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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점프볼 Jump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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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266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1일발행
12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11월 29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7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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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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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70,000원, 정가: 8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스포츠, 농구잡지, 프로농구, 농구전문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12월호) : 2019-11-29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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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LETTER TO READERS

FRONT

014 PICTURES : 화제의 그 장면

018 LOCKER ROOM
인터뷰이가 인터뷰이를 말하다

020 숫자로 보는 1월의 인물
BNK 플로어리더 안혜지

022 점프볼이 추천하는 이달의 인물
고려대 이두원 / 상주여고 허예은 / 3x3 김동우

COVER STORY : THE NEW KING

028 KBL의 새로운 왕이 될 남자
부산 KT 허훈

JUMPBALL 20th

038 김영기 전 KBL총재 인터뷰
“한국농구 영광의 순간과 함께한 인생이 행운”

040 SPECIAL SURVEY : WHO IS THE BEST
20년 동안 지켜본 최고의 남녀 프로선수는 누구?

046 JUMPBALL COVER MODELS
숫자로 돌아보는 점프볼 표지의 주인공들

052 20번이나 표지 등장했던 원주 DB 김주성 코치
김주성의 커버스토리는?

058 80년생 막내코치와 00년생 막내선수, 임영희 & 박지현
전설, 막내에게 바통을 넘기다

066 ‘코트의 마법사’ 강동희와 두 아들 성욱·민수
‘강부자’를 만나다

072 KBL 사무총장 최준수, WKBL 사무총장 김용두 동반인터뷰
KBL과 WKBL은 영원한 동반자

078 KBL 10개 구단 수석코치들에게 물었다
KBL 역대 최고의 SUPER TEAM은?

084 KBL 역사를 빛낸 20가지 애칭
‘이·조·추’부터 모벤저스까지, KBL 20년의 대표애칭들

090 KBL HISTORIC RECORDS
당분간 나오기 힘든 KBL의 20가지 기록을 정리해보자

096 한국 아마농구 20년 UP & DOWN
한필상 아마농구 전문기자와 돌아보다

HISTORY : GOLDEN MEMBERS

100 1969년 방콕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50주년 기념 회동 현장
한국농구 원조 ‘황금 세대’ 한자리에 모이다

105 2000 시드니올림픽 여자농구 4강 신화 20주년
태극낭자, 세계를 호령하다

110 서울 SK 나이츠 오경식 단장 인터뷰
2020년에도 팬 위한 행복 농구 계속…
선수들, 부상 없이 정상도전하길

114 HAPPY NEW YEAR!
2020년, 쥐띠를 대표하는 프로선수는 누구

118 다섯가지 시선
농구계의 예능 진출을 바라보는 다섯가지 시선

121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②
'티격태격하며 피워온 우정' 김준일이 이승현에게 묻다

124 스포츠 꿈나무 눈으로 바라본 농구 season2
20대들이 바라본 KBL의 현주소는?

128 ONCE UPON A TIME
한국의 길거리농구 레전드를 찾아서 ①

132 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⑩
청주 드림 유소년 농구교실

136 점프볼 추천하는 유소년농구교실 NEWS

138 EXPERT COLUMN
미국 농구 명문대학들이 나란히 맞이한 위기

141 AROUND THE JUMPBALL

143 POST GAME
월간 농구 유튜브를.ARABOZA (1) 



 







 

004 EDITOR'S LETTER

COVER STORY : PEOPLE OF THE YEAR

015 2019년 올해의 농구인
라건아 / 박지수 / 김상준

020 점프볼 올해의 남자선수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 라건아
국가대표는 자부심, 그 자체였다

026 점프볼 올해의 여자선수
청주 KB스타즈 박지수
“10년 뒤에도 건강히 뛰고 싶어요!”

