투트가르트에서 가장 비싼 차는 V12 심장과 첨단 섀시 장비 기술로 라이벌인 롤스로이스를 노린다

 

054 MERCEDES-BENZ C-CLASS

완전히 새롭고 완전히 전동화 된 6세대 C-클래스는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이전 세대 모델과 숙적 BMW 3시리즈를 능가할 수 있을까? 

 

062 RENAULT ARKANA

새로운 컴팩트 쿠페 SUV가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르놀루션을 외치고 있다

 

066 KIA NEW K9 3.8 

고급스런 편안함과 풍부한 장비 그리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068 GENESIS ELECTRIFIED G80

제네시스의 첫 전동화 모델은 탄탄한 기본기 그대로에 전기차의 재미를 더한다

 

 

CONTENTS NO.3

 

070 압도적인 승리

토크 벡터링은 오늘날의 4WD 핫해치가 진정한 스포츠카처럼 오버스티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력적인 기술이다. 이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과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리처드 레인이 스키드팬으로 향했다

 

080 희망에 찬 황소

스테판 윙켈만은 람보르기니를 건전하게 이끌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밀고 나갈지 제임스 엣우드(James Attwood)가 들어봤다

 

086 최후의 V12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

 

088 부가티-리막, 초강력 하이퍼카 제조사의 탄생

 

090 빠르게 성장하는 빈패스트의 야망

베트남 제조업 분야에서 최고봉에 오른 빈패스트는 2022년 유럽으로 눈을 돌린다 

 

120 수소 연소 엔진: 상용화 될 날이 올까?

 

 

CONTENTS NO.4

 

096 우주에서 온 슈퍼카

적어도 람보르기니 쿤타치가 충격을 일으키며 등장했던 1971년에는 바로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50년이 지났지만 전율은 여전하다

 

110 에어 레이싱에 대해 알아야 할 8가지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레이싱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사실은 차가 아니다

 

114 항공안전법이 정하는 안전수칙 꼭 지켜야

단순 취미용이라 하더라도 모든 조종자는 항공안전법이 정하는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07월호) 목차]

 

 

CONTENTS 2021 JULY NO.1

 

DRIVE STORY

32 Land Rover Defender D240 SE

마음 다친 날 디펜더를 몰고 나가면 ‘치유’라는 나무를 만날 것이다

 

42 Renault Samsung SM6 2.0 LPe & TCe300

알핀에서 가져온 활기 넘치는 엔진과 경제성 및 친환경성을 앞세운 LPG 버전은 어떤 매력을 더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50 Ferrari Roma vs Bentley Continental GT V8 vs Aston Martin DB11 AMR

페라리는 로마에서 V8 엔진을 사용하는 놀라운 쿠페를 만들어냈다. 이것은 애스턴마틴의 DB11이나 벤틀리의 컨티넨탈 GT와는 다른 것이다. 이 차별성은 더 좋다는 의미를 포함한 것일까?

 

CLASSIC & SPORTS CAR 

88 1969년 여름

머슬카 장르의 두 아이콘, 쉐보레 카마로 SS와 쉘비 머스탱 GT500 코브라 제트가 캘리포니아의 햇빛 아래 만났다

 

 

CONTENTS 2021 JULY NO.2

 

FIRST DRIVE

22 Maserati MC20

또 다른 성공의 기회를 잡으려는 마세라티는 뒷바퀴굴림 스포츠 쿠페와 이 차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첨단 V6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62 Porsche 911 GT3

새 하드코어 911은 표면적으로 익숙하지만 주요 기계적 업데이트 및 운전자 집중은 그 어느 때보다도 뛰어나다

 

68 Aston Martin Victor

V12 836마력을 얹은 FR 2인승 쿠페는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72 Renault Samsung 2022 XM3

세련되고 매력적인 외모에 다양한 상품성을 더하고 똑똑해지기까지 했다면?

 

74 Hyundai Kona N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코나 N의 실제를 들여다봤다

 

76 McLaren Elva

맥라렌 궁극의 최신 시리즈 모델은 세나와 똑같은 V8 엔진을 단 오픈톱 스피드스터다

 

78 New Peugeot 5008 GT

도시와 자연 어디에서나 멋과 실용의 미덕이 엿보이지만 여전히 가속성능은 아쉽다

 

 

CONTENTS 2021 JULY NO.3

 

BUSINESS

12 클래식카 시장이 뜬다

억눌린 수요, 소비해야 하는 수입, 그리고 판매를 촉진하는 온라인 경매의 부흥

 

COLUMN

16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신형 스포티지와 기아의 디자인

 

1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30년만에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신공장이 가동됩니다.“

 

AUTOCAR AWARDS

80 정의선 회장

“이제 K-모빌리티라는 말을 쓰고 싶다”

그룹 수장이 되기 전부터 현대와 기아의 성공에 핵심 인물이 되어온 정의선 회장은 선견지명을 가진 재능 있는 리더다

 

GALLERY

98 WELCOME TO Q BRANCH

쿼터마스터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촉망받는 자동차 디자이너들에게 2030년 등장할 본드카를 만들어보라는 도전 과제를 던졌다. 집중을 하기는 한 걸까? 

