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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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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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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0*280mm  /  12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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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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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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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공업(기계/금속/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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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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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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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2년 01월호) 목차]

 

CONTENTS NO.1

 

12

앞바퀴굴림의 선구자

앞바퀴굴림 자동차의 기원으로 종종 미니가 거론되곤 하지만, 오늘날 자동차 회사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계적 구성은 거의 잊힌 피아트 차에서 유래했다

 

24

Autobianchi A112

1969년에 첫선을 보인 아우토비앙키 A112는 FF 방식의 선구적인 자동차 모델이었다 

 

26 Art Poster

Abarth

그래픽 디자이너 가이 앨런(Guy Allen)이 그린 아바스 70주년 기념 포스터는 예술이다

 

28

Lamborghini Jalpa

1981년 공개된 람보르기니의 마지막 V8 GT 세단 1988년까지 총 420대만 생산되었다

 

32

Mercedes-Benz 300 SLR ‘722’

스털링 모스 경을 추모하는 단편 영화 '라스트 블라스트' 는 메르세데스-벤츠 300 SLR '722'를 타고 런던 도심을 달린다

 

 

CONTENTS NO.2

 

40 Insight

Jeep at 80

실용주의 지프 브랜드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제임스 앳우드가 대표적인 오프로드 삼총사를 비교했다

 

50 Classic & Sports Car

Children of the revolution

미니는 온갖 종류의 특이한 소량 창작물을 탄생시켰다. 여기 희소한 4중주는 공통 주제에 대한 네 가지 다양한 관점을 보여 준다

 

64 Tech

PDK 40th

포르쉐가 PDK 40주년을 기념하는 이유는 혁신적인 기술과 그것을 가능케 한 사람들에게 축하를 보내기 위해서다 

 

68 Hot Car

BMW XM

‘과도한’ 740마력 V8 PHEV 럭셔리 SUV는 현존하는 BMW 중 가장 센 차다. 2023년 출시가 되면…

 

96 Insight

How to make a greener car 

보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환경성과 개선에 대한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배기가스 배출 감소를 넘어 무엇을 하고 있을까?

 

 

CONTENTS NO.3

 

74 First Drive

Cupra Born 

쿠프라는 폭스바겐 ID 3을 넘어서는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전기차를 만들려고 애썼다. 성공적이었을까? 

 

82 First Drive

Caterham Seven 170R

작은 배기량의 3기통 스즈키 엔진을 다시 탑재한 캐이터햄. 그 결과 역대 가장 가벼운 세븐이 탄생했다

 

92 First Drive

Maserati Grecale

위장막으로 가려진 시제품이긴 하지만, 포르쉐 마칸급 신차의 잠재력은 분명하게 느껴진다

 

104 Interview

“파나메라 EV는 시간 문제”

포르쉐 AG 파나메라 제품 라인 총괄 토마스 프리무스(Thomas Friemuth)가 말하는 브랜드 전략

 

106 First Drive

BMW iX

낯설거나 익숙한. 조용한 라운지에 앉아 세련된 음악을 들으며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기분

 

108 Column

2세대 기아 니로

새로운 2세대 니로는 차체 내외장 디자인에서 기술적 변화를 보다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110 EICMA 2021

두 바퀴는 안녕한가?

다시 돌아온 세계 최대의 모터사이클 쇼 EICMA에 갔다. 모터사이클 세계의 미래는 안녕할까?

 

114 Movie

드라이브 마이 카 

영화 포스터에는 빨간색 사브 900이 나오지만 하루키의 원작 속 자동차는 노란색 사브 900 컨버터블이다

 

116 Cityscape

속초의 발견 

설악과 동해를 옆구리에 끼고 있는 그곳.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R-다이내믹과 함께 찾았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12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5세대 레인지로버가 브랜드를 선도한다

럭셔리 SUV의 완전 개조로 새로운 하이브리드와 V8을 데려왔다

 

016

신형 메르세데스 SL이 소프트톱으로 돌아왔다

AMG가 개발한 로드스터에는 사륜구동 및 사륜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된다

 

020

폭스바겐 ID 패밀리에 쿠페형 SUV 추가

 

