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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고래가 그랬어




발행사 :   고래가그랬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0044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어린이, 인문/사회, 교양/자기계발,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10일 경
06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144,000 원 144,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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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책 - 하나뿐인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그랬어>
아이는 학원 다니느라 바쁘고 엄마 아빠는 사교육비 감당하느라 바쁩니다. 축 처진 아이의 어깨를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딱히 대안이 보이질 않습니다.
과연 이렇게 남들 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만 가면 되는 걸까요? 국수사과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마음껏 제 꿈을 펼치며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건 더 중요합니다.
<고래가그랬어>는 아이의 그런 성장에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과 사례를 부모님과 함께 나눕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책, <고래가그랬어>와 만나세요.

정간물명

  고래가 그랬어

발행사

  고래가그랬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57*188mm (B5)  /   쪽

독자층

  초등생(1~2학년), 초등생(3~4학년), 초등생(5~6학년) ,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44,000원, 정가: 144,000원 (0% 할인)

검색분류

  유아/아동

주제

  어린이, 인문/사회, 교양/자기계발,

관련교과 (초/중/고)

  국어 (문학/독서/작문/문법),

전공

  인문학, 아동/청소년학,

키워드

  어린이잡지, 아동잡지, 교양지, 인문학,  




    

최근호 정기발송일( 06월호) :

정간물명

  고래가 그랬어

발행사

  고래가그랬어

발행일

  당월 10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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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게임만큼 재밌는 게임 수다 |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만 하는 것은 아니야 | 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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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열두 살의 정치 경제학 | ‘사회적 경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 양준호, 우연식



재밌게 만들고

138 호기심 상자 | ‘학교’에 관한 말들을 이야기해 봐요 | 심동우

142 고그에게 / 몰래엽서 / 솜씨를 뽐내요


148 고그 알리미 / 고그 선물 보따리



 







함께 느끼고

006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 소복이

061 쉿 손으로 말해요 | “학교 끝나면 학원, 숙제와 공부는 잔뜩! 언제 놀라는 거예요?” | 최지경

086 물 아래서 | 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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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엄마 아빠 어릴 적에 | 눈 | 권순남


맘껏 뛰어놀고

004 해문 삼촌이 만난 세계의 아이들 | 이거 받아 | 편해문

024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 | 하민석

040 키마이라의 나비 | 안민희

070 큰바위 클라이밍 센터 | 이안문

116 맛있는 똥떡 | 이런 된장 ② | 이우영

130 윙크토끼 | 홍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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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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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고그 글마당

102 고그와 함께 만화 보기 | 누군가의 꿈이자 누군가의 악몽 | 박인하

104 고그와 함께 영화 보기 | 달라도 괜찮아 | 박지연

114 하양 이모의 네덜란드 표류기 | 어린이 질문 시간 | 양하양

146 게임만큼 재밌는 게임 수다 | 새해에 새 마음으로 게임하기 | 강지웅


꼼꼼하게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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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 재원 이모 크리스 삼촌의 안녕! 우주 | 끈 이론 | 재원, 크리스

108 건강한 건강 수다 | ‘요기요’의 플랫폼 노동 | 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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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만들고

148 고그에게 / 몰래엽서 / 솜씨를 뽐내요

154 고그 알리미 / 고그 선물 보따리

159 호기심 상자 | ‘시작·처음’에 관한 말들을 이야기해 봐요



 







함께 느끼고

006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 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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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세상의 뒷모습 | 패스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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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뛰어놀고

004 해문 삼촌이 만난 세계의 아이들 | 터널 | 편해문

028 큰바위 클라이밍 센터 | 이안문

044 키마이라의 나비 | 안민희

074 윙크토끼 | 홍학순

086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 | 하민석

132 맛있는 똥떡 | 흑신도사와 김치 원정대 ⑧ | 이우영

172 정오의 놀이 | 이정수


스스로 생각하고

008 고래토론 | 미래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

024 고래 글마당

106 하양 이모의 네덜란드 표류기 | 날 지키는 방법 | 양하양

146 고래와 함께 만화 보기 | 함께 살았던 반려동물들에 대한 이야기 |박인하

148 고래와 함께 영화 보기 | 맨하탄 소년의 첫사랑 | 박지연

150 게임만큼 재밌는 게임 수다 | 게임, 하루에 얼마만큼 해야 해? | 강지웅


꼼꼼하게 배우고

068 석준 삼촌의 사회 이야기 | 집안일은 일이 아닌가요? | 장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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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재원 이모 크리스 삼촌의 안녕! 우주 | 신기한 시간 이야기 | 재원, 크리스

108 강남순의 페미니즘 이야기 | 탈코르셋 운동이 뭐예요? ② | 강남순

110 건강한 건강 수다 | 학교폭력 | 김성이

113 지연 이모의 현대미술 이야기 | 빛나는 책 | 김지연

164 열두 살의 정치 경제학 | 세계경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 양준호, 우연식