 

ROAD TEST

108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0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전자두뇌, 사람 못지않다

 

 

 

월간 <오토카코리아> 2021년 7월호 별책부록 VOL. 2

 

NEWS

2 중국 이항의 에어 택시, 일본에서 처음 날다

북미 시장 이어 아시아, 유럽 겨냥하는 조비 에비에이션

야마하, 드론 시리즈 하이브리드 코어 콘셉트 출품

 

TRAVEL

4 드론을 들고 떠나다_춘천(春川)

호반의 도시, 춘천의 다양한 풍경을 하늘과 땅에서 담았다

 

NEW MODEL

10 M모드에서 조종하는 재미, DJI FPV

레이싱 드론 DII FPV를 실제 사용해보며 만족스러운 점과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체크했다

 

COMPARISON

14 한빛 스트론 vs 시마 X5

교육용 드론 중 인기 있는 두 제품의 주요 특징은 무엇일까?

 

SHOW

16 에어택시용 도심공항의 미래

한화시스템이 클릭 몇 번에 에어택시를 예약하고, 걷기만 해도 자동 체크인 되는 도심공항의 미래를 선보였다 

 

INTERVIEW

18 “창의적인 한국형 드론 개발해야”

강원 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김학진 회장

강원도 최초 교육용 드론을 개발한 김학진 회장은 청소년들이 드론을 통해 더 높은 꿈을 꾸길 바란다

 

UTILITY

20 재난현장 누비는 소방드론 역할 톡톡

재난드론 중에서도 소방드론의 경우 현장 적용성 실험결과 인력, 장비, 시간을 절약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REGULATIONS

22 자격이 필요한 드론은 어떻게 구분될까?

사업용이든 비사업용이든 최대이륙중량 250g을 초과하는 드론을 날리려면 반드시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GLOSSARY

32 드론에 대해 궁금한 것들

드론 용어와 원리, 그밖에 궁금한 것들을 알아보자

 

24 전국 드론 교육원 주소록




 







[오토카 코리아(2021년 06월호) 목차]

 

 

CONTENTS 2021 JUNE NO.1

 

HOT CAR

12 The New Mercedes-Benz S-CLASS

전통의 럭셔리 세단 S-클래스가 7세대를 맞아 디지털 세례를 듬뿍 받았다

 

16 Maserati Levante Hybrid

4기통 2.0L 엔진, 48볼트 시스템의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마세라티 특유의 배기음을 고수한다

 

18 Ferrari 812 Competizione

812 컴페티치오네와 오픈톱 모델이 이례적으로 동시 공개되었다

 

DRIVE STORY

22 Volvo XC90

효율성 속에 폭발력도 갖춘 XC90 B6는 부산을 오가는 길에 듬직했다

 

42 Bentley Flying Spur vs Mercedes-Benz S-Class

쇼퍼 드리븐 오너를 위한 선택지로 이 차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을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이에 대항하는 6기통 엔진에 6만 파운드짜리 초호화 라이벌 벤틀리 플라잉 스퍼를 놓고 비교해 봤다

 

 

CONTENTS 2021 JUNE NO.2

 

FIRST DRIVE

32 Hyundai Ioniq 5

운전하기에 환상적으로 만든 전기차 콘셉트일까 아니면 보기에만 그런 걸까?

 

38 Hyundai Santa Fe

싼타페는 7인승 레이아웃, 새로운 플랫폼, 전동화, 안팎으로 새로워진 디자인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이뤘다

 

54 AC Cobra Superblower

AC에서 가장 강력한 코브라로 재탄생한 슈퍼차저 V8 로드스터

 

60 Lotus Evija

200만 파운드(약 31억4000만 원) 이상의 가격표를 달고 2000마력 가까운 출력을 내는 전기 하이퍼카가 여전히 로터스처럼 느껴질 수 있을까? 프로토타입으로 미리 달려본 결과는 정말이지 놀랍다

 

70 New Peugeot 3008 GT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는 갈리지만, 달리고 돌고 서기가 즐거운 차다

 

72 Kia K8 Turbo Hybrid

줄곧 스포츠 모드로만 달린다면 괜찮은 차. 다만 연비를 신경쓰지 않는다면…

 

73 Ssangyong The New Rexton Sports Khan

신형 렉스턴 스포츠 칸은 픽업트럭에 대한 당당한 선택지가 되어도 좋다

 

 

CONTENTS 2021 JUNE NO.3

 