022

토요타 bZ4X는 콘셉트 디자인을 유지한다

bZ4X 전기 SUV 콘셉트는 비교적 큰 변화 없이 생산되어 브랜드 최초의 EV로서 2022년 초 소비자를 찾아 갈 예정이다

 

024

국내 럭셔리 SUV 시장 입지 넓히는 링컨

링컨은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 노틸러스, 코세어 등 SUV 라인업이 탄탄하다 

 

 

CONTENTS NO.2

 

026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데이

아우디의 최신 라인업과 함께 보낸 하루는 날씨만큼이나 다이내믹했다

 

032

BMW iX

편안하지만 강하고 열정적인, 여기 이 커다란 SUV는 전동화 BMW의 패밀리 중 새로운 플래그십을 자처한다

 

038

8세대 쉐보레 콜벳

포르쉐 911과 동급 차종인 쉐보레 콜벳은 8세대 모델을 위해 용감한 변신을 꾀했다.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을까? 

 

044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도로용 페라리 중 가장 극한 모델이 영국에 당도했다. 과연 1000마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048

기아 EV6

플래그십 EV 크로스오버는 스펙상 많은 장점을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도로에서 드러난다

 

052

제네시스 GV60

운전하는 동안 컨템포러리 호텔 라운지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들었다

 

054

포드 머스탱 vs 쉐보레 카마로

머슬카는 아메리카인의 전유물이라고 맷 프라이어는 말한다. 무척 영국스러운 그가 많은 부분 업그레이드 된 쿠페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스릴을 맛봤다. 상대적으로 점잖게… 

 

064

재규어 XE vs 아우디 S3 vs BMW M235i

독일제 최신 고급 소형 세단들은 앞바퀴굴림 해치백의 기계적 구성을 활용했다. 그렇다면 최신 재규어 XE가 그들보다 유리할까? 맷 샌더스가 알아봤다

 

074

AMG G63과 태기산 가는 길

V8 오프로더가 눈 쌓인 산정 풍력발전기를 바라보다 

 

108

포르쉐 트랙 데이

모든 사람이 포르쉐를 꿈꿀 필요는 없지만, 그게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CONTENTS NO.3

 

028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벤츠의 전기 동력 세단 EQS의 디자인

 

078

비난의 표적

도마고 두케츠는 BMW 디자인을 재창조했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전기차 시대에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위해 싸울 뜻임을 밝혔다

 

098

종이에서 픽셀로, <오토카>의 126년 역사를 담다

 

102

기록을 위해 : <오토카>는 무엇을 했나

 

112

XM3 수출 5만 대, 활기 띠는 르노삼성 부산공장

XM3 유럽 수출 호조에는 부산공장의 뛰어난 초기 품질과 높은 생산성이 뒷받침하고 있다 

 

114

구상 교수가 상상한 전기 스포츠 쿠페

 

120

니오의 새로운 트윈 배터리 기술은 ‘쿨’하다. 하지만 아주 ‘쿨’하진 않다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84

Olgun Kordal

올건 코달

스펙타클한 프린트 시리즈에서 자동차와 색감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재능 넘치는 자동차 포토그래퍼

 

088

Glitz & Clamour

재규어 XK140 vs 포드 썬더버드

재규어 XK140과 포드 썬더버드는 대서양 양쪽에서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을 취한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공통점을 가졌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11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폴스타, 영국에서 프리셉트 출격 준비

이 4도어 GT는 영국 R&D 센터를 베이스로 한 회사의 EV 플래그십 모델로 양산 준비를 마쳤다 

 

014

포르쉐 일렉트릭 718 듀오, 내연기관 미드십 형태로 나온다

포르쉐의 ‘e-코어’ 배터리 디자인은 드라이빙 포지션과 무게 중심을 돕는다 

 

020

넥스트 BMW 3 시리즈

BMW의 혁신적인 뉴 클래스 플랫폼을 처음 적용한 차는 무엇일까? 바로 새로운 모터와 롱 레인지 배터리, 그리고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세단이다 

 

026

급진적 새 라인업 계획하는 미니

미니 디자인 총책은 확장되고 보다 다양한 모델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 대해 말한다

 

