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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8134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02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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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97,200원, 정가: 108,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레저학,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라이딩,, 자동차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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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036 SWITCH HITTER
SUV와 세단의 장점을 두루 갖춘 데다 디자인까지 근사하다. 새로운 크로스컨트리(V60)는 마치 다재다능한 양손잡이 스위치히터 같다

055
MOTOR SPORTS SPECIAL
ONE MORE LAP TO GO
바야흐로 모터스포츠 시즌이 돌아왔다. 올 시즌은 그 어느 해보다 상차림이 푸짐하다. 그냥 보고 즐기고 환호하라!

TREND
016 세상에 없던 엔진이 온다
신형 QX50은 세계 최초로 압축비를 조절하는 엔진을 얹었다

018 CHICAGO CALLING
시카고 오토쇼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곧 만날 양산차를 미리 선보이기 때문이다. 올해도 10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시카고 오토쇼에 응답했다 

020 서슬 퍼런 쏘울
파워트레인을 서슬 퍼렇게 가다듬은 쏘울은 판매에서도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을까?

021 봉주르 2008!
아듀 MCP! 봉쥬르 EAT6! 엔진과 변속기를 바꾼 푸조 2008은 차급이 바뀐 듯 주행감이 세련돼졌다

022 반가워, 이보크
랜드로버가 2019 시카고 오토쇼에서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공개했다

024 전원, 얼티밋으로 헤쳐 모여!
마블은 《어벤져스》로, DC는《저스티스 리그》로 규모를 키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은 온갖 캐릭터가 총출동해 대난투를 펼친다

025 쇼하고 있습니다
BMW 코리아 김강민 매니저는 모터쇼를 만드는 사람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게 없다. 3월 28일부터 열리는 서울모터쇼 준비에 바쁜 그를 만났다

026 그들의 가치 평등
볼보는 차급을 품질로 나누지 않는다. 차 크기에 맞게 가치를 설계할 뿐이다. B&W 오디오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TEST & DRIVES
032 NEWCOMERS 테슬라 모델 X 100D,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쉐보레 카마로 SS
이달의 신차 석 대

046 THE ICONS 미니 쿠퍼 S & 포르쉐 911
자동차에 많은 이야깃거리가 담길 때 비로소 이들은 아이콘이 된다. 시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아이코닉 카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가치가 견고해진다 

096 어머니, 이 차를 들이셔야 합니다 DS DS7 크로스백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 렉서스 ES 300H 
이 땅의 어머니들에게《모터트렌드》가 추천한다. 새로움과 우아함,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두루 갖춘 최고의 자동차는?

104 CHASING COLORS 폭스바겐 아테온 2.0 TDI VS. 푸조 508 2.0 BLUEHDI
폭스바겐 아테온과 푸조 508. 이 두 유럽 중형세단은 태생만 비슷할 뿐 방향은 전혀 다르다

116 DIRTY DEEDS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VS.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VS. 렉서스 LX 570 VS. 메르세데스 벤츠 G 550
록 크롤링을 하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129 진짜가 나타났다 지프 글래디에이터
적재함이 추가된 랭글러 그 이상이다. 이 차는 제대로 된 픽업이다

142 BAVARIA IS BACK BMW 3 SERIES
BMW의 새로운 3시리즈는 더 넓고 빠르며 예리해졌다

148 THE M8 IS SHAPING UP TO BE GREAT BMW M8 PROTOTYPE
BMW M의 새로운 슈퍼 쿠페 프로토타입을 트랙에서 만났다 

150 RACE BRED BMW M8 GTE
M8 GTE 경주차를 맛보다

154 ALL ELECTRIC, ALL SUV 아우디 E-트론
아주 잘 만든 아우디의 전기 럭셔리 크로스오버를 시승하다

FEATURE & DEPARTMENTS
027 VIEWPOINT 박규철
마지막 드라이브

038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불멸의 911

029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도로를 꿰뚫다

030 RAH FACTOR 나윤석
어머니를 보내드리며

031 EDEN HOUSE DIARY 강병휘
기술의 발전으로 전조등 스위치를 깜박 잊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자신은 물론 타인의 안전을 위해 점등 유무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052 CRITIC
르노삼성 노사 갈등, 국내적 시각 벗어나야
FCEV에 대한 논의는 필요하지만 싸움은 피하자

066 50 YEARS OF IMSA 
미국 최고의 스포츠카 경주 시리즈가 획기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

074 응원합니다
누군가를 응원한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이다. 모터스포츠를, 모터사이클 경주를, 다이버를 응원하는 시계들

080 찍어야 산다
‘인싸’가 되고 싶다고? 그럼 우선 잘 찍고 봐야 한다

082 EYES ON ME
멋이면 멋, 기능이면 기능 뭐 하나 놓치지 않는 헤드램프를 챙긴 여섯 대. 그들의 눈을 카메라에 담았다

088 오래오래
김보경의 꿈은 소박하다. 오래 활동하는 모델이 되는 것. 하지만 그것만큼 야심 넘치는 꿈도 없다

090 COFFEE RIDE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좋은 카페를 찾아 나섰다. 봄은 신나게 달리기에도, 연인과 마주 앉아 커피 한잔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130 편집장에게 추천하오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에디터들이 나섰다. <모터트렌드> 편집장이 선택하게 될 차는 과연 뭘까?

