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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황금시간
정간물코드 [ISSN] :   1227-507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5일에 발행됩니다.
01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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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낚시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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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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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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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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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호 정기발송일( 01월호)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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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춘추(2020년 2월호) 목차]

56 출조길 맛집
남해고속도로 고흥IC 인근 고흥 동강갈비탕|이영규

58 몸에 좋은 산야초
결명차|윤영혁

62 여행
강원 고성 앞바다
대구낚시 하며 맞는 해돋이 감동|박일

68 전남 고흥 매곡지
겨울에 대박 터지는 계곡지가 있다? 없다?|김중석

78 부산 삼락수로
도심의 월척 붕어터 올 겨울은 삼락강변교다|신동현

82 충남 태안 태안수로
부남호 최상류 달산수로 위쪽 겨울 붕어 명당 발견!|김철규

86 전남 고흥 죽암수로
겨울붕어 온천이 여기구나|이영규

90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26)
보조(좁쌀, 분할)봉돌채비의 핵심 운용술과 찌맞춤은?

92 연재 호수의 과학 56
수생식물 과다번성의 피해 호숫가 정원 연밭의 불편한 진실|김범철

97 전남 영암 성산지
보트·연안 모두 호황 이것이 남도붕어의 매력|조승휘

100 경기 안성 거청낚시터
1인실부터 특대형까지 겨울 물낚시 시설 완비!|김병조

103 충남 태안 죽림지
물낚시 현황 폴대 푹푹 빠지는 뻘바닥에서만 입질|조승휘

104 전남 신안 병풍도
둠벙과 수로 돌며 마릿수 파티 이게 섬붕어 낚는 재미지!|김현

107 전남 신안 증도 증서지
섬붕어, 수로만 고집하면 손해라니까|장재혁

108 전남 고흥 방내지
강력 추천! 겨울에 붕어가 장맛비처럼 쏟아져|김중석

112 2월의 유망 붕어낚시터

117 대어
지각 접수 강화 난정지에서 50.5cm 붕어

118 씁새 (284)
우리나라 낚시 종류가 얼마나 많게유?|박준걸

132 특집 남해 타이라바 열풍
겨울 선상낚시 최고의 상품으로 떴다
134 겨울 선상루어로 최고 인기
풍성한 마릿수와 늘어난 낚싯배가 급성장 배경|이영규
136 마릿수로는 전국 최고
통영 구을비도에서 참돔 스쿨링을 만나다|이도암
142 패턴 비교
제주보다 남해가 바닥에서 훨씬 입질 왕성|이희우
144 장비와 채비
리트리브 밸런스 좋은 더블핸들 릴 강추|손성호
147 참돔 씨알이 아쉽다고요?
그럼 거문도|유영택

148 경남 거제 배낚시
철모르는 갈치에 먼 바다 오징어는 뒷전
“오늘 갈치가 미쳤다 미쳤어”|이영규

154 부산 기장 배낚시
이것이 텐야의 위력 12월에도 바닥에서 4지 갈치가!|서정춘

156 낚시용품
선상 라이트 지깅용 PE라인
길이 200m 이상이 대세, 300m짜리도 수요 폭증|이영규

158 해외 멕시코
BIG GAME MECCA
PUERTO VALLARTA푸에르토 바야르타|신동만

166 제주 지귀도
톱클래스 벵에돔 대물터의 비결은 ‘여밭’|이영규

174 전남 신안 가거도
찌낚시 성지에서 원투로 5짜 감성돔 캐다|박광호

176 테크닉
구멍찌낚시 강좌 원투 캐스팅 때 채비가 꼬이는 이유는?|김종호

179 대어
통영 매물도의 연말 선물 드디어 5짜 벵에돔의 주인공이 되다|김종욱

180 경북 울진 배낚시
왕볼락 대호황 카드채비와 메탈지그에 주렁주렁|최무석

184 경남 통영 사량도
2020 시즌 볼락 호황 예감 네가 있어 겨울이 즐겁구나!|김남곤

188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④
겨울 최고의 횟감 학꽁치 ‘1타2수’ 마스터하기|최훈