030

롤스로이스 첫 EV, 스펙터 쿠페

고스트 플랫폼과 롤스로이스만의 기계적 감성을 갖춘 전기차가 2023년 등장한다

 

 

CONTENTS NO.2

 

040

LEXUS NEW ES300h F SPORT

편안한 일상 주행과 강력한 스포츠 드라이빙은 동전의 양면 같다 

 

048

HYUNDAI CASPER

가뿐하고 안정적으로 달리지만 다소 느린 변속 타이밍이 아쉽다

 

052

JEEP GRAND CHEROKEE L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은 탑승자를 배려하는 고급화가 두드러진다 

 

060

RSM 2022 SM6 

세단의 쇠퇴 속에서 준수한 외모와 달리기를 자랑하는 SM6가 새로운 2022년형으로 다가왔다 

 

064

HANDLING by LOTUS

이 표어가 붙은 차는 몇 종에 불과했고 더 많은 차들에서는 부당하게 감춰졌다. 기아 엘란을 통해 이 문제를 되짚어봤다

 

070

McMURTRY SPEARLING

스타트업 맥머트리는 부가티만큼 빠른 자신들의 전기차가 고성능 자동차의 미래를 대표한다고 믿는다. 도닝턴 파크를 달리는 이 차를 사이먼 헉널이 만나봤다

 

076

Revology Mustang GT

1968년식 패스트백처럼 보일 수 있으나, 생긴 것만으로 매우 맛깔나게 현혹할 수도 있다

 

078

Mercedes-Benz G400d

‘레귤러’ 버전의 울트라 럭셔리 오프로더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에 더 큰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080

Xpeng P5

중국 샤오펑이 더 저렴한 가격에 기술력 풍부한 전기 패밀리 세단을 내놓았다

 

082

Aston Martin DB5

익명의 전문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인상적인 버전의 그랜드 투어러

 

 

CONTENTS NO.3

 

034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03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090

페라리 인증 중고차 고객 행사

페라리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은 언제나 여운을 남긴다

 

092

정의선 회장의 1년, 기업 위상을 전환시키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그룹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혁신 여정의 중심에 정의선 회장이 있다

 

106

스즈키 100주년 기념행사에 가다

카디프에서 진행된 스즈키 100주년 기념행사에 콜린이 모터사이클용 가죽 라이딩 기어와 헬멧, 방수 기능 의류, 드라이빙 슈즈를 챙겨 떠났다

 

116

보령~태안, 해저터널로 연결되다

 

120

르노가 배터리를 쥐어짜는 비법을 공개했다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94

아트 피츠패트릭 & 밴 커프만

미국의 상징적인 자동차 광고 예술이 이 멋진 신간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098

미시간 마에스트로. 미국계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톰 차르다의 세계

미국계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톰 차르다는 지인과 전기 작가에게 깊이 기억되고 있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10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

럭셔리와 이동성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순수 전기차 

 

014

메르세데스-벤츠 EQE, 콘셉트 EQG,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메르세데스-벤츠, AMG, 마이바흐의 전동화 모델들

 

018

BMW iX & i4

BMW 전기차의 기술 플래그십과 중형 세그먼트 최초의 전기차 모델이 공개되었다 

 

020

포르쉐 미션 R

전기차 시대에도 레이싱에 대한 열망은 계속된다. 1088마력짜리 트랙용 전기 머신 

 

022

폭스바겐 ID. 라이프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세대를 위한 소형 전기차 콘셉트

 

024

현대 아이오닉 5 로보택시

무인 자율주행 택시는 내년부터 상용화에 나선다 

 

026

스마트 콘셉트 #1

지리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스마트의 소형 SUV 콘셉트 

 

 

CONTENTS NO.2

 

028

HYUNDAI CASPER

앞좌석을 접을 수 있는 소형 SUV는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036

VOLVO NEW XC60

신형 볼보 XC60은 IT기술이 운전을 얼마나 더 편안하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044

BMW M135i xDrive 

톱 클래스를 드러내는 것은 단지 배지만이 아니다

 

050

KIA EV6 GT-Line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고급 감성, 스포티한 드라이빙 경험… 기아의 신형 전기 SUV는 브랜드의 새로운 입지를 굳히려는 의도를 보여 준다