030 점프볼 올해의 감독
성균관대학교 김상준
뚝심으로 일궈낸 성균관대 성공시대

ADIEU 2019

034 2019년 KBL을 빛낸 KEYWORD

036 2019년 WKBL을 빛낸 KEYWORD

038 2019년 한국 아마농구를 빛낸 KEYWORD

040 2019년 한국 3x3 농구를 빛낸 KEYWORD

2019 KBL DRAFT REVIEW

042 KBL DRAFT REVIEW

050 「내가 쓰는 이력서」 EPILOGUE
“지금 이 때를 기억했으면”

056 DRAFT : 선택 받지 못한 자, 그들의 이야기

060 2019-2020 KBL ROOKIE DEBUT
KBL 새 얼굴들의 데뷔전 어땠나?

064 KBL 현역 감독들의 선수 데뷔전은 어땠나
가물가물한 20년 전 기억 되살리기

068 PICTURES
KBL, 화제의 그 장면

072 현지 취재 l 한국여자대표팀, 올림픽 최종예선 진출!
FIBA OLYMPIC PRE-QUALIFYING TOURNAMENT

076 KBL ISSUE REWIND
현대모비스 & KCC, BIG DEAL이 남긴 이슈들

078 NEW SEASON ISSUE
마이크 차고나선 KBL 감독들,
그들을 바라보는 다섯가지 시선

080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①
‘친구이자 라이벌’ 이승현이 김준일에게 묻다

082 제3의 인생을 시작한 추승균
“내가 받은 모든 것, 한국농구에 돌려주고 싶다”

086 신한은행 ‘철의 여인’ 한채진
36세? 39분 출전? NO PROBLEM!

092 우리은행 나윤정
“진짜 1군 멤버가 되고 싶어요”

096 조원규의 농구 in
서울대생 이준호 “프로농구 드래프트 참가는 실례겠죠?”

100 NBA ISSUE ① 긴급 진단! NBA가 아프다

103 NBA ISSUE ② 황금전사들의 몰락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부활할 수 있을까

106 스포츠 꿈나무 눈으로 바라본 농구 season2
통통(通通)튀는 대학농구, 만들 수 있을까?

112 소셜미디어 시대 뛰어든 KBL, 그들은 어디까지 왔을까

116 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
안산 TOP 유소년 농구교실
유소년 농구 최고의 브랜드를 꿈꾼다

120 점프볼 추천하는 유소년농구교실 NEWS

121 AROUND THE JUMPBALL

122 月刊 FIBA 3x3 RANKING
더욱 중요해진 국내 3x3 선수 랭킹
D-DAY는 2020년 1월17일

124 농구팬 이수복의 생애 첫 KBL 방문기
VOICE FOR KBL 뒷이야기 











 



 







008 EDITOR'S LETTER

014 THE TERRIFIC 12
SK와 KCC의 남달랐던 시즌맞이

KBL, LONG TIME NO SEE!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특집

024 새 시즌 반드시 체크해야 할 8가지 변화

028 울산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

032 열혈남아(熱血男兒) 이대성의 외침
2연패에 도전하겠다

034 오늘도 라건아는 달린다
목표는 오로지 V8

036 전자랜드, 더 힘차고 당당하게 ‘V1’을 외친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

040 삼성과 KT의 제주도 전지훈련
제주에서 새로운 희망을 보다

TEAM-BY-TEAM PREVIEW

044 현대모비스 / 전자랜드 / LG / KCC / 오리온
KT / KGC인삼공사 / DB / SK / 삼성

064 부산 KT 가드 허훈
국가대표팀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야전사령관

068 점프볼 기자들이 기억하는 정재홍
너무나 일찍 떠난 우리들의 노력파

070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우리가 주목해야 할 10가지 키워드

078 BNK 썸의 첫 시즌 준비기
부산에서 일본~인천~속초 대만까지

082 2019 박신자컵 서머리그 REVIEW
10월 19일을 바라보며 펼친 치열한 승부

086 KEB하나은행 박신자컵 2연패 도운 김완수 코치
“제자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FIBA WORLD CUP REVIEW

090 민준구 기자의 현장 DIARY
세계농구의 벽과 다시 마주한 대한민국
25년 만에 거둔 1승, 어두운 이면

096 현승섭의 대한민국 대표팀 원정 응원단 후기

102 FIBA 농구 월드컵의 불투명한 미래

104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마크 가솔
파이널·월드컵 동시 석권

108 조원규의 농구 in
부활한 장신 농구선수 발굴 사업 1호 다니엘
“제1의 다니엘이 되겠습니다!”

