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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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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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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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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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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1년 04월호) 목차] 

 

 

CONTENTS 2021 APRIL NO.1

 

NEW COMMER

12 BMW NEW M3 & NEW M4 

뉴 M3 세단과 M4 쿠페의 스포츠카 감성은 더 급진적이고 강력해졌다 

 

16 LEXUS NEW LS500 & LS500h

5세대 부분변경 모델은 감성과 기술적인 부분 모두 업그레이드되었다

 

HOT CAR

18 Mercedes-Benz New C-Class

6세대 메르세데스 세단과 왜건은 전동화가 가미된 4기통 엔진을 채용했다

 

27 현대 신형 SUV 베이온, 윤곽 드러내다

 

28 볼보, 전기 쿠페 SUV 추가요

볼보의 두 번째 전기차는 최고출력 402마력과 주행거리 331km로 XC40 P8 자매보다 스타일리시해졌다

 

HOT NEWS

29 기아 EV6 첫 이미지

토요타, 유럽형 차세대 시티카를 확정짓다

 

SHOWCASE

30 페라리 SF90 스파이더와 포르토피노 M 국내 첫 공개

 

 

 

CONTENTS 2021 APRIL NO.2

 

DRIVE STORY

38 AUDI R8 V10 PERFORMANCE

참았다 내쉬는 큰 호흡은 바다를 삼킬 듯하다 

 

FIRST DRIVE

44 BMW M3

마침내 뛰어난 3시리즈 세단의 고성능 버전이 나왔다. 더 크고, 더 짱짱하고, 더 자신만만해졌는데, 이전보다 나아진 것일까?

 

52 BMW M4 

동일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으로 만든 쿠페

 

54 Porsche Taycan Cross Turismo

재미난 배터리 파워 포르쉐 세단이 좀 더 실용적이고 (약간) 높아진 버전으로 나왔다. 사전 생산 차량을 시승해봤다

 

60 LAMBORGHINI SIAN FKP 37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람보르기니다운 방식으로 람보르기니가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다

 

64 AUDI E-TRON GT

포르쉐 타이칸과 쌍둥이 모델인 이 고급스러운 퍼포먼스 전기차는 그저 더 각이 잡힌 수트를 입고 있는 것뿐일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고 있을까?

 

70 Xpeng P7

중국 회사가 테슬라 모델 3의 매끈하고 날렵한 경쟁모델을 올해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72 Tesla Model Y Performance

압도적인 퍼포먼스 SUV, 승차감은 외모만큼 매끈하지 않다

 

76 2021 HONDA NEW ODYSSEY

이번 부분변경의 포인트는 별로 없다. 내게는 그저 운전재미로 더 다가온다

 

 

 

CONTENTS 2021 APRIL NO.3

 

COLUMN

32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국내 최초의 전기차 아이오닉5의 디자인

 

3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즈타운 모터스, 전기차 스타트업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사기였나? 

 

CLASSIC & SPORTS CAR 

78 Glamour Models

프레스티지 세단의 값비싼 쿠페 모델, 롤스로이스 MPW와 메르세데스 280SE 3.5는 동급 모델이 거의 없고 그들만의 클래스로 남아있다

 

FOCUS

22 로빈 콜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CEO

로빈 콜건 대표는 경쟁력 있는 신차(Product) 출시와 신가격(Price) 정책, 피비 프로(Pivi Pro) 탑재, 친환경 파워트레인(Powertrain) 확대를 통한 4P 전략으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한다

 

PEOPLE

26 WCOTY 올해의 인물 5인의 후보

 

ANALYSIS

88 The French Revolution

PSA 그룹은 FCA와 합병했고 르노는 재창조 중이다. 프랑스의 미래는 어떤가?