EVENT

56 지금도 스타일리시한 현대 포니 왜건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이 1년 5개월에 걸쳐 포니 왜건을 완벽하게 복원했다

 

GALLERY

74 스티어링 휠의 재발견

둥그란 스티어링 휠은 이미 입증된 개념이다. 하지만 일부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아직도 다른 것을 시도하려고 한다. 리차드 준지가 그중 몇 명을 찾아냈다

 

INTERVIEW

80 르노의 섹시미 되살리기

루카 드 메오는 르노 그룹의 운명을 바꿔 놓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가 어떤 미래를 쥐고 있는지 스티브 크로플리가 만나봤다

 

COLUMN

9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익숙함과 생경함의 공존, 뉴 S-클래스의 디자인

 

9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반도체 부족으로 점점 심해지는 생산 차질

 

ROAD TEST

94 BMW M4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크고 건장하며 어색해 보인다. 새 M4는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104 Road Test Result A-Z

 

SHOWCASE

116 첫 오픈카,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WCOTY

118 2021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폭스바겐 ID.4’ 수상

 

UNDER THE SKIN

120 현대 N DCT가 멸종 위기 수동변속기 운명을 바꿀 것인가?




 







[오토카 코리아(2021년 05월호) 목차]

 

 

CONTENTS 2021 MAY NO.1

 

DRIVE STORY

26 BMW M3 / M4

경고! 이 차량은 중독의 위험이 있습니다. 예. 그 위험 감수하겠습니다. M이라면 기꺼이. 

 

36 BMW M3 Competition vs Alfa Romeo Giulia Quadrifoglio vs Mercedes-AMG E63 S 4Matic+

BMW M3는 더 커졌고, 더 강력해졌으며, 주니어 슈퍼 세단치곤 아주 비싸졌다. 그렇다면 알파로메오 줄리아 쿼드리포글리오도 메르세데스-AMG E 63 S만큼 걱정할 필요 없을지 모른다. 정말 그럴지 맷 샌더스가 알아봤다

 

48 Lexus LS500h

편안한 운전과 더불어 뒷좌석에 앉는 재미를 말할 수 있는 차. 렉서스 LS500h다 

 

56 Mercedes-AMG GLB 35 vs Volkswagen Tiguan R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전천후 핫해치 2종이 빠르고 키 큰 크로스오버를 낳았다. 하지만, 둘 중 진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하나뿐이다.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확인해봤다

 

CLASSIC & SPORTS CAR 

92 크기가 중요했을 때

너무 오랫동안 간과되어 온, 크고 선구적인 재규어 MkVII과 60살 된 MkX는 일광욕으로 시간을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

 

HOT CAR

108 Land Rover Defender V8

이 퍼포먼스 모델은 최고출력 518마력과 경쟁 상대 없는 정확성, 그리고 운전자 중심의 매력을 제공한다

 

 

CONTENTS 2021 MAY NO.2

 

FIRST DRIVE

64 Hyundai i20 N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핫해치 i30 N은 폭스바겐 골프 GTI와 훌륭히 싸웠다. 두 번째 차는 포드 피에스타 ST를 누를 수 있을까?

 

70 Hyundai Kona Electric

아직 신선함이 살아있는 이 롱레인지 EV는 새로운 모습과 훌륭한 인포테인먼트를 갖췄다

 

72 Mercedes-Benz EQA 250

이 소형 전기 SUV는 4만 파운드(약 6281만 원)라는 가격으로 엔트리 레벨 EV 영역을 좁혀 놨다 

 

76 New Ford Ranger

뉴 포드 레인저는 미국 혈통의 정통 픽업트럭이지만 한국의 자동차 환경에 적합해 보인다

 

80 Kia K8 3.5 Signature

K8이 K7과 달라진 가장 큰 차이점은 사고 싶은 차 목록에 올랐다는 사실이다

 

82 Hyundai Starria

모두의 관심을 끄는 새로운 MPV 스타리아는 지극히 ‘현대’ 적이다

 

86 Volvo S90 Recharge T8

볼보의 럭셔리 세단은 이제 400마력에 육박하는 출력을 내는 가솔린-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로 나온다

 

88 Volkswagen Golf GTI Clubsport

조금 더 트랙에 가까운 버전의 GTI는 독일에서 네 개의 별을 획득했다. 다른 곳에서도 괜찮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

 

90 Volkswagen Touareg R eHYBRID

볼프스부르크는 R 배지를 사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PHEV 대형 SUV에는 너무 지나친 것일까?

 

 

CONTENTS 2021 MAY NO.3

 

HOT NEWS

12 벤틀리가 ‘세계 시의 날’을 기념하는 방법

 

SPECIAL

13 THE NEW TESTAMENT

1959년, BMC는 영국차 중 가장 상징적인 차를 출시했다. 바로 미니다. BMW는 모든 걸 다시 했다. 힐튼 할로웨이는 과거 20년을 되돌아보고 동시대의 산증인과 함께 브랜드의 디자인과 기술의 완성도를 살펴봤다. 