132 장님 코끼리 만지기는 없다
눈을 가리고 어떤 차인지 맞히는 게 가능할까? 장난처럼 시작한 일인데 사뭇 진지했다. 일부분만 만지고도 단번에 정답을 외치는 걸 보니 자동차 환자가 맞다

134 자동차 잡지사 놈들의 은밀한 수다
반응이 뜨거웠던 카섹스에 이어 이번에는 소개팅이다. 넌지시 물었는데 줄줄 대답해주는 걸 보면 항상 바빠 보였던 게 취재 때문만은 아니었다

136 TWIZY IN CAMPUS
캠퍼스에 트위지가 들어왔다. 그때 그녀의 마음에도 그가 함께 들어왔다

138 그놈 필살기
필살기는 말 그대로 죽이는 기술이다. 아래 다섯 대의 자동차는 진짜 ‘죽이는’ 기술을 품었다 

140 장사 좀 됐습니까?
자동차 회사들의 지난해 성적표가 공개됐다. 여지없이 희비가 명확하게 엇갈렸다

158 INSIDE THE COCOON
자율주행차의 실내를 미리 살폈다

16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트렌드》차고 이야기

170 중고차 구매 가이드
당신도 ‘남자는 수동이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나? 운전면허 시험 이후 한 번도 수동 운전을 해본 적이 없으면서 말이다. 더 늦기 전에 수동 변속의 맛을 찾으러 떠나보는 건 어떨까



 







SUV OF THE YEAR 2018
060 ALL THE RIGHT NOTES
‘올해의 SUV’를 뽑기 위해 SUV 피아노에서 모든 키를 연주했다. 이번에도 서로 같은 음을 내는 모델은 하나도 없었다

COVER STORY
046 INCREDIBLE PACE
재규어의 첫 전기 SUV는 미래로 나아가는 재규어의 속도를 앞당기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췄다

TREND
016 BEYOND AUTONOMOUS
지난해는 당장 실현 가능한 기술이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자율주행 이후의 기술들이다

020 이젠 따뜻할 때 만나요
디트로이트의 마지막 신년회는 예상보다 풍성했다. 북미국제오토쇼는 내년부터 6월에 개최된다

022 자동차인가요?
린스피드가 섀시와 보디가 분리되는 독특한 콘셉트의 탈것을 공개했다

024 아직 잘나가
메르세데스 벤츠가 2018년 실적을 공개했다. 성장률은 크게 떨어졌지만 여전히 해당 시장의 1등이다

025 YOUTUBE AUTOPIA
유튜브에는 없는 게 없다. 자동차 관련 영상도 매일같이 쏟아진다. 그게 그거 같아 문제다. 그래서 찾아본 옥과 같은 해외 자동차 콘텐츠들

026 게임 속 케렌시아
현실도 빡빡한데 게임에서까지 경쟁을 할 필요가 있을까?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게임이다

027 척 보면 척
케이카 조인수 차량평가사는 하루에 많게는 십수 대의 차를 본다. 그렇게 6년을 일헀다. 이젠 시동만 걸어봐도 ‘각’ 나온다

028 언제, 어디서든
레인지로버 벨라의 메리디안은 동급 평균 이상의 소리를 낸다. 바위를 타고 넘을 때나 물길을 건너는 순간에도

TEST & DRIVES
037 NEWCOMERS 현대 팰리세이드,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BMW X4, 폭스바겐 아테온, DS DS 7 크로스백, 푸조 508
이달의 신차 넉 대

102 GIANT WARFARE 제네시스 G90 VS. 렉서스 LS 500H
프리미엄 대형 세단 시장의 두 문제아가 맞붙었다.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114 VALUABLE MIX-MATCH 인피니티 QX50
QX50으로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꾸는 인피니티

118 특별함과 보편성의 공존 닛산 엑스트레일
흥행 공식을 잘 따른 닛산 엑스트레일은 과연 국내 소비자의 코드라는 변수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FEATURE & DEPARTMENTS
029 VIEWPOINT
박규철 천천히가 최선은 아니다

030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자율주행차가 인간에게 운전에 관한 무엇을 가르쳐줄 수 있을까?

031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자율주행차에 관한 몇 가지 참신한 연구

032 RAH FACTOR
나윤석 마스터의 성공에는 바로 이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있다

033 EDEN HOUSE DIARY
강병휘 중요한 건 자기 차에 대한 이해와 운전에 대한 집중력이다

052 놀라운 성취
스피드테일이 2045년 페블비치에 전시될 수 있을까? 기대해보자


057 CRITIC
통일되면 북한 자동차산업이 커질까? 언더독의 몰락, 이대로 쓰러질 것인가

096 요즘 옛날
뉴트로(New+Retro)가 뜨고 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요즘 물건인지 예전 물건인지 모를 정도다

098 커플 할까요?
커플 반지는 식상하다. 이제는 시계로 커플 인증!

