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학교 / 도서관 / 병원 / 미용실 / 카페 / 은행에서 많이보는 잡지


         스쿨매거진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 이 여자가 사는 법 l 통역사 안현모
  • 머슬마니아® 그랑프리와 함께한 HOT SUMMER STORY
  • 3대 영양소 어떻게 먹을까?
  • 매거진 F - Honey
  • 매거진B 3월호 BANGKOK
대량구독지원

[우편]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   로드에이비씨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599-036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경
07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06월 25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78,000 원 65,000 (17%↓)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5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65,000원, 정가: 78,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국토/지리, 여행/레저,

관련교과 (초/중/고)

  지리 (한국/세계), [전문] 관광/컨벤션/레저,

전공

  관광학,

키워드

  여행, 관광, 레저,abroad,  




    

최근호 정기발송일( 07월호) : 2019-06-25

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일

  전월 25일경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목차 1

SPECIAL
030
일주일을 한 달처럼, 치앙마이 라이프
A Rosy Week in Chiang Mai
아름다운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도시. 우기를 맞아 내리는 비는 낯선 여행자에게 쉬어가라 말해주
는 듯하다. 치앙마이 사람들의 말소리는 구절마다 부드럽고 평온하다. 사람들이 왜 치앙마이에 한 
달, 아니 그 이상 머무르려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대목. 화려한 사원과 트랜디한 카페, 흥미
로운 쿠킹 클래스까지 지금 치앙마이에서 꼭 해야할 것들을 찾았다.
· 치앙마이 시내 명소 10
· 치앙마이 시내 맛집
· 에디터의 쿠킹클래스 체험기
· 치앙마이 시내 카페
· 도이수텝 근교 여행 Doi Suthep
· 도이인타논 근교 여행 Doi Inthanon

ROAD
016
HOT PLACE
끝나지 않은 왕의 전쟁,《왕좌의 게임》박물관

018
TASTE
바게트 위의 미식 향연, 스페인의 간식 핀초스

020
GEAR
이열치냉 신박한 쿨템 6

022
INTERVIEW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의 이유 있는 도전


목차 2
DESTINATION
024
WORLD REPORT
지금은 나트랑에 가야 할 때
아직 나트랑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을 놓치지 말자. 반짝이는 바다와 하늘 향해시
원하게 뻗은 야자수, 해변 따라 늘어선 고급 리조트와 트랜디한 카페, 베트남을 넘어 글로벌 한 먹
거리까지. 게다가 저렴한 물가는 여행자에게 거부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그렇다, 지금은 
나트랑에 가야 할 때. 멈출 수 없다.

060
CITY EXPLORER
런던 언더그라운드 여행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런던의 언더그라운드는 단순한 지하철이 아니다. 런던의 대표 명소들을 촘촘
히 이어주는 여행자의 발인 것. 튜브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러더너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언더
그라운드로 가기 쉬운 여행지를 꼽았다.

068
DISCOVERY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 남아프리카공화국
1488년 포르투갈 항해사가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를 발견하면서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이 땅을 차
지하기 위해 쟁탈을 벌여왔다. 1994년 넬슨 만델라가 흑인 최초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며 대지는 본
래의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 야생 동물이 머물고 있는 국립공원 역시, 이제는 사냥 대신 생태계의 
시계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모든 것은 본래의 자리를 찾아가는 법이란 걸,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목차 3
DESTINATION
100
KOREA SPOTLIGHT
뜨겁고 푸르다, 여름 양양
서울에서 차로 2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서퍼들의 천국, 양양이 최근 더욱 뜨거워졌다. 개성 있고 흥
미로운 카페나 레스토랑, 펍이 가득 들어선 것. 일명 양리단길로 불리는 이곳에 전국의 서퍼들이 
모이고 있다. 서퍼들이 사랑하는 양양의 대표 서핑 스폿, 서피비치와 죽도 해변에도 다녀왔다.

110
THE PLACE
다시, 압구정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일까. 90년대를 풍미했던 압구정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트랜디하고 개성 넘치
는 카페와 브런치 레스토랑, 샘나게 유니크한 아트북 카페까지 지금 꼭 가야할 압구정 핫플을 소개
한다.