192 낚시터
부산·경남의 겨울 명소 통영 미륵도|김진현

195 희귀어
갯장어인줄 알았는데… 거제 지세포에서 185cm 바다뱀|이희만

196 연재 항공사진으로 보는 바다낚시터(42)
거제 외포방파제|이영규

200 피플
아프리카TV 여성 BJ 고기밥잘누나 김지은
갯바위 찌낚시와 사랑에 빠진 여자|이영규

203 대회
2019년 ECP+컵 제7회 KPFA 왕중왕전
상금 1500만원의 주인공은 제주지부 원성조 프로

220 트렌드
세계인이 가장 많이 즐기는 스포츠캐스팅
LONG CASTING|서성모

228 특집
볼락 하드베이트 게임
230 포항 오도1리방파제 현장기
동장군도 울고 간 볼락 미노잉과 메탈지깅의 위력|김진현
238 루어 운용술
액션은 제품마다 천차만별! 가장 먼저 파악할 것은 하드베이트의 설계 의도|강경구
242 테크닉
가장 큰 난관은 해초 낮에 포인트 살피고 해거름 피딩에 공략|김진현

244 제주 서귀포
무늬오징어 겨울 왕국 몬스터를 낚을 수 있는 최후의 도전 무대|김진현

250 용품탐구
뛰어난 비거리×화려한 액션 요즘 잘 나가는 싱킹 미노우 9|김진현

258 해외 인도
히말라야 산기슭에 사는 잉어의 왕 Golden Mahseer골든마시르|장형철

266 조홍식의 월드 피싱
GT용 필수 낚시 도구 트레블훅, 스플리링, 하네스의 선택|조홍식

270 테크닉
MY WINTER LURE KNOWHOW JIGHEAD RIG|유철무

272 낚시용품
베이트릴 라인 감기 롱캐스팅엔 많이 감고 스키핑은 적게 감는다|박상길

274 충남 서산 부남호
공사로 물 빼는 검은여수로에서 어쩌다 물 반 고기 반|양희민

278 낚시용품
피나클피싱 퍼펙타X 시리즈 안동호 테스트 동행취재기 무게보다 밸런스! 디자인보다 부품!|함문형

294 새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캔 뚜껑 손잡이를 활용한 개구리 블레이드지그|안지연

310 新年특별기고
북한낚시기행 2부|제임스 안

316 인터뷰
대마도 낚시여행민숙 대표 윤용우 “노재팬 반년, 대마도에서 한국 낚시인 찾아보기 힘들다”|김진현

318 이슈
낚시어선 구명뗏목 의무설치 논란 해수부 법 시행 강행에 “일방적 조치 받아들일 수 없어” 낚시어선 선주 반발|김진현?유영택

320 행사
2019 (사)한국낚시협회 낚시인의 밤 환경대상 시상 및 우수언론인 시상|서성모

323 행사
(주)아피스 제15회 대한민국스포츠산업대상 우수상 수상

324 행사
(주)경원F&B 전국지사장 판매전진대회 신제품 출시 전략과 프로모션 판촉 전략 발표

325 행사
중국쑤저우(동계)낚시박람회 국내 도소매 유통 업체 20여 명 한국유통바이어로 참관

326 피싱 뉴스
2019 ㈜아피스&코러 송년의 밤 외

332 신상품
은성사 슈퍼플렉스기 골드 외

338 에세이
통영, 열기꽃 필 무렵|이병철

340 제430회 애독자 Quiz

346 바다 1~2월 물때표

350 판권 



 