112 한기범 x 오서코리아
오서코리아와 함께한 한기범 회장
“새 인생을 사는 기분입니다”

118 제2의 인생 시작한 DSB 곽희훈
3x3로 영화 캐스팅까지…

120 FIBA 3x3 column
한국 3x3 발전위해선? 결국 ‘돈’이 필요하다

122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농구교실 NEWS

124 AROUND THE JUMPBALL

126 月刊 FIBA 3x3 RANKING
대회는 계속되는데, 한국 3x3 랭킹은 하락 중



 







008 EDITOR'S LETTER

010 THE TERRIFIC 12
‘아시아속 작은 유럽’ 마카오에서 열리는 농구축제

012 THE PICTURES 
KBL 유소년 클럽농구대회
러셀 웨스트브룩 방한 행사 

2019 FIBA WORLD CUP SPECIAL 

018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프리뷰
25년 만에 승리 꿈꾸는 12인의 태극전사

026 2019 FIBA WORLD CUP CHECK POINT

030 GROUP-BY-GROUP PREVIEW
A조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 G조 / H조

046 NBA와 농구월드컵, 가깝고도 먼 사이

050 COVER INTERVIEW : 한 단계 성장한 임동섭 
삼성 부활의 선봉에 서다!

058 조원규의 농구in
전자랜드 홍경기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064 COMEBACK PLAYER : 고양 오리온 장재석
이 시간 이겨내면 좋은 날 오겠죠?

068 KBL INTERVIEW : KGC인삼공사 박지훈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안양의 미래’

BASKETBALL ISSUES

072 프로농구, NO JAPAN에 어떻게 대응했나

074 선수 연봉 높은 구단, 과연 좋은 성적 거뒀나? 

076 2019-2020시즌 외국선수 선발 보고서 
당신의 응원팀에선 누가 뛰나요 

082 다섯 가지 시선 
하승진의 솔직했던 그 이야기, 현장의 반응은?

086 부산대 박현은 코치 
지도자 생활의 마지막은 꿈나무들과 하고파

090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 리뷰
한국 U19 여자농구, 세계를 놀라게 하다!

094 WOMEN WE WANT 
소녀, NBA 입성을 꿈꾸다 
퀀텀 스킬스 랩 송혜진

100 ZOOM IN NBA
OKC 이적한 크리스 폴, 명예회복 가능할까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104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동네 형, 삼촌 같은 친근한 지도자를 꿈꾼다 

108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모두가 공존하는 농구교실을 꿈꿉니다!”

112 하반기 한국 3x3 주요 이슈

115 AROUND THE JUMPBALL

116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농구교실 NEWS

118 月刊 FIBA 3x3 RANKING
대회는 계속되는데, 한국 3x3 랭킹은 하락 중 






COVER STORY 

020 창원 LG 김시래 
프랜차이즈 스타를 꿈꾸는 SUPER DADDY

028 2년 연속 PO 향한 날개짓
LG가 그리는 2019-2020시즌 구상 

032 2019-2020시즌 프로농구 선수 등록 완료
FA 후폭풍 거셌던 보수 협상 테이블

036 드래프트 1순위 포인트가드가 걸은 길

040 어느덧, KBL의 맏형! 프로 17년차 오용준
“우승 반지 한 번 더 껴보고 싶어요”

044 원주 DB 허웅 인터뷰
지난 시즌 아쉬움은 잊었다! 목표는 무조건 우승!