 

DRIVING EXPERIENCE

84 Volvo XC90/XC60 B6

마일드 하이브리드의 부드럽고 강한 봄맛 

 

INTERVIEW

102 디자인에 의한 이례적 만족감

재규어는 다시 한 번 재창조될 것이다. 그리고 2025년 전기차로만 나오게 될 때 다른 ‘성취할 수 있는 럭셔리’ 브랜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디자인을 선택했다. 스티브 크로플리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총괄 제리 맥거번으로부터 진상을 들어봤다

 

COLUMN

11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디지털 시대의 감각을 보여주는 기아 K8

 

BRAND NEWS

112 데이비드 베컴, 마세라티 글로벌 홍보대사 

첫 번째 행보로 고성능 르반떼 트로페오와 함께 단편 영화에 출연하다

 

COLLECTION

114 만타이 레이싱 창단 25주년 기념 ‘헤리티지 컬렉션’이 탄생하다

 

ROAD TEST

116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8 무거운 전기차 배터리는 잊어라: 이 배터리는 무게가 전혀 나가지 않으니까




 







[오토카 코리아(2021년 04월호) 목차] 

 

 

CONTENTS 2021 APRIL NO.1

 

NEW COMMER

12 BMW NEW M3 & NEW M4 

뉴 M3 세단과 M4 쿠페의 스포츠카 감성은 더 급진적이고 강력해졌다 

 

16 LEXUS NEW LS500 & LS500h

5세대 부분변경 모델은 감성과 기술적인 부분 모두 업그레이드되었다

 

HOT CAR

18 Mercedes-Benz New C-Class

6세대 메르세데스 세단과 왜건은 전동화가 가미된 4기통 엔진을 채용했다

 

27 현대 신형 SUV 베이온, 윤곽 드러내다

 

28 볼보, 전기 쿠페 SUV 추가요

볼보의 두 번째 전기차는 최고출력 402마력과 주행거리 331km로 XC40 P8 자매보다 스타일리시해졌다

 

HOT NEWS

29 기아 EV6 첫 이미지

토요타, 유럽형 차세대 시티카를 확정짓다

 

SHOWCASE

30 페라리 SF90 스파이더와 포르토피노 M 국내 첫 공개

 

 

 

CONTENTS 2021 APRIL NO.2

 

DRIVE STORY

38 AUDI R8 V10 PERFORMANCE

참았다 내쉬는 큰 호흡은 바다를 삼킬 듯하다 

 

FIRST DRIVE

44 BMW M3

마침내 뛰어난 3시리즈 세단의 고성능 버전이 나왔다. 더 크고, 더 짱짱하고, 더 자신만만해졌는데, 이전보다 나아진 것일까?

 

52 BMW M4 

동일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으로 만든 쿠페

 

54 Porsche Taycan Cross Turismo

재미난 배터리 파워 포르쉐 세단이 좀 더 실용적이고 (약간) 높아진 버전으로 나왔다. 사전 생산 차량을 시승해봤다

 

60 LAMBORGHINI SIAN FKP 37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람보르기니다운 방식으로 람보르기니가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다

 

64 AUDI E-TRON GT

포르쉐 타이칸과 쌍둥이 모델인 이 고급스러운 퍼포먼스 전기차는 그저 더 각이 잡힌 수트를 입고 있는 것뿐일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고 있을까?

 

70 Xpeng P7

중국 회사가 테슬라 모델 3의 매끈하고 날렵한 경쟁모델을 올해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72 Tesla Model Y Performance

압도적인 퍼포먼스 SUV, 승차감은 외모만큼 매끈하지 않다

 

76 2021 HONDA NEW ODYSSEY

이번 부분변경의 포인트는 별로 없다. 내게는 그저 운전재미로 더 다가온다

 

 

 

CONTENTS 2021 APRIL NO.3

 

COLUMN

32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국내 최초의 전기차 아이오닉5의 디자인

 

3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즈타운 모터스, 전기차 스타트업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사기였나? 

 

CLASSIC & SPORTS CAR 

78 Glamour Models

프레스티지 세단의 값비싼 쿠페 모델, 롤스로이스 MPW와 메르세데스 280SE 3.5는 동급 모델이 거의 없고 그들만의 클래스로 남아있다

 

FOCUS

22 로빈 콜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CEO

로빈 콜건 대표는 경쟁력 있는 신차(Product) 출시와 신가격(Price) 정책, 피비 프로(Pivi Pro) 탑재, 친환경 파워트레인(Powertrain) 확대를 통한 4P 전략으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한다

 

PEOPLE

26 WCOTY 올해의 인물 5인의 후보

 

ANALYSIS

88 The French Revolution

PSA 그룹은 FCA와 합병했고 르노는 재창조 중이다. 프랑스의 미래는 어떤가?