FRESH WATER
46 출조길 맛집 여수 미나식당의 돌게장 백반 | 이영규
50 연재 몸에 좋은 산야초 갈대 뿌리 | 윤영혁
70 강원 철원 대마리둠벙 첫눈 첫 얼음낚시 얼음붕어 만나러 가는 길 | 박일
76 경남 함안 덕남수로 첫 조행이라면 필독! 5~8m 수심 기본,
찔끔 입질에도 챔질 | 신동현
82 트렌드 겨울붕어 집어낚시 양어장식 템포낚시로 잠든 붕어를 깨워라| 이영규
90 전남 여수 관기지 대물 ‘한방터’에서 토종 ‘마릿수터’로 귀환 | 김중석
96 충남 서산 부남호 끊긴 2번 제방 연결 7년 만에 겨울 피크 돌입 | 이영규
102 충남 태안 인평지 살림망마다 4짜 한 마리씩 4짜 대란! | 조승휘
105 이달의 주목 신상품 삼성비즈솔루션 파워탱크 인버터 뱅크 PT-OBO80SB | 이영규
106 충남 보령 장은리수로 2019 송년 손맛터로 강추합니다 | 장재혁
109 이달의 주목 신상품 유혹피싱 유혹 3점등 LED 전자찌 | 김진현
110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25) 불빛과 소음이 낚시에 미치는 영향과 동절기에서 낚시에 집중해야 할 시간대는?
112 지상전시 2020 얼음 빙어낚시용품 “더 쉽게 더 편하게 더 따뜻하게”| 편집부
118 경기 평택호 당거리 밤섬 팽성대교 3.5km 하류 월척섬 | 유영택
122 충남 아산 삽교호 난데없는 겨울 배수에 월척으로 맞불 | 김철규
126 충남 서산 삽교호 신촌수로에서 찌맛·손맛 토종붕어 전층낚시 짜릿짜릿 | 김정엽
128 충남 서산 덕송낚시터 풍차 수상좌대에서 하룻밤 | 김병조
132 전남 장흥 어은지 4짜 견인 비결 가라앉은 뗏장수초 위로 미끼를 띄워라 | 김중석
140 제주 서귀포 무릉지 돌·바람·붕어 | 김현
144 1월의 유망 붕어낚시터 고양 이산포수로 춘천 용산지 당진 해창지 영천
부제지 정읍 독양지 고흥호 당두교 일대 | 이영호 외
150 연재_낚시꽁트 씁새(283) 세상에 이런 놈들이! | 박준걸
164 제주 추자도 겨울 감성돔 봇물 | 이기선
176 전남 여수 안도 계절은 겨울이나 포인트는 가을 감성돔은 여전히
여밭에서 논다 | 이영규
180 전남 여수 나발도 거문도까지 갈 일 있나요?
혼자서 감성돔 10마리도 거뜬 | 박정일
182 르포 ‘마산 구산면’의 감성돔·볼락 명소 | 김진현
187 낚시용품 감성돔낚시에서 활용할 막대찌의 다섯 가지 장점 | 김진현
188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③ 연중 겨울이 가장 크고 맛있다 릴찌낚시로
‘슈퍼 고등어’ 낚기 | 최훈
192 배낚시 트렌드 산 새우 외수질 겨울 배낚시에서도 최강 조과 입증 | 이영규
200 전남 여수 배낚시 서해는 시즌 끝 겨울 ‘쭈갑’은 남해가 접수한다| 이기선
204 경남 통영 풍화리 호래기 라면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 김남곤
208 테크닉 호래기낚시 특강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 물색 | 최훈
212 낚시터 올 겨울 ‘호래기 파티’ 이곳에서! 남해 BEST LINE UP | 박경식
216 대회 제1회 푸가컵 전국바다낚시대회 | 정충화
218 동호회 동해 갯바위 찌낚시 동호회 이스트피싱클럽 정기출조 | 홍상준
219 대어 대구 달성 현풍수로에서 60.5cm 배스 | 이석
220 대어 신안 상태도에서 62cm 감성돔 | 오기봉
222 대어 국내 최대 기록 거제 안경섬 앞바다에서 140cm 참다랑어 | 도정현