100 솔직하다
유진은 돌려서 말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을 똑 부러지게 한다

122 MANUAL ANATOMY
1세대 자동차 칼럼니스트, 전 제품기획자, 자동차 전문기자가 현대 벨로스터 N을 타고 호명산 와인딩 로드로 떠났다. 각기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수동변속기를 만났다

126 ROLLING IN THE DEEP
< 모터트렌드> 에디터 세 명이 컬리넌을 만났다. 우리가 알고 싶은 사실은 단 하나였다. 컬리넌도 과연 롤스로이스다울까?

130 OFF-ROLLER
모든 것을 가진 가족용 SUV

136 SUPRA VS. Z4
결과적으로 피와 살을 나눈 것 이상으로 똑같은 차다

132 타볼 수 있을까?
일반인이 페라리나 애스턴마틴, 롤스로이스 같은 몸값 비싼 차를 타볼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론이다

134 출퇴근을 부탁해
클리오를 타면 매일 기름값 부담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유후!

138 MT PHOTO AWARDS - 자화자찬 사진전
<모터트렌드> 에디터들은 스마트폰 사진첩에 어떤 사진을 담고 다닐까? 자동차를 다루니까 끝내주게 멋진 자동차 사진을 소장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과연 정말 그럴까?

140 그 남자들의 수다
세 명의 에디터에게 카섹스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자동차밖에 모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장난 아니다

142 세금 먹는 자동차? 자동차 먹는 세금!
자동차는 많은 세금을 낸다. ‘세금 먹는 차’가 야속할 수 있지만, 사실 그 세금이 자동차를 바르게 가꿔왔다

144 신의 물방울
맥주의 나라 독일에서 꼭 마셔야 할 게 있다. 다름 아닌 와인이다

146 DIESEL, GET OUT OF HERE!
전 세계 몇몇 나라를 중심으로 좁게는 도심, 넓게는 나라 전역에서 디젤차를 내보내려는 법안들이 진행 혹은 발의 중이다

148 異域萬里
타이어 고르는 법을 찾다 바다 건너 미국과 영국까지 갔다

149 제4차 광고혁명
예전엔 광고가 나오면 채널을 돌렸다. 요즘은 다르다. 광고를 일부러 찾아본다. 그만큼 재미있다

16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트렌드> 차고 이야기

154 중고차 구매 가이드
EQ900, 신차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지만 중고차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합리적인 가격에 업어 올 수 있다











CAR OF THE YEAR 2018
074 GOING DOWN SWINGING
여러분 중 누군가는 전통적인 자동차가 죽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올해의 우승자는 승용차가 여전히 건재하고 활기차다는 것을 증명했다 

COVER STORY
044 ARTEON: NEW ERA, FINER VW 폭스바겐 아테온
시작은 이단아였다. 하지만 이젠 기함이다. 폭스바겐 아테온. 이 인생역전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TREND
18 영악하게 잔인한 팰리세이드
이 시대 가장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았다 

20 5도어에 끌릴 줄이야
기아 K3가 제대로 달리기 위해 엉덩이를 추켜세웠다

21 작은 고추는 맵다던데
중형 세단에 3기통 엔진이 등장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힘이 부족하진 않다

022 긴꼬리 맥라렌
570S의 최종 진화형인 600LT(LongTail)가 등장했다. 꼬리가 길지는 않지만 성능 개선은 눈부시다

023 이제 막내 아니에요
C 클래스가 한결 고급스러워졌다. A 클래스 세단을 염두에 둔 변화다

024 ‘불란불란한’ 자동차 박물관
한불모터스가 제주도에 자동차 박물관을 개관했다. 오래된 ‘불란서’ 향이 가득하다

026 진짜 모험이 시작되다
2018년 구글 ‘올해의 검색어’ 1위, 대기시간만 4시간. 로스트아크를 꾸며주는 수식어는 화려하다. 하지만 진짜는 게임 속 모험에 있다 

027 우루스로 한국 시장 점령한다
우루스와 함께 내한한 람보르기니 영업·서비스 최고책임자 페데리코 포스치니. 엿들은 바로는 람보르기니 내에서 이인자로 통한단다. 그런 그가 한국 시장을 넘보기 시작했다.