HIGHLIGHTS
080
WORLD’S BEST
심장 주의, 세계의 워터슬라이드 10

088
INFORMATION
PP 카드, 어떻게 이용할까?

092
SEASON’S CHOICE
호텔 수영장에서 즐기는 호캉스

TALKING ABOUT
122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4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6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8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S DIARY
독자 정한나의 에티오피아 여행기

132
READER’S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SPECIAL
028
독일 작센주의 마법같은 도시, 드레스덴 & 라이프치히
DRESDEN · LEIPZIG
엘베 강의 물줄기를 따라 크고 작은 도시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독일 동부의 작센 주. 창문을 한
껏 열고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강변도로를 달렸다. 한때 부유한 왕국이던 작센의 위엄이 느껴지
는 화려한 건축물과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구시가지의 고풍스러운 풍경, 파스텔 톤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정원이 마치 꿈처럼 차례로 스쳐갔다. 작센 주에서 만난 마법 같은 순간들.
· 드레스덴 Dresden
· 엘베 강 Elbe River
· 라이프치히 Leipzig
· 마이센 Meissen
· 작센 주 소도시 13

ROAD
016
NEWS
롯데면세점, 호주에 빠지다

018
INTERVIEW
골드코스트에서 즐기는 빌리즈 로드쇼 테마파크

020
INTERVIEW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프리보


DESTINATION
022
WORLD REPORT
열대우림 품은 원시의 강, 아마존
아마존 강은 브라질 북부를 중심으로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 남미의 9개 국에 걸쳐 흐른다.
열대우림을 품은 원시의 강, 아마존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리버 크루즈가 제격. 수영, 카누, 낚시
등의 액티비티는 물론, 원주민 체험도 즐길 수 있다.

054
CITY LIFE
세상의 모든 즐거움, 홍콩에서 보내는 바캉스
에어컨 빵빵한 몰에서 쇼핑을 하고, 눈과 입이 즐거운 미식을 즐기며 도심 속 인피티니 풀에서 망
중한을 즐겨볼 것. 흥겨운 비트에 몸을 맡기고, 백만불짜리 야경을 배경 삼아 칵테일을 마시다 보
면, 홍콩이 왜 바캉스를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인지 알게 될 것이다.

062
CITY EXPLORER
두근두근 탐나는 4개 거리, 20개 스폿
숍이나 카페, 갤러리나 공방 등 탐스럽게 근사한 곳들이 유독 모여 있는 거리가 있다. 캐나다 퀘벡
의 프티 샹플랭, 호주 멜버른의 브런스윅, 핀란드 헬싱키의 칼리오, 그리고 두바이의 알세르칼 애
비뉴가 그곳. 다소 낯선 이름의 이들 거리에서 찾았다. 어느 것 하나 쉽게 넘길 수 없는, 귀하고
또 탐나는 20개 핫 스폿.

072
DISCOVERY
뉴잉글랜드의 세 도시, 보스턴 · 뉴포트 · 프로비던스
영국에서 온 이주민들이 주로 살던 곳. 미 동부의 매사추세츠와 로드 아일랜드, 뉴햄프셔, 메인,
버몬트, 코네티컷 6개주를 묶어 뉴잉글랜드라고 부른다. 이중 매사추세츠 주의 보스턴, 그리고 로
드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과 뉴포트를 찾았다. 미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만나기에 이
보다 완벽한 도시는 없었다.


DESTINATION
102
KOREA SPOTLIGHT
서산, 인생샷 여행지 8
새하얀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새벽녁의 용유지, 5월말 왕벚꽃이 소담스레 피는 왕벚꽃의 개심사, 작
은 골목이 통째로 야외 갤러리가 된 활성동. 이들의 공통점은 전문 사진가가 아니더라도 근사한 사
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서산으로 인생샷 여행을 떠나보자.

110
THE PLACE
뷰가 다했다! 눈이 시원해지는 전망 카페
수많은 카페 중에 마음을 홀리는 곳은 따로 있다.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전망 카페에서 제대로 눈
호강하고 왔다.