SALT WATER
238 특집 길어진 시즌! 더 커진 씨알! 겨울 남해 갑오징어 에깅
240 통영 사량도 현장기 ‘신발짝’ 시즌은 12월부터! | 김진현
248 묵직한 입질은 옛말 로드의 변화로 입질 감지 | 한승윤
251 고성-사천-남해 겨울에도 갑오징어 잘 낚이는 포인트 6 | 김진현
254 테크닉 쇼킹! 게웜으로 감성돔을 낚는다 | 김진현
260 경북 울진 배낚시 왕돌의 전설은 끝나지 않았다.
낚시금지 12해리 안에서 방어 대폭발 | 이영수
266 제주 배낚시 초겨울 제주 타이라바 성공의 열쇠 SLOW or FAST | 이도암
270 경북 영덕 금진방파제 메탈지그 백슬라이딩에 30cm 청볼락 덜컥!| 강경구
272 테크닉 쇼어 플러깅 싱킹 펜슬은 언제 쓰고 어떻게 활용하나 | 유상윤
274 낚시터 제주 무늬오징어 서귀포 강정~법환리로 가라 | 김진현
278 지상중계 본격 입낚시 공개방송 2019 꿀배 Show | 이형근
285 낚시용품 베이트릴 원심브레이크 튜닝 브레이크슈 빼내 비거리 늘리기| 박상길
286 충남 예산 무한천 파이널캐스팅 클럽 인증 WINTER BASS SPOT 3|유철무
290 지상전시 MY WINTER TROUT ITEM | 안지연
294 연재 조홍식의 월드 피싱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의 괴어들
302 TOURNAMENT 2019 도요피싱컵 KSA 마스터즈 클래식| 서성모·박희재
306 행사 제이에스컴퍼니 2019 어센스 서프라이즈 게릴라 이벤트
307 동호회 2019 팀낚어 송년회 와룡중학교에서 게임하며 1박2일 | 김영군

ANGLER
318 新年특별기고 북한낚시기행 | 안영백
326 피플 직접어탁의 대가 한기덕 선생 “어탁이 잊히는 것은 서운한 일,
예술로 후세에게 전수하고파” | 이영규
331 안전상식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및 대처법 | 권영수
332 행사 은성사낚시회 2019년 납회 | 오계원
334 행사 2019 제이에스컴퍼니 송년의 밤 | 이영규
336 행사 2019년 주식회사 만어 송년회 | 이영규
338 행사 2019 HDF 협력업체 대표자 초청 송년회
339 행사 2019 테일워크코리아 송년회 | 최훈
340 FISHING NEWS 한국낚시업중앙회 전진대회 외
346 이달의 신상품 은성 해마서프TE 외|편집부
352 에세이 밥섬 식도의 위대한 밥상 | 이병철
354 요리 고소한 고등어의 풍미가 가득 고등어 메밀국수 | 김진현
356 제429회 애독자 Quiz
363 물때표
366 판권 



낚시춘추(2020년 1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72 출조길 맛집
서산 창포가든 김치전골|이영규

74 몸에 좋은 산야초
차가버섯|윤영혁

76 강원 인제 내린천
미산계곡 단풍견지|우정한

88 특집 붕어낚시 이종수초 공략
90 박남수의 고창 중앙지 솔루션
연과 접한 뗏장의 벽에 덫을 깔아라|이영규
100 백진수?신혁진?임연식?성제현?김중석
고수 5인의 가을 수초 초이스

104 충남 서산 팔봉수로
살치 퇴근하는 오후 4시부터 월척 출근|이영규

111 이달의 주목 신상품
나비아_고성능 가스히터 NGH-1201 스타, SGH-201|이영규

112 충남 홍성호
새우 쓰니 찌올림?씨알 업_‘이렇게 잘 나오는데 왜 사람들이 없을까?’|서성모

120 전남 나주호 둠벙
첫 공개 담수 5년 여 만에 월척 소굴로 등장|김중석

128 충북 충주 탄금호
우륵대교 하류를 주목하라|김철규

134 경기도 여주 남한강
도리섬 서쪽 도리홈통_아늑한 수로 분위기에 입질도 넉넉|박일

138 충남 태안 법산지
옥수수엔 까딱도 않던 놈들이 새우에만…|서성모

144 강원 춘천 의암호
호반낚시터 자리에서 하룻밤_수상좌대 철수유감|박일

146 전남광주 황룡강
풍월가든 앞에선 허리급이 턱걸이라고?|김중석

152 전북 부안 고마지
배스 유입 대물터의 변화_5~6치 붕어가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임연식

154 전남 신안 증도
장고수로 월척과 6년 만의 해후|장재혁

158 전남 곡성 옥과천
하류 신수교?수리교 구간이 노른자위|김현

162 경북 영천 토봉지
낚시 금지시키다 올해 허용_낚이면 죄다 준척 월척|신동현

166 경기 안성 칠곡낚시터
화려한 카페 불빛과 손맛의 앙상블|김병조

172 연재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35
하남 고골낚시터

174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47
어리연 군락이 1급 포인트_상주 낙단보 문량리 본류