028 이언 칼럼에게 듣다
재규어 디자인 디렉터 이언 칼럼에게 재규어의 현재와 미래 디자인에 대해 들었다

029
날 보러 와요
눈빛이 바뀌는 순간이 있다. 보통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그렇다. 서승현 모터스포츠 아나운서는 레이싱 이야기를 할 때 눈빛이 바뀐다. 정말 좋아하나 보다

030 컨티넨탈 GT, 지붕을 벗다
벤틀리가 한층 우아한 소프트톱을 얹은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을 공개했다

032 고집이 낳은 영광
B&W의 효과는 분명하다. 이전보다 확실히 맑고 힘차다. 하지만 차에 대한 철학까지 바꾸진 않았다. BMW다운 결정이다 


TEST & DRIVES

037 NEWCOMERS 마세라티 르반떼 GTS, 제네시스 G90, 메르세데스 벤츠 CLS 400 D, 인피니티 QX30
이달의 신차 넉 대

058 우린 좀 특별해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흔하디흔한 중형 세단이 아니다. 많이 팔리는 중형 세단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한 차는 새로운 가치가 돋보인다

130 THE PLUGGED-IN QUARTET BMW 740e VS. 볼보 XC60 T8 VS. 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VS. 메르세데스 벤츠 GLC 350 e
넉 대의 PHEV를 만났다. 지금 이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앞선 모델들이다. 하지만 각자의 이상과 그것을 구현하는 방법은 제각각 달랐다. 전동화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140 DERBY MATCH 기아 K3 VS. 아반떼
준중형 세단 시장의 대표 모델 두 대가 맞붙었다. 이 둘은 과연 어떤 전략을 가지고 서로, 또 다른 장르 차와의 경쟁에 나섰을까?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올해의 차’에 제네시스 G70의 의미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제네시스 정상에 오르다
035 RAH FACTOR 
나윤석 G70와 팰리세이드, 제네시스와 현대의 갈림길인가?

036 EDEN HOUSE DIARY 
강병휘 긴급 자동차에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양보해주자. 우리 가족과 연관된 위급 상황일지도 모른다

050 크고 아름다운
커질수록 좋은 것일까? 지금은 결론 내릴 수 없다

055 CRITIC
한국 자동차산업은 종말을 맞을까? 현대차는 전기차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하라 

064 2019 NEW FACES
지난해 인증을 받지 못한 모델이 올해로 출시가 미뤄지면서 2019년 신차 소식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페이스리프트는 빼고 풀모델 체인지와 완전히 새로운 차 소식만 모았다. 여러분이 올해 국내에서 만나게 될 34대다

106 꼭꼭 숨어라! 
자동차의 다채로운 수납공간과 그 속에 숨은 스물다섯 개의 제품

112 꼬까신을 신고
1년 중 가장 추운 1월이다. 그렇다고 이불 속에만 있다가는 무기력해지기 십상이다. 이렇게 멋진 신발이라면 추위를 뚫고 신고 나갈 만하다

114 똑딱똑딱
오토매틱 시계는 태엽을 감지 않아도 ‘똑딱똑딱’ 잘 간다 

116 IN MY POCKET
주머니 속 ‘소확행’을 책임지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인기는 2019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118 나아가다
반지희가 새로운 나이, 또 다른 영역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120 POWER LIST
현재 세계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49명의 주요 인물. 50명을 선정하고 49명이라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128 2019년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모터 트렌드》가 선정한 2019년의 키워드는 PHEV다. 제조사들, 그리고 우리가 PHEV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52 토정비결(土亭?訣)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자동차 제조사 13곳의 사주를 보고 길흉화복을 점쳐봤다.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사주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154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해가 서쪽에서 뜨진 않지만 서쪽에서 볼 수는 있다. 일출을 보러 클리오를 타고 충남 서천 마량포구로 향했다. 생경한 일출의 모습이 우리를 맞이했다

158 車感滿足(차감만족)
자동차가 잘만 달리면 된다는 건 옛말이다. 소비자의 눈높이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켜야 한다. 운전자와 탑승자를 감동시킬 만한 디테일, 어떤 것들이 있을까?

160
READY! ACTION!
차를 망가뜨리는 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 스턴트맨이다. 크고 화려하게 부술수록 칭찬받는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다

162 BECOME A RACER
레이싱 불모지인 한국일지라도 레이서가 되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새해엔 레이서에 도전해보자!

164 자동차 마니아들의 루브르
해외여행을 가서도 자동차만 보이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폭스바겐 아우토슈타트, BMW 뮌헨은 너무 뻔하지 않은가? 특별한 자동차 박물관 7곳을 소개한다 

16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70 중고차 구매 가이드
모닝은 국민 경차다. 모닝만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타는 차도 드물기 때문이다. 선택지도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



 







 

DECEMBER 2018

EXPERIENCE DAY
046 보고 만지고 운전하라
<모터 트렌드>가 카카오와 손잡고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 인제스피디움에서는 하루 종일 우렁찬 엔진 소리와 타이어 비명 소리가 울렸고 참가자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TREND
018 눈에 띄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마쇼가 열렸다. 눈에 확 들어오는 여섯 대를 모았다 

022 CALIFORNIA DREAM
LA 오토쇼가 11월 28일부터 11일간 열린다. 세계 최대 자동차 소비 도시인 LA답게 올해도 당장 판매에 들어가는 신차 위주로 꾸려질 예정이다

026 수고했어, 메르세데스
DTM에 이런저런 변화가 생긴다. 메르세데스가 떠난 빈자리에 애스턴마틴이 들어간다. 규정도 바뀌고 무대도 확장될 예정이다