 

ROUND-UP

94 밝게 빛났던 별들

이것이 스텔란티스의 의미다. 그리고 FCA와 PSA에도 꽤 많은 빛이 있었다. 리차드 브램너가 그 빛의 근원을 찾아봤다

 

INTERVIEW

98 황은자 쉐보레 김포대리점 대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쉐보레 김포대리점 황은자 대표를 만나 자동차 업계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BEHIND STORY

102 마세라티 네튜노 엔진 이야기

 

INSIGHT

106 Starship Enterprise

US 스타쉽 컴퍼니가 영국에 바퀴 달린 음식 배달 로봇을 보냈다. 존 에반스(John Evans)가 여기 이 작고 깜찍한 무인자동차를 알아보기 위해 노던햄프스턴을 찾았다

 

110 나는 어떻게 자동차 업계를 떠났나

주요 자동차 회사들이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쓰는 미끼는 뻔하다. 하지만 어떤 것이 사람들을 떠나도록 유혹하며, 그들이 배운 것을 새로운 역할에 적용할 수 있을까. 

 

ROAD TEST

116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8 슈퍼트릭 휠: 가까운 스포츠카에서 만나보세요




 







[오토카 코리아(2021년 03월호) 목차]

 

 

CONTENTS 2021 MARCH NO.1

 

COVER STORY

12 VOLKSWAGEN THE NEW T-ROC

폭스바겐 SUV T-패밀리의 막내가 콤팩트 SUV의 기준을 끌어올리다

 

HOT CAR

18 BMW M5 CS

스포츠 세단의 하드코어 버전은 최고출력 626마력과 0→시속 100km 가속 시간 3.0초를 기록한다

 

22 UPDATE for MINI

달라진 모습, 새로운 장비와 옵션이 3도어, 5도어, 컨버터블과 전기차 모델에 적용된다 

 

26 PORSCHE NEW 911 GT3

8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하드코어 포르쉐 911 GT3가 마침내 공개되었다

 

 

 

CONTENTS 2021 MARCH NO.2

 

HOT NEWS

28 스텔란티스의 계획

FCA와 PSA가 합쳐 탄생한 새 회사는 다양성을 강점으로 본다

 

90 로터스의 새로운 시대

로터스 엘리스, 엑시지, 에보라가 은퇴한다

 

DRIVE STORY

36 VOLKSWAGEN THE NEW T-ROC

티록은 경쾌한 주행성능 만큼 생활에 경쾌함을 더해준다

 

42 HONDA NEW ACCORD HYBRID

패밀리 세단이라는 정찬에 잘 버무린 하이브리드 양념 

 

46 HONDA NEW CR-V HYBRID

CR-V 하이브리드는 모터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다

 

56 PORSCHE 911 CARRERA S vs PORSCHE TAYCAN 4S

새로운 타이칸이 13개의 EV 내구 기록을 세운 이후에도 911의 전설적인 성능과 비교할 방법이 있다. 엔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전통적인 포르쉐와 현대의 포르쉐를 함께 비교해봤다

 

 

 

CONTENTS 2021 MARCH NO.3

 

COLUMN

3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MPDV 전기트럭 준비중인 카누, 생산 전망 밝아

 

FIRST DRIVE

50 AUDI Q5 SPORTBACK

아우디 SUV가 또 나온다고? 그렇다.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Q5에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리프트백 옵션이 추가됐다

 

66 JAGUAR XF P300

재규어는 가격을 내렸다. 변화는 실내에 집중됐고 그 판단은 드라이버가 한다 

 

70 BENTLEY FLYING SPUR V8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 럭셔리 세단은 네 개의 실린더와 107kg의 무게를 덜어냈다. 하지만 정작 버린 것이 실로 얻은 것일까?

 

CLASSIC & SPORTS CAR

92 파란 번갯불, 재규어 D-타입

르망 레이스 시상대를 목표로 경주했고, 충돌했으며, 새로운 차체를 씌웠다. 그렇게 재탄생한 이 선풍적인 재규어 D-타입은 생애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CONTENTS 2021 MARCH NO.4

 

INSIGHT

72 애스턴 마틴의 아주 특별한 ‘Q’

애스턴 마틴의 Q 디비전은 간략한 이름만큼이나 허구적인 면을 갖고 있다. 제임스 엣우드가 이들 창조물을 살펴봤다

 

82 최신 자동차 실내에 대한 고찰

자동차 운전 공간 디자인의 진화에 대한 불만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늘날의 상반된 야망을 어떻게 조정하면 좋을지 앤드류 프랭클이 정리했다

 

BRAND STORY

88 썬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지벤트(ZIVENT)

지벤트는 스타일과 기능 모두 압도적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틴팅 브랜드다

 

REBORN

102 다시 만나는 레전드, 재규어 C-타입

 

ROAD TEST

106 KIA SORENTO

기아의 커다란 SUV는 진정한 야망과 새로운 파워트레인 옵션을 품고 돌아왔다

 

116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8 세밀하게 칠하는 픽셀페인트 로봇




 








Mercedes-Benz C-Class   2021년 8월

완전히 새롭고 완전히 전동화 된 6세대 C-클래스는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이전 세대 모델과 숙적 BMW 3시리즈를 능가할 수 있을까?