 

056

Porsche Macan GTS

2023년 EV 시장에 도움 닿기를 하는 이 다이내믹 SUV가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리프레시 때문이다

 

060

Lamborghini Huracan STO

뒷바퀴굴림 V10 슈퍼카에 공기역학 보디키트, 섀시 업그레이드, 경량 차체, 뜯어낸 실내를 적용해 트랙 주행에 중점을 뒀다

 

066

Genesis GV70 Luxury Line vs Audi Q5 40 TDI S Line

제네시스는 프리미엄 플레이어들 발꿈치를 잡으려 노력해왔다. 그리고 이제는 유럽에 그 발판을 마련했다. GV70 SUV가 할 수 있을까? 맷 프라이어가 아우디 Q5와 비교해봤다

 

076

BMW iX3

BMW는 전용 전기 SUV를 새로 만들지 않고 인기 내연기관 SUV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방법을 택했다

 

080

Nio ES8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EV 스타트업이 7인승 SUV로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082

KIA EV6 GT-Line 4WD

디자인, 성능과 더불어 트렌드를 앞서 가는 기술력 등 장점과 더블어 소소한 단점도 눈에 띄었다

 

 

CONTENTS NO.3

 

03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제네시스 전용 첫 전기차 

GV60의 디자인

 

0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가 로봇을 만들 예정이다.”

 

084

“트레일링이 제일 쉬웠어요”

쉐보레 트래버스, 콜로라도가 수입 대형 SUV·픽업 트럭 1위를 차지했다

 

098

일론 머스크의 세계/테슬라의 어제, 오늘 그리고

테슬라의 경이적인 성공은 남들과 다른 상상력과 남다른 방식으로 실행에 옮긴데 있다. 그 핵심에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있다. 그는 이미 게임 체인저를 넘어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가고 있다

 

120

영혼을 가진 기계: 

화면이 촉각 피드백을 주는 방법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88

Simplicity is Elegance

반부엔 차체의 히스파노 수이자 J12는 90년이 흐른 지금 보기에도 기대를 넘어서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걸작이다

 

104

The World’s Most Be Autiful Cars in 2021

4년 전 <오토카>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100대 리스트에 최근 추가된 것을 리처드 브렘너가 정리해 봤다. 장인정신으로 빚은 예술품은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여준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09월호) 목차]

 

CONTENTS NO.1

 

014 BMW 8세대 5시리즈 : 새로운 EV와 750마력 M5 PHEV

올 뉴 E-클래스의 라이벌은 2023년 내연기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EV 버전 영역에서 경쟁한다

 

022 전동화 시대의 메르세데스 G-클래스

럭셔리 EQG 4×4는 최고의 오프로드 능력을 위해 EQS의 배터리와 모터를 가져온다

 

028 두 개의 차를 하나에,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가변 휠베이스 전기 로드스터는 스포츠카이자 자율주행 GT이다

 

034 파격적인 모습으로 바뀌는 기아 니로

2세대 기아 니로가 과감한 스타일링과 효율성을 높이고 2022년 나온다

 

 

CONTENTS NO.2

 

044 Volkswagen Tiguan

티구안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가장 폭스바겐다운 레트로스펙트 (retrospect) 감성을 갖고서

 

050 Land Rover Defender 90

디펜더 110이 너무 크다는 생각에 90을 기다렸다면? 

 

054 Hyundai Bayon

i20과 코나 사이 어디쯤에 들어맞는 작고 신중한 크로스오버

 

058 Volkswagen Arteon R Shooting Brake

상냥해 보이는 이 왜건은 316마력 골프 R의 엔진, 사륜구동 시스템, 그리고 토크 벡터링을 갖고 있다 

 

062 Mercedes-Benz EQS

S-클래스급에 해당하는 플래그십 전기차 EQS는 벤츠가 처음으로 전기차 전용으로 기초부터 새롭게 개발한 차다

 

068 Land Rover Defender V8

울부짖는 슈퍼차저 5.0L 엔진은 섀시 셋업에 더욱 포커스를 맞춘다

 

070 Kia Ceed GT-Line 1.5 T-GDI

포드 포커스 경쟁모델 기아 씨드 3세대가 새 엔진과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탑재했다

 

072 Hyundai Tucson Plug-in Hybrid PHEV 

파워 트레인은 날카로움을 녹인 이 SUV의 매력을 어필할까? 아니면 깎아먹을까? 