HIGHLIGHTS
082
WORLD’S BEST
여행이 일상이 되는 곳, 파머스마켓 12

090
INFORMATION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어디까지 알고 있나?

094
SEASON’S CHOICE
2019, 물 만난 뮤직 페스티벌

TALKING ABOUT
120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2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4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6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S DIARY
독자 이민성의 하와이 여행기

132
READER’S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SPECIAL 

030
익숙하고도 낯선 속도로, 하노이 & 하롱베이 
The Most Vietnamese City
4년 전에 하노이를 찾았다. 현지인처럼 오토바이 행렬로 가득한 거리를 걷고, 목 
욕탕 의자에 앉아 다디단 커피를 마셨다.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은 기억에서 마모 
돼 갔다. 다시 하노이로 향한다. 더 깊이 있게 도시를 만나기 위해, 한곳에 오래도 
록 머물렀다. 식민지 시대를 견뎌내고 오히려 더 다듬어진, 신비로운 자연을 품고 
있는, 그들의 삶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그제야 하노이의 속도에 맞춰 걸을 
수 있었다.
ROAD

016
HOT PLACE 
국내 최초 수장형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018
GEAR 
미세먼지 완벽 차단, 든든한 뷰티템 6

020
SOMETHING NEW 
알아두면 요긴한 이동수단

022
INTERVIEW 
빅토리아주관광청 
겐지 다카모리 매니저

DESTINATION

024
WORLD REPORT 
걸으며 즐기는 시드니 한 바퀴 
시드니는 걷기만 해도 마냥 좋은 도시. 시드니가 그렇다. 건축의 아름다움에 빠져든 오페라하우
스, 시드니항을 
아름답게 비추는 하버브리지, 그리고 인스타용 사진 찍기 좋은 천문대와 식물원, 부두까지, 시드니
는 걷기만 해 
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058
DISCOVERY 
조용한 열정의 도시, 헬싱키 
봄이 찾아온 4월에도 두터운 겨울옷과 눈으로 뒤덮인 헬싱키. 한없이 적막해 보이 
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술적 감각과 대자연의 경이로움이 곳곳에 숨어 있다. 
깊이 들어갈수록 헬싱키의 다채로운 매력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066
WALKING TRIP 
감성 충전 유럽 건축 여행
한 도시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건축물을 살펴보자. 기원전에 세워진 고대 신전과 한창 번영하던 시
대의 원형경 
기장, 중세 시대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마을 등을 돌아보면 역사의 한 장면이 눈앞에서 휘리
릭 지나는 듯하 
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이탈리아 로마, 그리스 아테네, 독일 베를린 등 아름다운 건축물이 즐비
한 도시를 거 
닐었다..

076
CITY EXPLORE 
뚜벅뚜벅 거닐며 만나는 풍경, 마카오 도보 여행 
반전 매력이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 여행지도 그렇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세계 
문화유산부터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나는 골목, 두 눈이 휘둥그레지는 럭셔리한 
호텔까지. 마카오 여행은 길 위에서 만나는 종합선물세트같다.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마카오 골목을 구석구석 걷다 보면 셔터를 누르는 손길이 자연스레 바 
빠진다. 

100
KOREA SPOTLIGHT 
제주시에서 서귀포까지 로드 트립
너른 들판을 샛노랗게 물들인 유채꽃과 햇빛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이는 바다, 머리를 쓸어 넘겨주
는 따스한 바람까지, 제주에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110
THE PLACE 
새롭다, 금호동
철물점과 공장이 가득했던 골목엔 유럽 감성의 카페와 머핀 전문점이 생겼고, 다방이 있던 자리엔 
과거의 그리 
움을 대신해줄 내추럴 와인 바가 들어섰다. 약수역과 옥수역 사이 금호동이 새롭게 뜨고 있다.
HIGHLIGHTS