 

ROUND-UP

94 밝게 빛났던 별들

이것이 스텔란티스의 의미다. 그리고 FCA와 PSA에도 꽤 많은 빛이 있었다. 리차드 브램너가 그 빛의 근원을 찾아봤다

 

INTERVIEW

98 황은자 쉐보레 김포대리점 대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쉐보레 김포대리점 황은자 대표를 만나 자동차 업계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BEHIND STORY

102 마세라티 네튜노 엔진 이야기

 

INSIGHT

106 Starship Enterprise

US 스타쉽 컴퍼니가 영국에 바퀴 달린 음식 배달 로봇을 보냈다. 존 에반스(John Evans)가 여기 이 작고 깜찍한 무인자동차를 알아보기 위해 노던햄프스턴을 찾았다

 

110 나는 어떻게 자동차 업계를 떠났나

주요 자동차 회사들이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쓰는 미끼는 뻔하다. 하지만 어떤 것이 사람들을 떠나도록 유혹하며, 그들이 배운 것을 새로운 역할에 적용할 수 있을까. 

 

ROAD TEST

116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8 슈퍼트릭 휠: 가까운 스포츠카에서 만나보세요




 







[오토카 코리아(2021년 03월호) 목차]

 

 

CONTENTS 2021 MARCH NO.1

 

COVER STORY

12 VOLKSWAGEN THE NEW T-ROC

폭스바겐 SUV T-패밀리의 막내가 콤팩트 SUV의 기준을 끌어올리다

 

HOT CAR

18 BMW M5 CS

스포츠 세단의 하드코어 버전은 최고출력 626마력과 0→시속 100km 가속 시간 3.0초를 기록한다

 

22 UPDATE for MINI

달라진 모습, 새로운 장비와 옵션이 3도어, 5도어, 컨버터블과 전기차 모델에 적용된다 

 

26 PORSCHE NEW 911 GT3

8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하드코어 포르쉐 911 GT3가 마침내 공개되었다

 

 

 

CONTENTS 2021 MARCH NO.2

 

HOT NEWS

28 스텔란티스의 계획

FCA와 PSA가 합쳐 탄생한 새 회사는 다양성을 강점으로 본다

 

90 로터스의 새로운 시대

로터스 엘리스, 엑시지, 에보라가 은퇴한다

 

DRIVE STORY

36 VOLKSWAGEN THE NEW T-ROC

티록은 경쾌한 주행성능 만큼 생활에 경쾌함을 더해준다

 

42 HONDA NEW ACCORD HYBRID

패밀리 세단이라는 정찬에 잘 버무린 하이브리드 양념 

 

46 HONDA NEW CR-V HYBRID

CR-V 하이브리드는 모터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다

 

56 PORSCHE 911 CARRERA S vs PORSCHE TAYCAN 4S

새로운 타이칸이 13개의 EV 내구 기록을 세운 이후에도 911의 전설적인 성능과 비교할 방법이 있다. 엔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전통적인 포르쉐와 현대의 포르쉐를 함께 비교해봤다

 

 

 

CONTENTS 2021 MARCH NO.3

 

COLUMN

3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MPDV 전기트럭 준비중인 카누, 생산 전망 밝아

 

FIRST DRIVE

50 AUDI Q5 SPORTBACK

아우디 SUV가 또 나온다고? 그렇다.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Q5에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리프트백 옵션이 추가됐다

 

66 JAGUAR XF P300

재규어는 가격을 내렸다. 변화는 실내에 집중됐고 그 판단은 드라이버가 한다 

 

70 BENTLEY FLYING SPUR V8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 럭셔리 세단은 네 개의 실린더와 107kg의 무게를 덜어냈다. 하지만 정작 버린 것이 실로 얻은 것일까?

 

CLASSIC & SPORTS CAR

92 파란 번갯불, 재규어 D-타입

르망 레이스 시상대를 목표로 경주했고, 충돌했으며, 새로운 차체를 씌웠다. 그렇게 재탄생한 이 선풍적인 재규어 D-타입은 생애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CONTENTS 2021 MARCH NO.4

 

INSIGHT

72 애스턴 마틴의 아주 특별한 ‘Q’

애스턴 마틴의 Q 디비전은 간략한 이름만큼이나 허구적인 면을 갖고 있다. 제임스 엣우드가 이들 창조물을 살펴봤다

 