178 인터뷰
진승준 프로가 1인 방송을 하는 이유|김진현

182 대어
제주 지귀도에서 수심 40cm 띄울낚시로 54.5cm 벵에돔을 낚다|이승배

192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
갈치루어 인기폭발_서해 가을바다 인싸로 등극!|이영규

200 강원 고성 배낚시
시즌 재정립_대구 지깅 최고 시즌은 가을이다|이영규

207 고성 대구 지깅 체험기
카드채비에 대구가 주렁주렁|박일

208 충남 태안 배낚시
신진도 외수질에 6짜 광어 대폭발|이영규

216 트렌드 배낚시
인천 배낚시의 변화_손맛, 안전, 서비스 업그레이드|유영택

220 경남 마산 배낚시
이만한 가성비 없어요_남해 ‘덴마’ 주꾸미낚시|김남곤

224 경남 사천 신수도
가을 내만 감성돔도 원투 찌낚시가 최강|이영규

230 경남 남해 미조
대물던질낚시 갯바위 원투 정기출조_참돔의 영롱한 자태에 혼을 뺏기다|박광호

233 전남 신안 가거도
성건여에 돌돔 입질 불붙다|진승준

234 전남 여수 금오도
잡어 속 감성돔 낚는 비결_‘게’를 꿰어 던지시오|박정일

237 테크닉 갑오징어 에깅<1>
갑오징어가 바닥층에서 낚이는 이유|박범수

240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①
루어보다 더 잘 낚여요_방파제 삼치 릴찌낚시|최훈

244 연재 항공사진으로 보는 바다낚시터(41)
화성 고온항(매향리)방파제

248 전남 완도 여서도
끝들물에 만난 환희_너울밭을 누비는 괴물 부시리들|김진일

256 경북 포항 배낚시
더 빠르게 더 화끈하게_대삼치 쾌속 레이스|최무석

262 트렌드 무늬오징어 에깅
선상 에깅의 변화상_팁런 에기 유행하고 야간낚시 활기|최영교

264 연재 강경구의 솔트루어 패턴 35
무늬오징어·고등어·갈치…_통영에서의 아찔한 원 나이트|강경구

266 낚시터
찌낚시?루어낚시 명소 즐비_거제 가조도 가을 명당 15|김진현

272 용품 탐구
바다낚시용 집어등의 종류와 선택_백색 집어등 VS 녹색 집어등|이영규

274 용품 탐구
싱글훅 튜닝을 하는 이유_밑걸림 줄이고 바늘 강도 업|최훈

276 여행
35년 지기 친구들과 함께한
울릉도 낚시여행 2박3일|신동현

286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54
녹조현상과 물냄새의 관계_물과 물고기에서 흙냄새가 나는 이유는?|김범철

28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23)
붕어의 어로(魚路)란?|송귀섭

290 씁새(281)
낚시 삼재|박준걸

294 피플
낚시하는 그래픽디자이너 강일호_“낚시용품 디자인의 신세계를 열어가겠다”|이영규

298 대회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김지년

302 피싱 뉴스
2020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외

306 신상품
마탄자 MTZ_SLOW JIGGING 외

312 제427회 애독자 Quiz

322 물때표

324 판권 



낚시춘추 (2019년 11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바다 특집 
돌봄낚시 열전 

이슈 
일본 수출규제품목 
탄소섬유 포함 여파는? 

새우에 준ㆍ월척이_안동호의 부활 
담수 2년 처녀 월척터_청양 온암지 
수도권 월척터_용인 남사수로 
첫공개 고흥 양사리수로 

민물 특집 
늦여름 
강원도 
피서낚시 

대어 
제주 지귀도 120cm 저립 
제주 문섬 90cm 잿방어 
북한강 의암여울 71cm 누치 

인터뷰 
'봉산배스랜드'이윤기 운영자 
"이제 합천호 동력보트낚시를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디지털 수심측정 베이트릴 
무늬오징어 에기_최근 대세는 바이올렛 컬러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 

고흥 장계방파제_연안에서 빵빵터지는 문어들 
갈치 시즌 돌입_부산 영도에 풀치 득시글 
통영 국도 김꼬리_가다랑어 주춤하는 9월 초를 노려라 
강원도 고성 배낚시_대왕문어 핫 시즌 
유료터 붕어낚시_집어력 최강 '반스윙' 