 

074 Hyundai Avante N 

이제 선택은 ‘N’ 사이에서 이뤄져야 한다. 아반떼 N은 그 선택지에서 1순위일까?

 

076 Kia The All-New Sportage HEV

스포티지 HEV는 과감한 디자인 변화는 물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향상되었다

 

 

CONTENTS NO.3

 

038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04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078 INTERVIEW

마크 리히트 : 아우디의 미래를 그리다

아우디의 디자인을 책임진 지 7년이 된 마크 리히트는 이 회사를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의 시대로 이끌어야 하는 도전에 직면했다. 

 

086 INSIGHT

상상하라! 이루어질지니

인비시지 그룹은 콘셉트카, 세상 한 대뿐인 코치빌드 자동차, 특별한 소량생산 차량을 만들어내는 일에서 세계적인 선두자다. 

 

116 쉐보레 볼트 EV 업그레이드, SUV도 나온다

 

117 람보르기니 쿤타치 50주년 한정판 LPI 800-4

 

120 로터스 에미라의 4기통이 V6보다 힙한 이유

 

 

CONTENTS NO.4

 

094 Hans Sures 한스 수레스

캘리포니아 드로잉이 이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불을 지폈다

 

098 두바퀴에서 네바퀴굴림으로

랠리 세계의 정상에서는 불과 1년 사이였지만, 도로 위 아우디 콰트로와 톨벗 선빔 로터스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110 지구촌 교통문화 역사 바꿀 UAM 시대가 다가온다

 

114 드론 테러!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08월호) 목차]

 

CONTENTS NO.1

 

026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미니의 페이스 리프트 디자인

 

0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 빅2 GM과 포드, 본격적인 전기차 경쟁에 들어서다

 

032 LEXUS LC500 Convertable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렉서스 LC500 컨버터블을 타고 90년대의 저 유명한 문장 속으로 달렸다

 

 

CONTENTS NO.2

 

012 FERRARI 296 GTB

운전 재미를 재정의하는 페라리의 새로운 V6 하이브리드

 

016 NEW MINI FAMILY

뉴 미니 3도어, 5도어, 컨버터블이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새로워졌다

 

022 BMW NEW 2 SERIES COUPÉ

다이내믹함에 초점을 둔 2도어 모델은 396마력짜리 M240i로 라인업 최고 자리를 차지한다. M2가 나올 때까지

 

024 아반떼가 N의 세례를 받아 스포츠 세단으로 거듭났다

현대차가 고급차 브랜드를 유럽에 선보인다. 첫 중형 세단은 럭셔리와 정숙성에 중점을 뒀다

 

042 GENESIS G80

현대차가 고급차 브랜드를 유럽에 선보인다. 첫 중형 세단은 럭셔리와 정숙성에 중점을 뒀다

 

050 MERCEDES-MAYBACH S-CLASS

슈투트가르트에서 가장 비싼 차는 V12 심장과 첨단 섀시 장비 기술로 라이벌인 롤스로이스를 노린다

 

054 MERCEDES-BENZ C-CLASS

완전히 새롭고 완전히 전동화 된 6세대 C-클래스는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이전 세대 모델과 숙적 BMW 3시리즈를 능가할 수 있을까? 

 

062 RENAULT ARKANA

새로운 컴팩트 쿠페 SUV가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르놀루션을 외치고 있다

 

066 KIA NEW K9 3.8 

고급스런 편안함과 풍부한 장비 그리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068 GENESIS ELECTRIFIED G80

제네시스의 첫 전동화 모델은 탄탄한 기본기 그대로에 전기차의 재미를 더한다

 

 

CONTENTS NO.3

 

070 압도적인 승리

토크 벡터링은 오늘날의 4WD 핫해치가 진정한 스포츠카처럼 오버스티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력적인 기술이다. 이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과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리처드 레인이 스키드팬으로 향했다

 

080 희망에 찬 황소

스테판 윙켈만은 람보르기니를 건전하게 이끌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밀고 나갈지 제임스 엣우드(James Attwood)가 들어봤다

 

086 최후의 V12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

 

088 부가티-리막, 초강력 하이퍼카 제조사의 탄생

 

090 빠르게 성장하는 빈패스트의 야망

베트남 제조업 분야에서 최고봉에 오른 빈패스트는 2022년 유럽으로 눈을 돌린다 

 

120 수소 연소 엔진: 상용화 될 날이 올까?