028 서울을 품다
파네라이가 서울에 헌정하는 특별한 시계를 선보였다

030 할 일 많은 황야의 무법자
방대한 스케일에 탄탄한 스토리, 여기에 극사실적인 섬세함까지. 게임을 하는 동안 플레이어는 서부의 총잡이가 된다 

032 챔피언의 탄생
*********************************************

033 낭만 랠리스트
정비사 출신 랠리스트 류명걸은 몽골 바하 랠리 우승을 넘어 한국인 최초 다카르 랠리 참가를 꿈꾼다

034 애스턴마틴, 너마저
애스턴마틴이 첫 SUV 모델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정식 데뷔는 내년 하반기다 

036 고전과 첨단 사이
렉서스와 마크 레빈슨은 과장이나 포장과는 거리가 멀다. 그저 순수한 음색에만 집착한다

TEST & DRIVES
042 NEWCOMERS BMW X2, 토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이달의 신차 두 대

062 RIDE ON THE WIND 1980 MG MGB & PORSCHE 718 BOXSTER GTS
로드스터는 지붕을 열고 바람을 맞으며 달려야 제맛이다. 어릴 적 드림카였던 MGB와 오늘날 최고의 로드스터 718 박스터를 번갈아 모는 기분이 황홀하다

068 SIX PACKS BMW M4, PORSCHE 911 CARRERA 4 GTS, INFINITI Q60 S, LEXUS LC 500H
6기통. 과시나 과한 자극보단 오로지 달리는 것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은 차들이 선택하는 엔진이다. 셔츠에 가려진 식스팩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모았다. 직렬, V형, 수평대향, 하이브리드 등 각 구조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차들이다

078 WEE FANCY BMW X2 VS. VOLVO XC40 VS. JAGUAR E-PACE
석 대의 콤팩트 럭셔리 SUV가 20~30대 밀레니얼 세대를 유혹하려 기지개를 켜고 있다

086 POWER DOWN 쉐보레 콜벳 ZR1 VS. 포르쉐 911 GT2 RS
가장 사나운 두 마리 야수가 격돌했다

116 BLOOD BROTHER MERCEDES-AMG GT S VS. ASTON MARTIN VANTAGE
이복형제나 다름없는 두 차가 ‘최고의 FR 스포츠카’라는 타이틀을 두고 맞붙었다

128 WAR OF THE WORLD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 재규어 I 페이스 EV400 HSE,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
최고의 내연기관 트랙 세단과 이에 도전하는 전기차들의 막장 대결 

154 FOLLOW THE LEADER 캐딜락 XT4
캐딜락이 새 소형 크로스오버로 따라잡기에 나선다

158 REFOCUSED 2019 아우디 Q3
아우디가 소형 럭셔리 크로스오버 시장을 진지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160 2020 TOYOTA SUPRA
1년 전, 거의 완성된 수프라를 몰아봤다


FEATURE & DEPARTMENTS
037 VIEWPOINT
박규철 가상 선진 교통문화 체험

038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아메리칸 럭셔리의 부활
039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배워서 남주나

040 RAH FACTOR 
나윤석 G90가 드디어 이름을 되찾았다

041 EDEN HOUSE DIARY 
강병휘 흘리지 말아야 할 건 그것만이 아니다

059 CRITIC 디젤은 어쩌다 찬밥이 되었나, WLTP가 정말 자동차 판매의 발목을 잡은 걸까?

092 MASTER OF TWIZY
트위지가 마스터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마스터는 트위지를 가득 안고 한참을 달렸다. 하나가 된 둘은 과연 어디로 향한 걸까?

098 혼자여서 신나요
솔로들이 가장 기뻐하는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요일이라 최대 4일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찾아봤다. 우리, 아니 당신의 시간을 삭제해줄 아이템들 

104 가죽 말고 나토밴드 
요즘 나토밴드를 챙긴 시계에 자꾸 눈길이 간다

106 똑소리 난다
남소라는 솔직하고 겸손하며 도전하는 걸 좋아하고 지성도 갖췄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108 바다의 왕자
바다의 왕자는 마린 보이가 아니라 근사하고 화려한 요트와 스피드보트다. 그것도 자동차 회사에서 만든 

114 심야식당
온종일 추위에 떨어서일까? 겨울엔 밤만 되면 배가 고프다.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심야식당을 찾아 나섰다

137 기억하라 2018
다사다난했던 올해 자동차 시장을 되돌아봤다

152 총알 출발, ‘론치 컨트롤’
경주차처럼 출발과 동시에 총알같이 튀어나가고 싶은가? 그럼 론치 컨트롤이라는 자동차 발사 장치를 써보자. 목이 뒤로 젖히는 가속감을 맛볼 것이다

162 나비효과
그날의 사소한 실수가 세월을 돌고 돌아 결국 이별이란 화살로 심장을 관통한 경험. 전 인류의 가슴에 공통으로 남아 있을 법한 그 쌉쌀한 추억은 자동차업계도 예외가 아니었다

164 깻잎 한 장
2018 WRC가 마무리됐다. 드디어 올해는 우승하겠구나 싶던 현대팀은 막판에 다시 분루를 삼켰다. 그 차이. 정말 깻잎 한 장이었다

166 이 차 좀 들여와줘요! 
존재만 알고 있기엔 너무 아쉬운 차들이 많다. 해외에서는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차들. <모터 트렌드> 에디터들은 어떤 차가 한국에 들어오길 바랄까?