 

낚시춘추(2019년 9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UPFRONT&OPINION 

084 연재 몸에 좋은 산야초 
옥수수|윤영혁 

086 출조길 맛집 
태안 안면식당의 조개가 콩나물을 만난 해장국|이영규 

304 이달의 최대어 발표 

318 씁새(274)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박준걸 

338 이달의 신제품 
은성사 프라이머스 7000WQ 외 

344 제424회 애독자 Quiz 

350 만화 낚수엉아 6화 

FOOD&JOURNAL|PEOPLE&GOOD 

168 대회 세계 최초, 쏘가리 동력선상낚시대회 열렸다|서성모 

172 대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루어 낚시대회|조재호 

176 대회 제5회 다이와 淸明컵 붕어낚시대회|글 이영규 ·사진 김호근 

186 대회 2019 다솔 B1컵 바닥낚시 토너먼트|서성모 

184 대회 2019 마루큐 M-1컵 한국 남부지역 결승|글 이영규·사진 김호근 

186 대회 2019 마루큐 M-1컵 한국 중부지역 결승|글 이영규·사진 김호근 

256 지상중계 에깅 톱스타 야마다 히로히토 초청 세미나|이영규 
“파워 끝판왕 레드몬스터에 도전해보세요.” 

272 대회 세계일보 주최 2019 세계드론낚시대회|서성모 

278 대회 제1회 제주 섬머리 갈치낚시 대회|이영규 

284 대회 2019 BANAX LEXIMA CUP 광어다운샷 낚시대회|조재호 

288 대회 시마노컵 제4회 참돔 선상 루어낚시 페스티벌|이기선 

292 대회 제5회 써티포 아징컵 한국대회|김종호 

308 연재 임원경제지 전어지 해설 27 
론해어미험論海魚未驗 
아직 보지 못한 바닷고기를 논한다(下)|서동인 

312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와 과학 51 
저수지의 퇴사堆沙 
토사가 쌓이면 물고기도 사라진다 

314 연재 김지민의 新자산어보 
여름이 제철인 고급어종_벤자리 

322 에세이 건망증과 낚시|정홍열 

325 연재 평산의 한 뼘 더 다가가는 붕어낚시(20) 
흙탕물에서는 어떤 미끼가 유리할까?|송귀섭 

326 행사 감성돔 치어 사상 최대 규모 10만미 방류|오계원 

328 770만 전국낚시인 포럼|김승수 

330 NEWS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FISHING KOREA 2019 외 

336 행사 2019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김진현 

FRESH WATER 

96 충남 서산 모월지 
갈수위엔 양수형 저수지 네가 구세주구나!|이기선 

104 전남 보성 덕산지 
준·월척 마릿수 폭발|김중석 

114 충남 홍성 봉서지 
황금 갑옷 월척들, 힘도 장사네 장사!|김철규 

122 충북 충주호 
비를 기다리다|박일 

128 충남 안면도 미포지 
여름휴가지 정하셨나요? 
편하고 깔끔한 펜션 붕어낚시 즐겨보시죠|이영규 

132 충남 서산 강당지 
배수요? 여기 붕어들은 그런 거 몰라요|장재혁 

136 전남 화순 장치지 
광주 황금무지개조우회 정준 회장의 평점 
정출 장소로 딱!|김현 

140 경북 영천 구암지 
오름수위에 찾으면 백발백중|윤준철 

142 트렌드 유료터 붕어낚시 
헤라클래스 손맛 향붕어 새바람|이영규 

150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32 
춘천 하늘낚시공원 
시설 좋고 편안한 펜션형 방갈로 낚시|손태성 