 

 

CONTENTS NO.4

 

096 우주에서 온 슈퍼카

적어도 람보르기니 쿤타치가 충격을 일으키며 등장했던 1971년에는 바로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50년이 지났지만 전율은 여전하다

 

110 에어 레이싱에 대해 알아야 할 8가지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레이싱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사실은 차가 아니다

 

114 항공안전법이 정하는 안전수칙 꼭 지켜야

단순 취미용이라 하더라도 모든 조종자는 항공안전법이 정하는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Cupra Born   2022년 1월

쿠프라는 폭스바겐 ID 3을 넘어서는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전기차를 만들려고 애썼다. 성공적이었을까?
본은 그립이 좋고 성실한 느낌이지만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한다

자동차 시장에서 턱걸이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다. 자동차 전문기자와 제조사 대표의 허황된 대화 속에서도 다른 의견을 내놓는 마니아들은 항상 존재한다. 하지만 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내부든 외부든 흥미로운 주제이면서도 점차 다른 전기차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모두가 곧 찾아올 변화에 대해 알고 있지만, 자동차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 현상이 어떻게 찾아올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것이다.

많은 제조사들이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우려되는 부분이다. 규모의 경제는 재정적으로 이치에 부합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어느 정도까지는 폭스바겐그룹이 내연기관 자동차로 수년간 이어 왔던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새로운 MEB 플랫폼과 관련된 숫자들은 새로운 의미를 가진다. 일각에서는 MEB로 5000만 대의 전기차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추정했다. 대형 가전이 될 것으로 보는 EV 세계에서는 심각하게 우려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이리저리 살펴보면, 우리를 한 발 더 나아가도록 설득하는 데 필요한 것은 모든 게 다 잘 될 거라는 낙관적 전략이다. 그 전략에 의한 것이 바로 쿠프라의 탄생이다. 

원래 세아트 엘-본 콘셉트에서부터 확신을 가졌다. 하지만, 시간은 지났고 폭스바겐그룹은 쿠프라로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말은 된다. 사람들은 쿠프라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준비가 됐다. 시작 가격은 3만1500파운드(한화 약 5040만 원)로 가장 기본적인 모델이다. 정확한 가격은 12월에 공개된다. 세아트에서 기대하는 낮은 소비자 가격은 아니다. 

 

서류상으로는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폭스바겐 ID 3의 쿠프라 버전이기 때문에 어감상으로는 약간 더 스포티한 모델처럼 느껴진다. 쿠프라를 위한 새로운 시대와 브랜드에서 만들어내는 첫 번째 순수전기차이기도 하다.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앙에 배터리팩을 담은(알루미늄 구조 안에 얹히지만 여전히 350kg 정도의 무게가 더 나간다. 배터리팩은 세 가지 다른 타입으로 제공된다. 45kWh, 58kWh, 그리고 77kWh이다. 주행가능 거리는 211마일(340km)에서 336마일(540km)이고 세 가지 다른 출력을 낸다. 우리는 201마력과 228마력의 중간과 최상위 모델을 탔다. ‘쿠프라 모드’에서 가속페달을 밟는 것으로 201마력에서 228마력으로 증가하는 일시적 파워 부스트도 사용해 봤다. 148마력의 본 모델도 있다.

충전은 라이벌과 경쟁할 수 있다. 125kW DC 급속 충전기로 5-80%까지 충전하는 데 35분이 소요된다. 경쟁을 위해 쿠프라 브랜드를 단 홈 차저도 마련했다. 

ID 3 형제차처럼 본은 후륜구동이다. 싱글 모터가 액슬 위에 있고 단속 기어가 물려 있다. 값이 좀 나가는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뒤쪽에 맥퍼슨 스트럿이 앞쪽에 적용됐다. 