한 무리의 기자들이 5세대 C-클래스를 최초 시승하기 위해 독일 남부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광활한 임멘딩겐 시험시설에 도착했을 때, 회사 관계자들은 긴장한 듯 보였다. 그동안 이 BMW 3시리즈 경쟁 모델이 새롭게 거듭날 때마다 항상 그래왔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C-클래스는 1993년 처음 등장한 이래 2014년 출시된 4세대의 250만 대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서 총 860만 대가 판매됐다. 따라서 지난 30년간 메르세데스-벤츠의 성장과 수익성은 상당 부분 C-클래스의 성공과 결부되어 있었다. 그만큼, 새로운 모델(코드명 W205)은 막중한 책임을 지고 나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반복적인 성공의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낮아 보인다. C-클래스 자체의 근본적인 약점 때문은 아니다. 사실 원인은 그와 거리가 멀다. 전 세계 각국 정부들이 전기자동차에 우호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현재 자동차 산업의 모든 곳에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전통적인 내연기관 자동차 지지자들은 갑자기 증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큰 발전을 이룬 4세대 C-클래스의 뒤를 이은 이 새로운 모델은 새로운 시작이라기보다는 진화적인 변화를 거쳤다. 매우 성공적인 이전 모델과 동일한 기본 구성 요소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거의 모든 구성 요소가 그 매력을 높이고 판매량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규제 기관들을 만족시키고 환경 보호 단체들을 달래기 위해 전체 모델에 걸쳐 전동화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이번 C-클래스의 중요성은 가장 먼저 나온 세단과 에스테이트 모델에 그치지 않는다. 2022년에는 이 차를 바탕으로 하는 2세대 GLC SUV가 일반형과 쿠페형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무척 중대한 일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차의 스타일링을 이전 세대 모델들보다 더욱 최신 E-클래스 및 S-클래스와 유사하게 만들어 1세대 C-클래스 때를 상기시켰다. 보다 응집력 있는 스타일 계보를 가진 라인업을 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는 프런트 그릴, 헤드라이트, 보닛의 ‘파워 돔’ 및 수평으로 배치된 테일 램프(트렁크 덮개까지 확장되어 차체 너비를 더욱 커보이도록 한다)와 같은 요소들의 형태를 통해 분명하게 드러난다. 

 

또한 승객공간이 뒤로 쏠린 캡-리어워드 구성, 6개의 유리창, 장식을 줄여 깔끔한 옆면, 전체적인 자세를 유지했다. 더 큰 형제들의 구성을 본뜬 이 모든 것은 매끈한 항력 계수 0.24를 실현하는데 기여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처음으로 C-클래스 세단과 에스테이트를 동시에 내놓았는데, 이는 생산라인의 효율성 개선을 통해 왜건 모델이 추가되기까지 6개월간의 기다림을 없앤 것이다. 2023년까지는 2도어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예상대로 차체는 더 커졌다. 길이는 65mm 늘어난 4751mm이고, 너비는 1820mm로 13mm 넓어졌다. 다만 지붕선이 약간 날렵해져 높이는 9mm 감소한 1438mm이다. 

메르세데스-벤츠 CLA 세단과 비교하면 63mm 더 길고, 10mm 더 넓고, 1mm 더 낮다. 가장 근접하고 오래된 경쟁모델인 BMW 3시리즈와 비교하면 42mm 더 길고, 7mm 더 좁으며, 4mm 더 낮다.

 

차체 길이가 늘어난 것은 휠베이스가 2865mm로 25mm 커진 것과 관련 있다. 한편, 넓어진 차체 폭과 함께 트랙 폭도 확장됐다. 앞쪽은 19mm 넓어진 1583mm, 뒤쪽은 48mm 더 벌어진 1594mm까지 확장되어 바퀴(표준 17인치에서 옵션 20인치 휠까지 적용)가 휠하우스에서 더 바깥쪽에 자리하게 됐다. 