SUMMER TRAINING

048 대체, 속근육이 뭡니까?
농구 선수들이 바벨을 든 이유

050 “클린 게임 위해 더 열심히!”
전지훈련 나선 WKBL 심판들

052 산악 훈련은 전근대적이라고요?
KB스타즈, 신한은행의 특별한 전지 훈련

054 WKBL COACH ① KB스타즈 안덕수 감독
때로는 호랑이, 때로는 친오빠처럼

058 WKBL COACH ②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
언더 독 전문, 신한은행 부활도 이끌 수 있을까

064 홍대부고 유망주 박무빈
‘최고’ 꿈꾸는 당찬 야전사령관

072 ‘방향을 찾다’ 하늘내린인제의 첫 국제대회
FIBA 3x3 이창 챌린저 2019 REVIEW 

076 3x3 STAR 한준혁
심장으로 농구하는 남자

080 신한은행 3x3 TRIPLE JAM 
KEB하나은행, 2회 연속 대회 우승! 

084 WOMEN WE WANT
방송인 이은비
다 같이 하는 농구, 정말 재밌지 않나요?

090 2019 NBA FREEAGENTS MARKET
스타들은 우리 팀으로 들어와 ‘듀오’

094 2019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슨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꾸다! 

096 FIBA WORLD CUP
한국과 맞붙는 러시아는 어떤 팀? 

100 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 ⑥
강남 PHE 유소년 농구교실
11년의 이론과 기술, 경험을 집약하다 

104 언제나 농구를 꿈꾸는 URBAN SPORTS SPACE 
‘GROSAPCE’

106 타니스 스포츠 김기돈 대표 

108 JUMPBALL Tried It!
ADIDAS D.O.N. ISSUE #1

112 스포츠 꿈나무 눈으로 바라본 농구 season2
코트 위에서 ‘변혁’을 꿈꾸다

117 AROUND THE JUMPBALL

118 점프볼과 함께 하는 유소년농구교실 NEWS 

120 GIFT FOR YOU



 







008 EDITOR'S LETTER

010 THE PICTURES 
삼성생명 DREAMS COME TRUE 캠프 
KB스타즈, 신한은행 태백 전지훈련 현장
제37회 국민대 총장배, 연세대-숙명여대 2연패로 막내려 
팀 코리아 2.5, U18 3x3 국가대표에 선발 

COVER STORY 

020 창원 LG 김시래 
프랜차이즈 스타를 꿈꾸는 SUPER DADDY

028 2년 연속 PO 향한 날개짓
LG가 그리는 2019-2020시즌 구상 

032 2019-2020시즌 프로농구 선수 등록 완료
FA 후폭풍 거셌던 보수 협상 테이블

036 드래프트 1순위 포인트가드가 걸은 길

040 어느덧, KBL의 맏형! 프로 17년차 오용준
“우승 반지 한 번 더 껴보고 싶어요”

044 원주 DB 허웅 인터뷰
지난 시즌 아쉬움은 잊었다! 목표는 무조건 우승!

SUMMER TRAINING

048 대체, 속근육이 뭡니까?
농구 선수들이 바벨을 든 이유

050 “클린 게임 위해 더 열심히!”
전지훈련 나선 WKBL 심판들

052 산악 훈련은 전근대적이라고요?
KB스타즈, 신한은행의 특별한 전지 훈련

054 WKBL COACH ① KB스타즈 안덕수 감독
때로는 호랑이, 때로는 친오빠처럼

058 WKBL COACH ②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
언더 독 전문, 신한은행 부활도 이끌 수 있을까

064 홍대부고 유망주 박무빈
‘최고’ 꿈꾸는 당찬 야전사령관

072 ‘방향을 찾다’ 하늘내린인제의 첫 국제대회
FIBA 3x3 이창 챌린저 2019 REVIEW 

076 3x3 STAR 한준혁
심장으로 농구하는 남자

080 신한은행 3x3 TRIPLE JAM 
KEB하나은행, 2회 연속 대회 우승! 