084
WORLD’S BEST 
세계의 보태닉 가든 12

092
INFORMATION 
해외여행 도난 & 분실 대처법

096
SEASON’S CHOICE 
극장의 무한 변신, 이색 영화관 4

TALKING ABOUT

120
TRAVEL NEWS
여행사, 항공사, 관광청, 호텔, 리조트 뉴스

122
BRAND NEWS
패션, 뷰티, 리빙, 자동차 뉴스

124
CULTURE NEWS
공연, 영화, 전시, 책, 앨범 뉴스 

126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DIARY
독자 박수경 대만 여행기

132
READER’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SPECIAL 

030 인사이더처럼 싱가포르 
Singapore of Socializer
싱가포르는 골목을 돌아설 때마다 완벽하게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강을 따라 늘 
어선 고층 빌딩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스카이라인은 황홀한 시티 뷰를 선사하고, 
중국・인도・말레이시아・아랍 등 다양한 민족이 모여 이룬 지역에선 각기 다
른 개 
성을 느낄 수 있다. 걷는 것만으로 마음을 들뜨게 하는 쇼핑 거리와 세계적인 명성 
이 뒤따르는 바텐더의 유니크한 칵테일 바도 매력적. 즐거움 가득한 도시를 탐험 
하고픈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곳, 싱가포르로 떠나보자. 

ROAD

016
HOT PLACE 
성수동의 새로운 놀이터, 성수연방

018
TASTE 
‘겉바속촉’의 반전 매력, 프랑스 디저트 카눌레

020
TIP 
홍역 발생 국가를 여행한다면?

022
TREND 
휴가비 받아서 여행 가자


DESTINATION

024
WORLD REPORT 
고대 페르시아와의 만남, 이란 
오리엔트를 통일하고 실크로드 길목에서 번영을 누린 과거부터 이민족의 지배, 그리고 중동에서조
차 이방인이 
된 현재까지, 이란 여행은 길 위에 세워진 고대 페르시아 제국과의 만남, 그 자체였다. 

062
LANDSCAPE 
초록빛 풍경 간직한 스위스 소도시 여행 
초록 융단 같은 초원 위에서 풀을 뜯는 양 떼들, 삼각 지붕을 얹은 동화 속 집. 컴퓨 
터 바탕화면 같은 비현실적인 자연 풍경이 두 눈을 싱그럽게 한다. 걷기만 해도 힐 
링되는 아찔한 에벤알프, 자연 속에 폭 안겨 있는 호숫가 마을 생모리츠, 해 질 무 
렵 매혹적으로 변하는 라퍼스빌 등 스위스의 보석 같은 소도시, 그 감동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078
CITY EXPLORE 
사랑스러운 예술 도시, 뉴욕
뉴욕은 예술의 도시다. 삭막해 보이는 회색 도시 속으로 깊이 파고들면 구석구석 
예술이 녹아 있다. 낡은 기찻길을 정비한 하이라인파크,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센트럴파크, 낭만적인 풍경이 일품인 브루클린 브리지. 뉴욕 거리를 걷는다는 사 
실만으로 행복해진다. 

102
KOREA SPOTLIGHT 
인천 전통시장 먹킷 리스트 
할머니 손맛 가득한 부침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손만두, 쫄깃한 면발의 수타 칼국수, 대대로 이어
오는 닭강정. 줄 서서 먹는 인천 전통시장 
맛집을 찾았다.

110
THE PLACE 
마음의 온기, 뉴트로 공간 6
편안하고 익숙하지만 설레고 또 낯설다. 희소성의 힘이 더해져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뉴트
로 공간. 복고 
(Retro)와 새로움(New)이 합쳐진 뉴트로(New-tro)가 최근 트렌디한 문화로 사랑받고 있다. 두툼하
게 쌓인 
추억과 향수는 촌스러움을 넘어 유니크한 감성을 전한다. 