새로운 C-클래스의 플랫폼은 4세대 모델의 MRA(Modular Rear Architecture)를 재설계한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피하지만, 서스펜션 설계가 유사하다. 앞쪽은 더블 위시본, 뒤쪽은 멀티링크 구성이며, 더 넓어진 트랙과 함께 스프링, 댐퍼, 안티롤 바가 다시 조정되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구매자가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어댑티브 댐퍼를 적용할 수 있다.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더 이상 선택사양으로 제공되지 않지만, 신형 C-클래스에는 저속 기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4륜 스티어링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뒷바퀴는 최대 2.5도 조향될 수 있다. 운전자에 대한 매력 면에서 3시리즈를 넘어서려고 하는 목표에 기여하는 요소다. 

새로운 C-클래스의 실내는 최신 S-클래스와 동일한 현대적인 구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 안으로 들어가 새로운 스타일의 앞좌석에 등을 기대면 매우 강렬한 인상을 받을 수 있다. 소재의 조합과 광섬유 조명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가격이 더 비싼 E-클래스보다도 특별하게 느껴질 정도다. 

 

운전 자세는 인체공학적으로 만족스럽다. 시트는 조절 범위가 넓고, 새로운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은 고급형 모델의 경우 가로 스포크에 터치 감응 제어부가 적용된다. 시야는 대단치는 않더라도 좋다. 물론 주차 등의 상황에서 안전을 확보해 줄 카메라와 센서는 풍부하게 갖췄다. 

모델과 트림 수준에 따라 10.25인치 또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 디스플레이와 9.5인치 또는 11.9인치 크기의 세로 방향 터치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다. 

에어컨을 포함한 많은 제어장치가 중앙 화면에 통합되어 물리적 버튼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이 모든 것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판 MBUX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MBUX는 대부분의 기능에 대화식 음성 제어를 제공하며 무선으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기술 옵션 중 핵심은 새로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S-클래스에서 제공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스템은 시각적으로 약 4.5m 떨어진 29.5인치 이미지를 통해 중요한 정보들을 앞유리에 투사한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스티어링 칼럼에 장착된 이른바 ‘다이렉트 시프트’ 레버를 통해 기어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센터 콘솔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한 쌍의 음료수 홀더와 USB-C 포트가 자리했으며, 옵션으로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수동 변속은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패들을 통해 조작할 수 있다.

 

탑승공간은 잘 짜였고 전체적으로 넓어졌다. 특히 뒷좌석은 다리공간이 21mm, 팔꿈치 공간이 22mm, 어깨공간은 13mm 넉넉해졌다. 

적재 용량 면에서는 다소 실망할 수 있다. 차체 길이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C-클래스 세단은 덩치가 더 작은 CLA보다 15L 작은 455L의 트렁크 용량을 유지했다. 3시리즈와 비교하면 25L 부족하다. 

엔진은 두 가지 4기통 가솔린 터보와 하나의 4기통 디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버전 중 선택가능하며, 여섯 가지 트림 수준과 조합된다. 인도는 9월부터 시작이다. 

다섯 가지 모델(C180, C200, C300, C220d, C300d)에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가속 시 얼터네이터가 20마력을 보태주고, 가속페달을 늦출 때는 엔진을 공회전 시키는 코스팅 기능으로 추가적인 에너지 회수를 노린다. 

 

C300e는 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순수 전기 주행 범위는 WLTP 기준 90km~110km이다. 

가솔린 모델의 경우 배기량이 1.5L인 C180과 C200은 각각 168마력, 203마력을 낸다. 2.0L 엔진의 C300은 257마력이다. 

C300e는 C300과 동일한 엔진에 전기모터를 조합한다. 단, 엔진 출력은 203마력으로 디튠되고, 가솔린-전기 혼합 출력은 312마력이다. 

C220d와 C300d는 신형 2.0L 4기통 디젤 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전자의 경우 기존 C220d에 비해 8마력 높은 200마력, 후자의 경우 구형 C300d에 비해 20마력 더 높은 265마력을 낸다. 

 

모든 C-클래스 엔진은 표준 9단 자동 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후륜구동이 기본이지만 C200과 C300은 일부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4륜구동 시스템 ‘4매틱’도 제공한다.

우리가 이번에 시승한 것은 C220d. 전통적으로 영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고 이번에 업데이트된 엔진을 탑재했으니 신형 C-클래스의 요약본으로 매우 적합하다. 여전히 디젤 엔진이 고급 세단 시장에서 폭넓은 매력을 유지할 수 있음을 증명해 주는 모델이다. 
4kg·m 강력해진 44.8kg·m의 최대토크가 1800~2800rpm 사이에서 나와 도심 주행이 편안하고, 탁 트인 도로에서 매우 민첩하다. 또한 중간 회전수 이후까지 비교적 부드럽고 숨죽인 정숙성을 보이는 등 훌륭하게 다듬어져 있다.