82 최신 자동차 실내에 대한 고찰

자동차 운전 공간 디자인의 진화에 대한 불만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늘날의 상반된 야망을 어떻게 조정하면 좋을지 앤드류 프랭클이 정리했다

 

BRAND STORY

88 썬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지벤트(ZIVENT)

지벤트는 스타일과 기능 모두 압도적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틴팅 브랜드다

 

REBORN

102 다시 만나는 레전드, 재규어 C-타입

 

ROAD TEST

106 KIA SORENTO

기아의 커다란 SUV는 진정한 야망과 새로운 파워트레인 옵션을 품고 돌아왔다

 

116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8 세밀하게 칠하는 픽셀페인트 로봇




 







[오토카 코리아(2021년 02월호) 목차]

 

 

CONTENTS 2021 FEBRUARY NO.1

 

HOT CAR

12 Volkswagen New Passat GT

신형 파사트 GT는 혁신 기술에 합리적 가격으로 수입 비즈니스 세단의 대중화를 이끈다

 

18 Jaguar Electric GT Concept

급진적인 이 콘셉트 모델은 진일보한 기술을 사용한다. 그리고 미래 재규어 로드카에 대한 힌트도 남겼다

 

 

 

CONTENTS 2021 FEBRUARY NO.2

 

BREXIT

24 브렉시트 딜이 의미하는 것

영국 자동차 산업은 포스트 브렉시트 협정으로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가?

 

HOT NEWS

26 기아, 로고를 바꾸다 /스텔란티스 출범

72 현대 아반떼 ‘2021 북미 올해의 차’ 수상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폭스바겐 파사트 GT 세단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GM은 사고, 배출가스, 교통체증 등 3가지 제로를 제시한다.”

 

DRIVE STORY

34 무역풍 GT

장거리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파사트에 꼬리표로 붙은 GT의 의미를 놓칠 뻔했다 

 

54 누가 최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인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vs BMW X3 vs 볼보 XC60

: 어떤 차가 최적의 드라이빙과 소유 가치를 제공할까? 

 

 

 

CONTENTS 2021 FEBRUARY NO.3

 

FIRST DRIVE

40 FORD MUSTANG MACH-E

포드의 전략 전기차는 머스탱 배지를 달 만한 자격이 있을까?

 

48 Mercedes-AMG GT Black Series

트랙에 초첨을 맞춘 플래그십은 AMG가 생산한 것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720마력의 V8 엔진은 단지 그 매력을 어필하는 시작점에 불과하다

 

66 Volkswagen ID 4

폭스바겐의 5인승 전기 SUV는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

 

68 AUDI A3 Sportback 40 TFSIe

소박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가진 차세대 프리미엄 해치백

 

70 Hyundai Kona N

성공적인 i30 N 핫해치 이후, 스포티한 크로스오버 N은 어떨까?

 

CLASSIC & SPORTS CAR 

92 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을 향해 달려온 길

모터스포츠 사업부가 고성능 BMW에 M 배지를 달기 전, 2002와 3.0 CSL은 이미 화려한 토대를 마련했다

 

 

 

CONTENTS 2021 FEBRUARY NO.4

 

NEW CARS 2021

73 2021년에 등장할 신차들

지난해의 고통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탈것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을 것이다. 여기 여러분을 위해 2021년에 예정된 120대 이상의 신차가 있다. 찬찬히 살펴보자

 

INTERVIEW

104 드론에 미치다

에어블루 박진욱 대표

 

ISSUE

106 현대차가 로봇 회사를 인수한 까닭은?

현대차그룹이 미래사업 경쟁력과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화한다

 

2021 PLAN

108 무슨일이 일어나고, 무엇을 해야 할까?