168 BEST ELEVEN
지난 11월, 이탈리아 밀라노 모터사이클 박람회에서 공개된 모터사이클 중 11대를 꼽았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뜨겁다

170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70 중고차 구매 가이드
포드 머스탱 누적 생산량이 1000만대를 돌파했다. 마침 11월은 중고차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시기다. 지름신이 강림할 것 같다

174 중고차 구매 가이드
‘어머! 이 차는 사야 해’라는 주제로 현재 중고차 시장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차에 대해 알아봤다. 들어보니 당장 사야 할 것만 같다
 



 









Contents

NOVEMBER 2018

 

042

COVER STORY                                        

五樂室

새로운 ES를 타면 눈과 귀, 손과 엉덩이, 주머니가 즐겁다. 다섯 가지 즐거움이 가득한 일곱 번째 ES 

 

048 

2018 BEST DRIVER’S CAR

기록 경신의 해. 더 강력한 힘과 퍼포먼스. 승자는 오직 한 대

 

 

TREND

016 곧 만나요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파리모터쇼가 열렸다. 가을에 열린 성대한 모터쇼에서 데뷔를 앞둔 기대작 일곱 대를 살폈다. 뭐니 뭐니 해도 모터쇼는 차 구경이 제일이다 

 

020 마스터의 마스터가 되시렵니까?

르노가 마스터로 국내 상용차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통하겠느냐?

 

022 시동 건 AMG 스피드웨이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가 시작된다. AMG에 빠진 환자들이 더 늘어날 거라는 이야기다

 

024 그들의 진실 공방

안정성 논란에 휩싸인 만트럭이 진실 규명에 나섰다. 그런데도 도통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질 않는다

 

026 네 멋대로 질주하라

주야장천 트랙만 달릴 필요 없다. <포르자 호라이즌 4>와 함께 영국을 누벼보자. 곳곳에 숨겨진 클래식카와 즉흥으로 이뤄지는 레이스가 재미를 더한다

 

028 두 발자국 앞선

위에는 위가 있다. 현대자동차 아트랩의 이대형 부장은 그 ‘위의 위’를 달리는 중이다

 

030 페라리의 21세기 경주차

페라리가 클래식 경주차를 닮은 화끈한 경주차를 선보였다

 

032 완벽주의의 시대

대가는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완벽에 대한 집착은 이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가져온다

 

 

TEST & DRIVES

038 NEWCOMERS 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2019 쌍용 G4 렉스턴, 2019 쌍용 티볼리

이달의 신차 석 대

 

098 RUN DEVIL RUN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트 & BMW M5

한 녀석은 자연흡기이고, 또 다른 녀석은 터보차저를 얹었다. 두 V8 엔진의 화끈한 사운드와 짜릿한 움직임이 나를 더욱 달리게 한다

 

126 연비를 높여라 볼보 XC90 D5 VS. 마세라티 르반떼 SQ4 VS. 포르쉐 718 박스터 GTS

<모터 트렌드>가 색다른 연비 레이스를 진행했다. 공인 복합연비 대비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팀에게 우승이 돌아가는 레이스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우승을 걸 텐가? 

 

154 THE HORSEMEN 2018 맥라렌 720S VS. 포르쉐 911 GT2 RS VS. 2019 쉐보레 콜벳 ZR1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석 대와 함께 ‘파워의 시대’ 끝자락을 탐험했다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지역별 베스트셀러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다시 보다

035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암호화폐로부터 생긴 이야기

036 RAH FACTOR 

나윤석 DO SOMETHING!

037 EDEN HOUSE DIARY 

강병휘 취하지 않아도 취했습니다

 

088 근검절약이 낳은 가치

포르쉐 스포츠카의 70년 역사를 기리기 위해 우리가 시대와 상관없이 가장 좋아하는 석 대를 모았다

095 CRITIC

PHEV로 시선 돌리게 만드는 것들, 일론 머스크의 미숙

 

104 여섯 가지 블루

모두 파란색이라고 하지만 다 같은 파란색은 아니다. 여기 여섯 개의 시계는 각기 다른 자동차의 파란색 보디와 어울리는 파란 다이얼을 품었다

 

110 내 방으로 놀러 와

모든 일에는 명분이 필요하다. 아무것도 없는 방엔 놀러 가고 싶지 않다. 다시 오고 싶은 방이 되는 방법

 

112 무궁무진하다

김우주는 데뷔한 지 4개월밖에 안 됐지만, 모르고 지나치기에 아까운 모델이다. 그녀에게는 확실한 성공 포인트가 있다

 

114 그 방에 묵고 싶다

자동차 회사가 호텔 체인과 손잡고 특별한 방을 만들었다면 그 방에서 한번 묵어보고 싶지 않을까?