154 충남 용인 삼인낚시터 
산자락 아래 구름도 쉬어 가는 곳|김병조 

158 강원 화천 북한강 
소양강짱아 김주형의 RC보트 장어낚시|우정한 

신바람 대어 조행기 

296 대어 경주 품산지에서 54.9cm 붕어|조두현 

298 대어 북한강 화도읍 구암리에서 107.7cm 잉어|김상명 

299 대어 낙동강 왜관에서 99cm 강준치|정규문 

300 대어 제주도 고산리 수월봉 포인트에서 63cm 돌돔|이성근 

301 대어 통영 욕지도 앞바다에서 1m 광어|서원성 

302 대어 연도 타이라바에 62cm 붉바리|채용수 

SLAT WATER 

198 경남 통영 좌사리도 
여름 파이터 긴꼬리벵에돔 입성|이기선 

특집 HOT SUMMER! IKA METAL GAME 
208 한치 선상 루어낚시가 뜨겁다|이영규 

224 제주 추자도 
돌돔낚시의 메카 시즌 스타트|김종호 

230 충남 서천 배낚시 
여름 바다의 왕자, 보구치 컴백|이영규 

236 경남 삼천포 배낚시 
문어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입질 후 챔질을 하느냐 마느냐|김남곤 

240 경남 통영 사량도 
참돔 원투 메카 나무여에서 88cm 참돔을 낚다|박광호 

244 전남 완도 여서도 
빅게임에 꽂힌 여성 낚시인들 
“이거 완전, 완전 대박!”|인재상 

246 경북 포항 구룡소 
미터급 농어는 새벽에 온다|강경구 

250 낚시터 농어 
경주 지경부터 감포까지 SEABASS HOT SPOT 25|김진현 

260 해외 일본 대마도 
장마철이야말로 무늬오징어 마릿수 찬스|김진현 

266 해외 인도 
INDIA GT_미지의 섬, 안다만 니코르바 제도를 가다|김진일 



 

낚시춘추(2019년 8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Cool & Spicy! 
댐 장어낚시의 세계 

구미보 가산리_낙동강 최고 씨알터로 우뚝 
공주 용성천 마릿수 대폭발 
청양 지천 금정보 배수기에도 인기 짱 
최초공개_ 도시 근교 붕어터, 대전 두계천 

대어 퍼레이드 
정읍 석우지 50.8cm 붕어 
서산 명지지 50cm 붕어 
격포 수성당 앞 59.2cm 감성돔 
거문도 배치바위 70.8cm 돌돔 
태안 신진도 1m2cm 광어 
보령 외연도 65cm 우럭 
대구 금호강 54.5cm 쏘가리 
영천 삼귀지 87cm 잉어 

경기낚시 1세대 '붕어드림팀' 20년만의 재회 

해수부 "감성돔, 삼치 금어기 신설" 

갯바위의 로망_ 야영낚시의 계절이 왔다 
사량도 나무여, 붉은 태양처럼 솟구친 참돔 
진도 조도에 솥뚜껑 도다리 펄쩍 
고흥 발포 앞바다_신흥 감성돔 명소로 뜬다 
좌사리도 갈치 지깅_ 여조사들도 만쿨!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2015년 09월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김경준 (객원기자·트라이캠프, 동일레져 필드스탭)

지난 7월 하순 트라이캠프 서정우 사장이 뜬금없이 우럭 배낚시를 가자고 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붕어 낚을 만한 곳이 없지요? 이번 주말에 시원한 바닷바람이나 쐬러 갑시다. 두 사람 자리 예약해놨으니 토요일 저녁 인천 남항부두로 오시오.”
그렇지 않아도 계속된 폭염 때문에 갈 곳도 없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쾌재를 불렀다. 오랜만에 바다낚시도 하고 회도 실컷 먹겠지. 우후~
서정우 사장은 한 달에 두세 번은 우럭낚시를 즐기는 마니아라서 전문 장비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그에 반해 나는 갯바위낚시는 해봤지만 우럭 선상낚시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뭘 준비를 해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일단 장비는 서 사장에게 빌려 쓰기로 했다.  
8월 1일 저녁 설레는 마음으로 논산에서 인천까지 먼 길을 달려갔다. 남항부두에 도착하니 밤 12시쯤 되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인천 남항부두에는 연인과 가족,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이곳에는 50척이 넘을 듯한 많은 배들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 사장의 말에 따르면 저렇게 많은 배들이 낚시인들을 모두 싣고 일제히 남항부두를 떠난다고 한다. 갯바위낚시 할 때 타던 9.77톤짜리 낚싯배가 이곳에서는 제일 작았고 30톤, 50톤짜리 철선들은 나에게 생소한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야참을 먹으니 어느 새 배 출항 시간이 다가왔다.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우리가 타고 갈 9.77톤 챌린저호에 오르니 어느덧 새벽 3시. 배가 출발하기 직전 배에서 사무장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고 곧바로 선실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서정우 사장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벌써 날은 훤하게 밝아 있었고 해무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망망대해에 우리 배만 두둥실 떠 있었다. 서서히 해무가 걷히자 작은 섬 하나가 보였다. 선장은 목덕도라고 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니 목덕도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소이작도와 소야도 사이에 있는 작은 등대섬이었다.