 

가속은 진심 빠르다. 비록 고속에서는 꼬리가 빠지긴 하지만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DCC)은 228마력 모델에 옵션으로 제공된다. 본의 다이내믹함을 높이고 싶다면, 가격에 따라 추가하기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는 ID 3와 매우 흡사하다. 본은 근본적으로 같은 차이기 때문에 쿠프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다. 더 넓은 타이어가 제공되고, 215/45 R20이 앞쪽에 그리고 ID 3보다 10mm 낮은 것이 뒤쪽에 달렸다. 다만, 235 너비의 것도 제공된다. ID 3보다는 15mm 좁은 앞쪽에 뒤쪽이 10mm가 낮다. 꽤 민첩한 스티어링은 넓은 타이어 폭으로 본 라인업이 모두 비슷한 성향을 띤다. 자세제어 장치를 꺼도 가능할 정도의 광폭 타이어다. 게임 체인저라고 할 수 있을까? 글쎄, 나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조금 더 영리하게 살펴본다면, 분명 닮은 부분이 있다. 측면 프로파일은 ID 3과 여지없이 닮았지만, 실루엣이 두 차를 더욱 폭스바겐 골프와 쿠프라 레온에 가깝게 보이도록 한다. 아무리 화려한 범퍼나 리어 윙을 단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객관적인 시점으로 말하자면 이 리어 스포일러는 분명 잘 작동하고 있을 터다. 

여전히 노즈 부분에서는 다른 모습이 보인다. 구리로 레터링을 한 쿠프라는 디테일도 남다르다. 곳곳에 구리로 만든 요소들이 있다. 전체를 볼 때 괜찮은 해치백 외관이 눈에 들어온다. 

 

터치스크린은 ID 3와 공유한다. 마네티노-에스큐 버튼은 스포츠 모드에 대한 힌트다

구리로 된 똑같은 디테일이 실내에도 적용됐다. ID 3에서 봤던 12인치 터치스크린이 압도적인 모습이고 작은 디지털 다이얼들이 운전자 앞쪽에 위치해 있다. 

운전석 착좌감도 좋다. 반짝이는 피아노 블랙(칭찬이다) 색상을 적게 하고 소프트 터치의 수제 패브릭, 옵션의 다이내믹카를 강조한다. 쿠프라는 이미 많은 소재를 바다에 버려진 재활용 플라스틱에서 가져온다고 한다. 뭐가 더 중요할 수 있나? 지중해에서 가져온 플라스틱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강조할만한 일이다. 

환경적 요소를 가져온 것이 이것만은 아니다. 탄소 배출 무결성 프로그램 덕분에 그리고 공장에서 에너지를 재활용하기 때문에 쿠프라는 본이 탄소 중립을 이룬다고 말한다. 

리어 레그룸은 인상적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차의 휠베이스는 2767mm이다. ID 3의 것보다 3mm가 짧지만, 내부에서 180cm 키의 성인 남자가 앉을 수 있는 충분한 자리가 마련된다. 트렁크는 넉넉하게 385L를 제공하지만, 충전 케이블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은 마련돼 있지 않다. 

본에는 시동 버튼이 없다. 운전석에 무게를 싣는 것으로 충분하다. 인테리어 스크린이 바로 뜨지는 않지만, 한 번 나오면 기어 셀렉터 옆에 마련돼 있는 인스트루먼트 비너클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할 일은 없다. 

휴식 상태에서 발을 떼는 것은 예상보다 인상적이다. 본의 228마력 버전 모델은 0→시속 100km 가속에 6.6초를 끊는다. 그리고 심지어 이보다 적은 파워를 가진 모델도 7.3초를 끊었다. 

 

스포티한 시트는 기본이다. 소재 느낌은 가격에 상응한다

항상 그랬듯, 애초에 계획했던 대로 첫 스프린트는 어떤 속도이든 괜찮은 출발이지만, 가면 갈수록 꼬리의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은 가속이 만들어내는 현상이다. 