2021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어쨌든 2020년보다 나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 

 

FUN FACT

116 알고보면 흥미로운 사실들

<오토카>의 리차드 오스만(Richard Osman)과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은 분명 무의미하고 흥미로운 자동차 관련 사실을 공유하고 있다

 

FEATURE

120 역대 최고의 2인승 탠덤 자동차들

옆으로 나란히 앉는 2인승 스포츠카가 일반적이지만, 앞뒤로 앉는 2시터 차는 그리 많지 않다. 그중 가장 흥미로운 차들을 찾아봤다 

 

124 2020년 ‘굿바이’ 하고 떠난 자동차들

2020년에 수명을 다한 모델 중 일부는 동일한 모델의 차세대 모델로 교체되었지만, 일부는 SUV나 EV, 또는 두 모델의 조합으로 전환되기도 했다. 그리고 영영 사라진 모델도 있다

 

UNDER THE SKIN

128 탑승자 안전을 향상시켜주는 4D 영상 레이더




 







[오토카 코리아(2021년 01월호) 목차]

 

 

CONTENTS 2021 JANUARY NO.1

 

HOT CAR

12 BMW iX

2021년 판매에 들어갈 BMW의 새롭고 독보적인 전기 SUV 모델은 미지의 신기술을 개척해나간다

 

16 MINI Urbanaut CONCEPT

미니의 차세대 모델은 전기 동력으로 가는 새로운 MPV로 초점이 맞춰졌다. 양산으로 이어질까? 

 

PREVIEW

20 Maserati MC20

 

NEW CAR

24 Mercedes-Benz 

The New E-Class Coupe & Cabriolet

10세대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 기반의 감각적인 쿠페와 카브리올레가 등장했다

 

 

 

CONTENTS 2021 JANUARY NO.2

 

HOT NEWS

26 2021년을 벼르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AVK가 폭스바겐 ID.4,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선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제네시스 GV70의 디자인 비례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즈타운, 공장 페쇄에서 새로운 전기차 회사로

 

DRIVE STORY

34 NEW MINI COUNTRYMAN

활기찬 움직임은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44 The Porsche Taycan 4S 

‘전기차도 역시 포르쉐는 다르다’라는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기존 포르쉐를 뛰어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48 Chevrolet Corvette vs Porsche 911

쉐보레 콜벳은 67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드 엔진으로 나왔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출시될 것이다. 이제 미국 스포츠카로 갈아탈 때가 온 것일까? 아니면 유럽 최고의 스포츠카, 포르쉐 911을 고수하는 편이 나을까?

 

UNTACT SERVICE

72 엔진오일 교환도 이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엔진오일 교환을 내가 있는 장소에서 할 수 없을까? 한국쉘이 그 해답을 찾았다. 바로  쉘 힐릭스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다

 

 

 

CONTENTS 2021 JANUARY NO.3

 

FIRST DRIVE

40 GENESIS GV70 3.5

GV70은 이전의 그룹 내 어떤 차와도 다른 느낌, ‘애티튜드’가 다른 차로 다가온다

 

56 BMW iX3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X3의 전기차 버전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CLASSIC & SPORTS CAR 

86 Four Midable

612 스카글리에티는 과거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4인승 페라리 GT의 새로운 품종 중 첫째가 되었다

 

ROAD TEST

94 The Goodyear Blimp

이것은 새인가? 비행기인가? 아니다. 유럽으로 돌아온 유명 비행선이다

 

 

 

CONTENTS 2021 JANUARY NO.4

 

ROAD TRIP

60 Highland Rover

호그머네이 축제 대신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새해맞이 밤을 함께하는 또 다른 전통적 방법이 있다. 리처드 웨버가 랜드로버 디펜더와 함께 거친 도로 여행에 나섰다

 

INSIGHT

76 포르쉐가 꽁꽁 숨겨뒀던 스타가 공개됐다

스테판 보그너와 장 칼 배데커의 신간 『포르쉐 언씬』(Unseen)은 포르쉐의 바이자흐 R&D 센터를 떠나본 적 없는 디자이너들의 노트북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콘셉트 모델을 끄집어냈다 

 

MERCEDES CLASSIC

80 별들의 행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금껏 만들어 왔던 모든 모델을 보존하고 있다. 그들은 마이크 더프를 초대해 그중 몇 대의 차에 태웠다. 우리는 독일에서 그와 합류했다

 