HIGHLIGHTS

086
WORLD’S BEST 
세계의 부티크 호텔 12

094
INFORMATION 
LCC 사전 주문 기내식 총정리

098
BOOK 
여행, 마음의 시선 


TALKING ABOUT

120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2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4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6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 DIARY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2
READER’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2014년 07월



 Colorful Oversized Cocktails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시도 때도 없이 시원한 게 당기는 여름날엔 알코올이 적당히 첨가된 칵테일이 제격이다. 다채로운 색감에 달콤한 맛, 기분 좋은 향까지 고루 갖춰 더위에 몽롱해진 정신이 바짝 드는 것. 마음 놓고 벌컥벌컥 들이켤 수 있는 오버 사이즈 칵테일을 만나보자.

 

 

 

강렬한 푸른빛의 빅 칵테일 클래식 버니니 펀치

 

<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의 야심작 > 

 


  

터키석처럼 파란 칵테일에 버니니를 꽂고 그 위를 열대 과일과 얼음으로 덮었다. 빨대로 한 모금 쭉 빨면 술맛이 거의 없는 푸른빛의 액체가 목을 타고 시원하게 넘어간다. 버니니에 열대 과일이 더해져 달콤하고 풍부한 향이 이국적이다. 마치 차갑고 달짝지근한 음료수 같아 끊임없이 들이켜게 되지만 두 명이 힘을 합해도 다 마시지 못할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강남역점 2층에 위치한 카페 빈스플(Beansple)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2-15 전화 02-567-2022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연중 무휴 가격 클래식 버니니 펀치・블러쉬 버니니 펀치・코로나 펀치 각 1만 1000원 홈페이지 www.orientalspoon.com

 

 

 

 

부드러운 삼색 거품

 

<프렌치 맥주 칵테일 베리비어・프렌치 민트 파나셰 ・칼루아 비어>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맥주 칵테일을 프렌치 비스트로 루틴(Bistro Routine)에서 큰 사이즈로 맛볼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렌치 민트 파나셰는 파스텔 민트색 거품만큼이나 상큼한 맛. 서걱서걱하게 갈린 민트가 숨어 있는 부드러운 거품의 맛에 한 번 반하고,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은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의 맛에 두 번 반한다. 오묘한 보랏빛의 베리비어는 부드러운 거품을 넘긴 후 블루베리 과육을 씹는 재미까지 있다. 주스같이 보여도 에일 맥주의 씁쓸한 끝 맛은 살아 있다. 일반 맥주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칼루아 비어는 에스프레소, 바닐라, 캐러멜이 첨가된 칵테일로 은은한 커피향과 진한 라테처럼 묵직한 뒷맛이 특징.

 

비스트로 루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2-12 전화 02-790-6686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평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2층 단체 예약 가능 가격 프렌치 민트 파나셰•베리비어•칼루아 비어 각 1만 4000원,

비스트로 차돌박이 샐러드 1만 6000원

 

 

 

마가리타와 사이다의 달달한 조화

 

< 보니타 세뇨리타・골드 디거>

 

 


 

   

    바토스에서 판매하는 골드 디거와 보니타 세뇨리타는 과실주인 사이다(Cider)를 꽂는 넉넉한 양의 2인용 칵테일. 헌터스 골드(Hunter's Gold)를 사용하는 골드 디거는 언뜻 보면 마치 레몬 셔벗 같지만 의외로 달달한 사과맛이 난다. 보니타 세뇨리타는 노란 마가리타 슬러시와 붉은 영국산 프리미엄 사이다 브런티스(Bruntys)가 섞이며 만들어내는 그러데이션이 인상적. 여름철 입맛을 자극할 새콤달콤한 맛을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즐길 수 있다. 아는 사람들만 마시던 히든 메뉴가 고객들의 강력한 요구로 6월 16일에 정식 출시됐다.

 

바토스 이태원점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81-8 전화 02-797-8226

 운영시간 일~목요일 11:30~23:00(주문 마감 22:00), 금•토요일 11:30~24:00(주문 마감 23:00), 당일 예약 불가 가격 골드 디거•보니타 세뇨리타 각 1만 7400원

홈페이지 www.vatoskorea.com



[출처] 에이비 로드 AB-Road (2014년 07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더 트래블러 The Traveller
  


트래비 Travie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아르카나 Arcana <국내최초 마술잡지>
  


월간 산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