 

116 통일이 되면

더 이상 ‘남북통일’이 그리 어색하지 않은 단어가 됐다. 그래서 <모터 트렌드> 편집부도 행복한 상상을 해보기로 했다. 지금 당장, 또는 조만간. 통일이 되면 우린 무엇을 할까? 

 

134 잘 넣는 녀석들

‘한 트렁크 한다’는 녀석들을 모았다. 같은 짐을 넣어보고 비교해볼 셈이었다. 트렁크 대장은 과연 누구일까?

 

138 암행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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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자동차, 다시 태어나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데 자동차는 폐차하면 무엇을 남길까?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난 부품들, 업사이클링을 통해 어떻게 바뀌었을까?

 

142 발목을 살피자

아무리 비싼 차라도 발목이 약하면 좋은 차가 아니다. 요즘 나오는 차들은 어떤 식으로 발목을 단련할까? 자동차의 바짓단을 걷었다

 

144 미래로 향하는 상용차

상용차도 점점 미래로 향하고 있다. 친환경 파워트레인은 기본이고 자율주행 기술까지 더해지는 추세다. 미래의 상용차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146 트럭이라고 무시하지 마 

트럭이라고 해서 짐만 싣고 다니지 않는다. 여기 F1 부럽지 않은 성능과 거대한 크기로 당신에게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 트럭을 모았다

 

148 자동차 전시회 어디까지 알고 있니? 

칼스루에, 에센, 노보시비르스크, 다롄, 브라티슬라바. 발음하기도 어려운 이 지역들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특징이 있다. 기대할 만하다

 

150 화가 나요

이게 정말 병일까? 그럼 운전대가 발병 원인일까?

 

152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나

자동차 기사에는 수많은 댓글이 달린다. 기분 좋은 선플도 있지만 댓글의 8할은 악플이다. 그렇다면 <모터 트렌드> 에디터들은 어떤 악플까지 봤을까?

 

164 세상에 없던 포르쉐

타이칸은 단순히 포르쉐의 첫 전기차가 아니라 회사를 송두리째 바꿀 변혁이다

 

166 속도에 미치다

속도에 대한 갈망은 인간의 본능이다. 자동차가 개발된 후 이 본능은 점점 더 뜨겁게 끓어오FMS다

 

168 클리오가 끌리오

끌리는 데 이유 없다지만, 클리오의 매력은 분명하다. 첫차가 품어야 할 덕목을 두루 갖췄다

 

170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74 중고차 구매 가이드

포드 머스탱 누적 생산량이 1000만대를 돌파했다. 마침 11월은 중고차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시기다. 지름신이 강림할 것 같다

 

176 낭만과 성능의 완벽한 조화, 페라리 포르토피노

포르토피노는 그냥 달리지 않는다. 여유와 낭만을 싣고 달린다. 그러면서도 페라리답다

 

 

 




 







Contents

OCTOBER 2018

 

042

COVER STORY

FRAME CHANGER, RENAULT MASTER

유럽 1위 경상용차 르노 마스터가 한국 땅을 밟았다. 적재함, 적재량, 효율, 구성 뭐 하나 흠잡을 곳이 없다. 조만간 집 앞에 서 있던 택배차들 차종이 싹 다 바뀔지도 모르겠다 

 

099

최고의 맥주를 찾아서 

네 명의 <모터 트렌드> 맥주 원정대가 우리나라 최고의 맥주를 찾아 나섰다. 선선한 가을은 차를 타고 무작정 달리기에도, 바람을 안주 삼아 맥주 한잔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니까

 

TREND

018 모든 걸 다 가진 전기차

기아 니로 EV는 우리가 꿈꾸던 전기차에 근접했다

 

020 날카롭게 빚어지다

순둥순둥하던 아반떼는 잊어라. 이제는 뾰족한 눈매가 아반떼의 트레이드마크다

 

022 전기 먹은 파나메라

얌전한 스타트에 방심하지 마라. 금세 백만 볼트급 충격을 전한다

 

024 페블비치를 화려하게 수놓은 슈퍼카들

슈처카들의 데뷔 무대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부자들이 모이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도 예외일 수 없다

 

026 입맛대로 골라요

모델 범위가 8000가지나 된다. 이 정도면 거의 맞춤 수준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말하는 게 아니다. 상용차 전문 브랜드 이베코가 출시한 뉴 데일리 유로 6가 그렇다

 

028 좋은 열정 페이

흔히 ‘열정 페이’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하지만 코오롱아우토의 허은서 주임은 다르다. 차에 대한 열정이 그녀를 딜러라는 직업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030 누워서 갑시다

볼보가 360C 자율주행 콘셉트를 선보였다. 누워서 탈 수 있는 신박한 자율주행차다

 

032 내려놓기

지금까지의 캐딜락, 지금까지의 보스와는 다르다. 하지만 조금 힘을 빼면 더 좋겠다

 

 

TEST & DRIVES

038 NEWCOMERS 애스턴마틴 밴티지, 메르세데스 AMG GT S, 시트로엥 뉴 C4 칵투스

이달의 신차 석 대

 

048 오프로드도 괜찮겠어? 지프 랭글러 루비콘 & 현대 투싼 & 푸조 5008 & 아우디 A7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자동차가 아스팔트를 잘 달려야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럼 오프로드는 어떨까? 온로드를 잘 달리는 차가 거친 노면에서도 잘 달릴까?