  ▲인천 남항부두에서 낚싯배에 오른 낚시객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남항부두에 정박해 있는 낚싯배들.


  ▲챌린저호 사무장이 라면을 끓이고 있다.


  ▲낚싯배에서는 염가에 낚시장비도 대여를 해준다.


 
 
  ▲우럭회를 떠 놓으니 삽시간에 사라졌다.

 생미끼보다 붉은색 웜이 효과

선장의 버저소리에 갑판 난간을 따라 양쪽에 늘어 선 낚시인들이 일사불란하게 채비를 내렸고,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씨알 좋은 우럭들이 깊은 바다에서 갑판 위로 올라와 퍼덕거렸다.
나도 낚시를 시작했다. 한 시간 동안 우럭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개인당 3~5마리씩 낚았고, 서 사장도 3마리를 낚았다. 나도 잠깐 동안 서 사장에게 배운 실력으로 크지는 않지만 우럭 두 마리를 낚았다. 그리고 9시가 지나면서 입질이 뜸해졌다. 선장은 “조금물때에는 조황도 좋고 낚시객도 많은데, 오늘은 사리물때라 그런지 낚시객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낚시하는 사람들의 채비는 비슷했다. 맨 아래에 봉돌(100호)을 달고, 기둥줄에는 위아래 간격을 두고 바늘 두 개가 달린 채비를 썼는데, 윗바늘에는 4인치짜리 웜을 달고 아랫바늘에는 오징어살을 꿰어 사용했다. 오징어살을 물고 나오는 우럭은 30cm 전후로 잔편이었으며 웜을 물고 나오는 우럭들이 제법 굵은 편이었는데 대체로 붉은색 웜에 잦은 입질을 보였다.
나는 다른 낚시인들이 낚시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일단 채비를 내리면 봉돌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온다. 그럼 동시에 릴을 두어 바퀴 돌려 살짝 들었다가 다시 바닥에 내리는 고패질을 반복해야 입질을 받는다. 하지만 고패질을 너무 심하게 하다 보면 봉돌이 돌바닥에 걸려 분실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방법은 봉돌이 바닥에 끌리는 느낌이 날 때 채비를 살짝 띄운 상태에서 고패질을 해주면서 입질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야 입질도 빠르고 채비손실도 적다. 배에서 선장이 버저를 한 번 울리면 채비를 내리고 두 번 울리면 채비를 올리라는 신호인데, 이날 챌린저호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이 버저소리에 맞춰 빠르게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입질이 없으면 선장은 곧바로 포인트를 이동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목덕도와 대령도, 소령도 주변을 종횡무진하면서 30~40cm 우럭들을 낚아 올렸다.

잊을 수 없는 선상 회 파티

정오가 지나자 선장이 이날 낚은 우럭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 회 파티가 벌어졌다. 정말 얼마만에 맛보는 회인가? 회를 초고추장에 찍어 입에 넣으니 쫄깃한 식감이 수족관에 갇혀 있는 우럭과는 전혀 다른 맛이었다. 마치 입안으로 바다가 한 움큼씩 들어오는 듯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우럭 입질이 활발해졌다. 어떤 이는 70cm가 넘는 광어를 낚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오전 시간 동안 낚시요령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철수 무렵까지 두 시간 동안 나 혼자 7마리를 더 추가해 13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다. 우럭채비에 광어와 노래미도 낚였다. 배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 중 10마리 넘게 낚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주변 사람들은 초짜가 사고를 쳤다며 칭찬해주었다. 우럭 전문가인 서 사장도 이날 8마리를 낚았으니.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전동릴을 사용한 반면 나는 일반 스피닝릴을 사용해 낚은 것이었다. 서정우 사장은 내 실력에 놀랐다며 축하해주었다. 우리는 오후 2시경 낚시를 모두 마치고 철수했다. 



[출처] 낚시춘추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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