MOTORSPORTS

104 우승 뒤의 얼굴들

현대 월드랠리팀이 WRC 2년 연속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런 성과 뒤에는 드러나지 않은 얼굴들이 있다.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의 숨은 주력을 만났다 

 

50 QUESTIONS

108 퀴즈를 풀어보자

새해를 맞아 기운을 북돋아 줄 두뇌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오토카> 팀은 몇 가지 유리한 조건을 설정했다. 행운을 빈다. 정답은 27페이지에

 

HINDSIGHT 2020

112 2020년을 돌아보며

지난해 이맘때 우리는 2020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상상할 수 없었다. 제임스 엣우드가 돌아봤다

 

BEST PHOTOS 2020

116 Life through a lens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종종 수많은 제약이 따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사진기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이로운 자동차 이미지를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뽑았다

 

UNDER THE SKIN

128 소리는 나지만 우리는 들을 수 없다 : 귀를 편안하게 해주는 기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20 DECEM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Bolide

부가티가 르망 잠재력이 있는 1825마력짜리 하이퍼카를 선보이다

 

HOT CAR

82 Ferrari SF90 Spider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컨버터블 버전을 공개했다

 

22 Ssangyong All New REXTON

내외관 디자인을 확 바꾸고 성능을 향상시킨 올 뉴 렉스턴은 3천만 원대에서 시작한다

 

INTERVIEW

16 제이크 아우만 FCA코리아 사장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 8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 국내 시장에서 다시 1만 대 클럽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AUTOCAR 125 

14 Happy Birthday Autocar

<오토카> 125주년을 맞이해 자동차 업계 명사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

 

116 Established 1895: 오토카가 운송혁명을 주도하는 방법

대표적인 자동차 역사학자 데이비드 버제스-와이즈(David Burgess-Wise)가 125년 전 어떻게, 한 젊은 영국인이 자동차에 관한 잡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세계 산업의 주요 부분이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124 THE AUTOCAR 창간호(오리지널 스크립트)

 

 

 

CONTENTS 2020 DECEMBER NO.2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년만의 변신, 르노삼성 QM6 디자인 특징

 

DRIVE STORY

30 Jeep Gladiator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자꾸만 모험을 부추긴다. 그 부추김에 이끌려 아들과 오프로드로 나섰다

 

38 Ssangyong All New REXTON

렉스턴은 쌍용의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44 Volvo V90 CROSS COUNTRY

SUV의 열풍이 지나가면 왜건 전성시대가 올까? V90 같은 차가 많아지면 가능할지 모른다

 

48 Renault Samsung QM6

QM6의 예리한 핸들링은 중년을 위한 가족 중심 차 느낌에서 반전과 같은 매력이다

 

60 Polestar 2 v Tesla Model 3

신형 폴스타 2는 직선 구간에서 번개처럼 빠른 테슬라 모델 3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판매량은 어떨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기차와 그 차의 진정한 첫 경쟁자를 맞붙여 본다

 

70 Bentley Bacalar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오직 열두 대의 샘플, 최고출력 650마력, 1800만 파운드(약 286억 원)의 바칼라는 벤틀리라는 울트라 럭셔리 코치빌더의 시대를 이끈다. 마크 더프가 쇼카를 몰아봤다

 

ROAD TEST

96 Volvo V90 T6 Recharge

더 많은 사람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값과 출력을 낮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ONTENTS 2020 DEC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106 취향의 문제

나름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던 세 모델 가운데, 코치빌드 방식으로 만든 비터 SC는 대량 생산된 BMW 635CSi과 재규어 XJ-S에 필적할 수 있을까?

 

FIRST DRIVE

52 Mercedes-Benz S-Class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7세대 S-클래스는 어느 때보다 힘든 과제를 안고 있다. 기술과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어떤 결실을 맺을까?