재밌게 만들고

152 고래에게 / 몰래엽서 / 솜씨를 뽐내요

158 고래 알리미 / 고래 선물 보따리

190 호기심 상자 | ‘놀이’에 관한 말들을 이야기해 봐요

 



 








성격급한 아이   2015년 09월



2학년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준형이는 뭐든 자기가 제일 먼저 하려고 하고, 줄 서서 기다리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어릴 때는, 그 모습이 귀엽고 적극적이게 보였어요. 느리고 뒤처지는 거보다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라면서 달라질 거로 기대도 했고요. 하지만 아이는 여전합니다. 뭔가를 하고 싶은데, 기다려야 하거나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면 표정이 붉으락푸르락 난리가 납니다. 밥도 제일 먼저 먹고, 시험 문제도 제일 먼저 풀어요. 뭐든 첫 번째로 끝내고 자랑하는 아이를 보면 웃기기도 한데…. 그래도 급한 성격은 좀…, 지금 무리해서라도 바로잡아 주는 게 좋겠지요? _김미혜(가명. 서울 강북구)

지기 싫어!
적절한 승부욕은 살아가는 데 동기부여가 되고 삶의 재미와 에너지가 됩니다. 하지만 지나친 승부욕은 사람을 조급하게 하고 이완하지 못하게 해서 자기를 불행하게 합니다. 결국 병이 나거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해치지요. 아이가 왜 지는 걸 못 참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는 상황이 너무나 싫고 도저히 소화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아이들은 어떻게든 지는 상황을 피하려 할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기기 위해 편법을 쓰거나 반칙을 하는 일도 생길 수 있어요.

열등감
지는 상황을 못 참는 아이들은 열등감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똑똑해 보이지만 어딘가 아이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부족한 면이 있을 수 있어요. 심리평가나 감각통합 평가를 통해서 아이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의 잘하는 부분과 아직 덜 발달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골고루 균형 있게 자라도록 늦된 부분을 잘 발달하게 돕는 겁니다.

잘해야 사랑받지
잘하지 못하면 관심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이 큰 아이도 지는 상황을 잘 참지 못해요. 잘하는 것에만 박수를 받아본 아이들은 계속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가 ‘그냥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세요. ‘지금 너 그대로’ ‘애쓰지 않아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경험을 갖게 해주세요. 아이에게 생각의 융통성을 심어주세요. 모든 사람이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듯이, 내 안에 잘난 것도 있고 못난 것도 있고, 인정해도 안전하다는 것을요.

왜 사니?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는 가끔 삶의 목표를 같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더 빨리, 더 많이, 더 높이가 목표라고 생각하고 뛰지는 않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목표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기차고 재미있게 잘 사는 것”이고, “다른 사람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기차고 재미있게 잘 살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걸 잊어버리면, 무조건 이기고 봐야 한다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어요. 부모가 일부러 전달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부모의 삶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아이가 뭔가를 잘하면 흐뭇한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합니다. 하지만 부모님 자신도 그렇고, 우리 아이도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야 하고, 뛰어나야 하고, 더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고, 더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는 욕심을 다른 가치보다 더 높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 돌이켜 봅시다

못 기다려
다음에 올 상황을 예측하고 결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인지 능력이 생길수록 기다리는 것을 더 잘하게 됩니다. 하지만 머리로는 알고 있다고 해도 꿈틀거리는 감정과 몸을 통제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머리와 몸의 균형을 잘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머리와 몸이 엇박자가 나지 않고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에 올 상황에 대해 소리 내어 말해 보는 것, 다른 사람과 어울려 노래하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것, 율동 순서를 기억하면서 노래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평상시에 적절하게 몸을 쓰는 능력을 길러주고, 구령을 붙여 체조하는 것도 좋답니다. 머리가 너무 앞서 나가지 않고 박자에 맞춰 행동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급한 숨이 아닌 크고 깊게, 편안한 숨을 쉬어보는 ‘좋은 숨’ 훈련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눌러만 놓은 충동은 언제라도 터져서 폭발합니다. 이런 감정과 충동을 적절히 평상시에 ‘숨’과 함께 풀어내 주어야 합니다.

함께 살기
지지 않으려 하는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인기가 없습니다. 주고받는 것을 모르고, 무조건 자신이 다 가지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죠. 점차 고학년으로 갈수록 친구 관계가 더 힘들어지기도 해요. 충동성이 지나쳐서 자꾸 다른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켜 기분도 나빠지고 평판이 나빠지기도 하고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짜 능력에는 사회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행복하게 잘 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가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승부욕도 있고 뭐든지 열심히 하고 잘하는 건 아이의 큰 장점입니다. 그 장점을 자신을 행복하게 또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도와주는 더 큰 능력으로 이끌어 주세요!

글_ 손성은 생각과느낌 몸 마음 클리닉에서 아이들, 청소년, 부모님의 마음을 함께 풀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충분한 부모> <마음이 아파서 그런 거예요>가 있습니다.
그림_ 강영지



[출처] 고래가 그랬어 (2015년 09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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