승차감 또한, 따져볼만한 큰 가치는 없다. 시승차는 20인치 휠과 로 프로파일 타이어를 신었다. 하지만, 포장도로를 타고 넘어 흘러가는 길에서 그 차이를 느껴볼 수는 없다. 그저 조금 비싼 댐퍼를 쓴 느낌이고 컨트롤이 잘 된다는 기분이 나는 정도다. 결정적으로 주행하는 동안에 서스펜션의 소음이 흘러들어오지 않는다. 즉, 전기 동력으로 달릴 때는 조용한 세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보디 롤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앞쪽 그립감을 적당히 느끼게 해준다. 본은 타이트한 코너를 재미나게 공략한다. 조금 더 압박을 가하면 뒤쪽 바퀴에서 그립을 포기하는 게 조금 느껴지고 스핀이 발생하는 것을 느끼지만 무게감과 파워를 타이어에 전달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DCC의 스포티한 세팅은 승차감을 더해주지만, 지나치게 뻣뻣하거나 통제가 되지 않는다는 느낌은 없다. 

전반적으로 매우 성숙한 느낌의 해치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스포티를 강조하는 브랜드인 쿠프라에서 나온 뒷바퀴굴림 EV에 조금 더 재미를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 섀시나 조향에서부터 얻을 수 있는 재미는 없다. 이 둘은 안전하고 유능하지만, 추가로 기대할 수 있는 건 없다. 고출력 버전의 쿠프라 드라이빙 모드(터치스크린이나 스티어링 휠의 난잡해 보이는 구리 버튼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는 무게감을 더하지만, 달라지는 점은 미세하다. 휠이나 액셀러레이터에서 조정성에 대한 감각을 느낄 수는 없다. 이건 더욱 열정적인 해치백을 판단하는 척도다. 

 

브레이크는 시승차에서 가장 열악한 부분이다. 본은 제법 부드러운 페달 느낌을 전달하지만 이는 얼마나 세게 밟든지 간에 더 풍부해지지는 않는다. 스스로 멈출 때는 기대했던 만큼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지는 못한다. 심지어 재생 모드에서도 말이다. 

모든 것은 ID 3와 대부분 같다. 스티어링 감도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연속적으로 테스트를 해보지 않는 이상 알아채기는 힘들다. 그리고 이것이 본이 구분되는 요소다. 쿠프라는 본이 감각적이라고 말하지만, 드라이빙 경험은 조금 더 멋진 외모를 치켜세워줄 수 없으며 ID 3 형제차와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럼 이 차가 나쁜 차인가? 그렇지 않다. 하지만 ID 3 대신 본을 살만한 이유가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답할 수 없다. 본은 쿠프라에게는 어색한 지점이기 때문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 플랫폼은 폭스바겐 그룹의 베이컨을 아껴두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다만, 이런 개성에는 얼마만큼의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쿠프라의 대리 판매계획

쿠프라는 최근 전기차를 다른 방법으로 판매하려고 한다. 정확한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내년에 영국에서 본이 본격적으로 나올 때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흥미롭게도 차는 대리점에서 내놓는다. 이 방법은 제조사와 딜러, 그리고 고객에게 훨씬 더 확실한 비용을 창출해내기 위해 고안됐다. 고객이 쿠프라에서 직접 이 서비스를 구입하기 때문에 할인은 기대할 수 없다. 딜러는 차를 파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을 뿐이다. 

리차드 해리슨 쿠프라 영국 전무이사는 아직 회사 내부에서 여러 가지 사항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분명 회사가 가진 전략의 일부이고 우리는 현재 딜러들과 어떻게 그것을 현실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쿠프라는 우수한 리테일 시설과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쿠프라 본 e-부스트 

쿠프라가 말하는 만큼 스포티함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편안하고 잘 정제된 패밀리카다

가격 4만 파운드(약 6400만 원, 예상) 엔진 동기식영구자석 모터
최고출력 228마력 / 5300-7000rpm 최대토크 31.6kg·m / 0-5000rpm 
변속기 1단 감속 기어 무게 1749kg 0→시속 100km 가속 6.6초 
최고시속 168km 배터리 62/58kWh (토탈/가용) 주행거리 420km 
CO2 0g/km 라이벌 폭스바겐 ID3, 현대 코나 일렉트릭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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