084 WOMEN WE WANT
방송인 이은비
다 같이 하는 농구, 정말 재밌지 않나요?

090 2019 NBA FREEAGENTS MARKET
스타들은 우리 팀으로 들어와 ‘듀오’

094 2019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슨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꾸다! 

096 FIBA WORLD CUP
한국과 맞붙는 러시아는 어떤 팀? 

100 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 ⑥
강남 PHE 유소년 농구교실
11년의 이론과 기술, 경험을 집약하다 

104 언제나 농구를 꿈꾸는 URBAN SPORTS SPACE 
‘GROSAPCE’

106 타니스 스포츠 김기돈 대표 

108 JUMPBALL Tried It!
ADIDAS D.O.N. ISSUE #1

112 스포츠 꿈나무 눈으로 바라본 농구 season2
코트 위에서 ‘변혁’을 꿈꾸다

117 AROUND THE JUMPBALL

118 점프볼과 함께 하는 유소년농구교실 NEWS 

120 GIFT FOR YOU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2015년 12월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글 윤언주


[점프볼=안양/윤언주 인터넷기자] 31분 2초 동안 27득점 7리바운드.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 앞에서 나이를 논하는 것은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일이 됐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9-66로 승리했다. 이로서 모비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 경기에서 클라크는 27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건강의 비결은 단단한 하체와 원활한 혈액 순환이라고 했던가. 초반부터 모비스는 골밑이 탄탄했고, 패스도 잘 돌았다. 그에 반해 KGC인삼공사는 찰스 로드가 빠져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의 불안한 골밑을 공략했다.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 함지훈이 분전했다. 그 중 클라크는 전반전에만 19득점을 올렸다. 상대 높이가 낮아지니 안정적인 슈팅도 가능했다. 2점슛 시도 14개 중에서 13개가 림을 갈랐다(야투율 93%).

한때 모비스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 3쿼터 후반 양동근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잠시 코트를 비운 것. 그 사이 KGC인삼공사 마리오, 박찬희가 득점을 올리며 추격해왔다. 모비스는 잠시 흔들렸다.

클라크는 이때를 회상하며 “양동근이 너무 걱정됐다.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라며 웃었다.

클라크는 이후에도 부지런하게 코트를 누볐다. 득점 뿐 아니라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속공까지 가담한 것. 결국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에 리드 한번 내주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다.

Q.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Q.이날 슛 성공률이 93%에 달했다. 오늘 특히 슛 감이 좋았는지?
A.팀원들 덕분에 골밑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슛 정확도가 높았던 것 같다.

Q.상대팀은 찰스 로드가 빠져있었는데?
A.골밑에 로드가 없어서 경기가 좀 더 쉽게 풀렸다.

Q.4라운드 초반, 유재학 감독은 클라크-빅터-함지훈 동선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던데?
A.지금은 문제없다. 우리 셋은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선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움직임을 기다려주기도 한다.

Q.양동근이 3쿼터 중반, 손가락 부상으로 코트를 나갔다.
A.너무 걱정됐다. 매우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

Q.KGC인삼공사 선수 중 누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지 궁금하다.
A.KGC인삼공사 팀원 모두가 상대하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는 집중력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다른 경기보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영리하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Q.4라운드 맞대결은 모비스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한 것 같다. 스틸도 더 많았다(10-6).
A.우리는 상대보다 한 발 더 뛰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특히  나는 스틸과 리바운드, 블록에 더 신경 썼다.

Q. 오늘도 30분 넘는 경기시간을 소화했다. 체력에 지장은 없는가?
A. 괜찮다.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나의 체력 유지의 비결이다.

Q.크리스마스에 부산 케이티와 홈경기를 치르는데?
A.늘 그렇듯 더 열심히 뛰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좋은 수비를 보여주겠다.

사진 신승규 기자



[출처] 점프볼 Jump Ball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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