 

060 지루하지 않아 메르세데스 벤츠 GLC 350 E & 볼보 XC90 T8

PHEV라고 모두 지루한 친환경차는 아니다. 여기 두 대의 SUV는 효율과 운전 재미를 모두 잡았다

 

076 ALIENS EXIST 알파로메오 스텔비오 Q4 콰드리폴리오 VS. 지프 그랜드 체로키 트랙호크 VS.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VS. 메르세데스 AMG GLC 63 S 4매틱+ 포르쉐 마칸 터보

여기 모인 비현실적인 SUV 중 하나가 11월호 ‘베스트 드라이버스 카’ 경쟁에 등장하게 될 것이다

 

088 THE BEST MADE BETTER 페라리 488 피스타

페라리 미드십 쿠페 488이 더 스릴 넘치게 변했다

 

090 초심으로 돌아가다 BMW 330I  

BMW가 민첩한 섀시를 지닌 3시리즈를 통해 드라이빙의 본질로 돌아가려 한다

 

092 THE NEW SEVEN IS COMING BMW X7

드디어 BMW SUV 라인업에도 ‘7’이 더해졌다

 

128 ERA OF ELECTRIFIED 현대 코나 일렉트릭 VS. 쉐보레 볼트 EV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라는 타이틀을 두고 두 차가 맞붙었다. 승부는 예상외로 박빙이었다. 누가 이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150 LEXUS EXPLORES ITS WILD SIDE 2019 렉서스 ES 

스포츠를 향한 렉서스의 도전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쿠페형 SUV와 포니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CHECK ENGINE

035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이산화탄소 가득이요

036 RAH FACTOR 

나윤석 테슬라에게 시련의 계절이 시작될 것인가?

037 EDEN HOUSE DIARY 

강병휘 과속방지턱이 위험해요

067 CRITIC 승차공유는 택시 사업인가, 튜닝 활성화 정책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070 HOW TO BECOME A CAR DESIGNER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들

 

072 기술 들어갑니다

전자·정보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자동차 바닥에 신통방통한 기술이 쏟아지고 있다

 

074 시간을 거슬러

세월 속에 더 귀해지는 차들이 있다. 그중 몇몇은 부활까지 한다. 신차 시장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들

 

094 CHASE YOUR PASSION

자동차와 하루 종일 원 없이 놀았다. 탈진에 이를 지경이었다. 그런데 미쉐린은 그저 흐뭇하게 쳐다만 봤다. 바라던 게 이거였다는 눈치다 

 

110 계속 보고 싶다

진하진과 이야기를 시작하면 끝이 나지 않을 거다. 그녀는 FC 바르셀로나의 광팬이며, 자동차를 가방만큼 좋아하기 때문이다

 

112 HOT SIX 

볼수록 차고 싶은 따끈따끈한 시계 여섯 개

 

114 가을이니까

돌아다니기 좋은 계절이다. 여름엔 덥다고 겨울엔 춥다고 집에만 있었다면 가을엔 꼭 길을 나서자

 

116 예술이야

자동차는 때때로 예술 작품이 되기도 한다. 여기 예술로 승화한 자동차가 있다

 

118 집에 가기 싫은 날

집 나가면 고생이라 생각했다. 틀렸다. 집보다 좋다. 그냥 여기가 내 집이었으면 싶다

 

122 불 좀 켜주세요

불이 켜지면 더욱 매력적인 모습이 된다. 근사한 테일램프를 챙긴 여섯 대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140 미래의 운전대

미래의 운전대는 어떤 모습일까? 실마리를 찾기 위해 최근 등장한 콘셉트카를 살폈다

 

142 상식 파괴자들

현실과 타협을 거부하는 차가 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할 그런 차. 범접할 수 없는 포스는 물론이고, 혀를 내두를 만한 성능은 기본이다

 

144 TCR이 떴다

드디어 한국에서 최초로 TCR 경주가 열렸다. 화제의 i30 N TCR은 물론 골프 GTI, 세아트 레온, 혼다 시빅 FK 등 듣기만 해도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투어링카가 가득이다

 

146 KART RIDER 

운전을 잘하는 건 많은 남자의 ‘로망’이다. 단언컨대 그 시작은 카트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싼타페가 승승장구 중이다. 중고차 매물도 많다. 그럴수록 옥석을 가리는 눈이 필요하다

 

158 성능이 전부가 아니다, INFINITI Q60

인피니티는 말한다. Q60의 핵심은 성능이라고. 하지만 그게 전부일까?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출처]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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