출력과 토크의 증가는 크지 않지만, 새로운 기본형 디젤 엔진은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 0→시속 100km 가속을 7.3초에 끝내며 최고시속 245km를 낸다. 

하지만 경쟁 모델만큼 경제적이지는 않다. WLTP 기준 연비는 19.2~20km/L이고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 수치는 131~138g/km이다. 이에 비해 BMW 320d는 20~22.2km/L, 118~130g/km의 수치를 자랑한다. 

 

C220d의 변속기는 뛰어난 작동을 통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며, 항상 찰지고 부드럽게 변속된다. 또한 이러한 구동계의 정밀도가 핸들링에 반영되어 그 어느 때보다 반응성이 뛰어나다. 이 모든 것은 스티어링에서 시작되는데, 무게감이 충분하고 기어비의 변경 덕분에 더욱 활발하게 작동한다. 

옵션 사양인 4륜 스티어링 시스템은 민첩성을 명확히 해주기 때문에 열정적인 운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C220d는 다른 신형 C-클래스 모델들에 비해 느긋한 편이라 이 장비가 덜 적합할 수 있지만, 도심 주행이 잦은 이들이라면 고려할 가치가 충분하다. 회전 직경을 43cm 줄인 10.64m까지 감소시켜 저속에서의 기동성과 주차 편의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서스펜션은 불규칙한 노면 충격을 잘 흡수하고 요철을 도드라지지 않게 처리하며 캠버 변화를 솜씨 좋게 다뤄낸다. 이는 신형 C-클래스가 놀랍도록 유연한 특성을 보이는데 도움을 준다. 도로 상에서 자세를 잡기가 매우 쉽고, 원하는 곳으로 곧장 향할 수 있으며, 움직임의 균형이 잘 잡혀있다. 

그립 수준도 아주 좋지만 정말 뛰어난 것은 차체 제어이다. 이는 슈투트가르트 남쪽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구불구불한 언덕까지 주행하는 동안 확인할 수 있었다. C-클래스는 코너의 정점까지 강하게 몰아붙여도 엄청난 안정감을 유지한다. 차체 쏠림은 깔끔하게 정의된 수준으로 높아지고 섀시는 접지력 한계가 어디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우리가 320d의 주행 역동성을 높이 평가한 것만큼이나 C220d도 거기에 근접하게 달린다. 둘을 맞붙이면 아주 흥미로운 테스트가 될 것이다. 

한 가지는 이미 분명하다. 이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가 BMW의 경쟁 모델을 승차감 면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이길 것이라는 점이다. 적어도 이번 시승차처럼 어댑티브 댐핑 컨트롤 옵션을 장비한 경우라면 말이다. 

이 시스템은 컴포트 드라이빙 모드에서 진정 정성스런 느낌을 주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확실히 더 열성적인 특성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C-클래스의 성능과 새로워진 스포티함을 완전히 판단하려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첫 번째 테스트에서 분명해진 것은 이 차가 강력한 후보로 돌아왔다는 점이다. 

많이 판매되는 C220d의 경우, 이 제품은 탁월한 편안함, 정교함 및 품질을 제공하는 매우 포괄적인 제안임이 여전하다. 하지만 이러한 전통적인 특성은 물론, 이제 운전자를 몰입시키고, 연결하며, 흥분까지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추가됐다. 

신형 C-클래스는 분명 다양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놀랍도록 완벽한 자동차이다. 

 

 

C-클래스 PHEV 
: 이제 전동화에 더욱 가까워졌다

6기통 엔진을 완벽하게 버리겠다고 결정하고 난 뒤 C-클래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퍼포먼스 능력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C300e는 2.0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기어박스가 맞물린 모터를 결합해 최고출력 308마력에 5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그렇지만 급진적인 발전은 배터리에 있다. 25.4kWh으로 용량이 곱으로 됐다. 모터를 위한 이런 개선으로 에너지는 WLTP 테스트 기준 마일당 2.6-4.4kWh의 효율을 가지게 됐다. (전기 모드로 주행 가능 거리는 19-31마일)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g/km와 24g/km 사이가 됐다. 

충전은 AC 차저로 11kW, DC 차저로 55kW급으로 할 수 있다. DC 차저를 이용하면 완충하는 데 30분이 걸린다. 

 

Mercedes-Benz C220d

예측 가능한 우수한 완성도와 이전 어떠 모델보다도 
훌륭한 드라이빙 경험으로 어필한다

가격    4만 파운드(약 6338만 원, 추정)
엔진    4기통 1993cc 터보 디젤 플러스 48V ISG
최고출력    197마력/4200rpm
최대토크    44.7kg·m/1800-2800rpm
변속기    9단 자동
무게    1680kg
0→시속 100km 가속    7.3초
최고시속    244km
연비     23.2-24.2km/L
CO2    131-138g/km
라이벌    아우디 A4, BMW 3시리즈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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