 

74 DONKERVOORT D8 GTO-JD70

네델란드의 케이터햄은 아우디 RS3의 5기통 엔진을 경량 로드스터에 집어넣어 톤당 618마력을 낸다 

 

80 The All-New TUCSON Hybrid

형 만한 아우 없다더니, 투싼 하이브리드는 상식을 넘는 가치를 보여준다

 

DRIVING EVENT

20 Mercedes-Benz New E-Class

E-클래스는 놀라운 신기술로 가득하지만 마음을 끄는 무언가는 부족해지는 느낌이다

 

24 Lincoln AVIATOR

링컨 에비에이터 PHEV는 힘과 여유, 효율성이 잘 어울렸다

 

84 Ferrari Roma

페라리 로마는 기대를 넘어서는 폭발력에도 우아한 자세, 균형을 잃지 않는다

 

EULOGY

86 가족용 페라리의 기념비적 여정을 되돌아보다

뒷좌석을 더 작게 만들고 더 멋진 상품이 될 수도 있었지만, 가족용 페라리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그 마지막 모델을 시승해 본다

 

BUSINESS

18 전기차 스타트업 버블은 터질 것인가?

투자자들은 쪽박을 차게 될지도 모르는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들의 높은 주가를 우려하고 있다

 

INSIGHT

92 쉘의 미래 전략. 마음도 충전하세요

이게 쉘의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전용 공간과 충전 친화적 시설을 갖추는 것. 존 에반스(John Evans)가 그 이상의 것을 알아봤다.

 

UNDER THE SKIN

136 직렬 6기통 엔진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20 NOVEMBER NO.1

 

HOT CAR

10 BMW M3 & M4

 

18 BMW 5 Series & 6 Series GT

첨단 기술 업데이트는 주행 및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확하게 초점을 맞춘다

 

24 Bentley Flying Spur V8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V8 엔진을 얹고 드라이버즈카로 거듭났다

 

26 Mercedes-Benz The New E-Class

10세대 부분변경 E-클래스는 내외부 디자인을 손보고 첨단 편의·안전장비를 추가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2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피스커, 이번에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DRIVE STORY

36 디펜더, 길을 만들다

신형 디펜더는 자연 속 깊이 다가가고 싶은 열정을 깨운다 

 

42 나미비아에서 보낸 사흘

새로운 디펜더는 오프로드 기량에서 이름값을 할까? 그리고 어떻게 몰아야 될까? 나미비아에서 힘든 사흘을 보내며 알아봤다

 

74 롤스로이스 고스트

궁극의 럭셔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잘 팔린 모델이 2세대를 맞아 백지상태부터 새롭게 설계되었다

 

82 메르세데스-벤츠 GLA, GLB

좀 더 재미를 찾는다면 GLA, 가족을 생각한다면 GLB로 기운다

 

ROAD TEST

54 Land Rover Defender

디펜더는 비교할 수 없는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세련된 일반 도로 주행 특성을 약속한다.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CONTENTS 2020 NOVEMBER NO.3

 

Interview

68 틀에 박힌 평가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개리 맥거번

디펜더를 탄생시킨 게리 맥거번은 새 랜드로버가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Feature

62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산방식

랜드로버 디펜더가 21세기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도… 슬로바키아에 있는 새로운 랜드로버 공장을 찾았다

 

First Drive

86 HYINDAI KONA N-Line

더 뉴 코나 N-라인은 안다고 생각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88 KIA NEW SORENTO

7인승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처음 출시하며 또 한 번 도약했다

 

90 SANGYONG TIVOLI AIR

티볼리 에어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가치는 공간뿐만 아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4

 

Hot News

92 ID.4가 폭스바겐의 과감한 EV 승부에 앞장서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판매하는 전기차 3대 중 1대가 ID.4 SUV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책 속의 책] 

르노삼성 XM3 at 부산

98 Cityscape

역동적인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바다를 닮은 XM3는 번화한 거리나 정겨운 골목 어디서나 잘 어울렸다

 

110 People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서퍼들이 좋아 하겠어요”

민경식 부산 서프짐 대표

 

116 Factory, Cafe

공장, 커피향이 흐르다

 

UNDER THE SKIN

136 고스트 스토리 

롤스로이스가 고스트의 서스펜션 진동을 줄인 방법

 

PLUS

120 CAR & PRICE




 








BMW M3   2021년 4월

마침내 뛰어난 3시리즈 세단의 고성능 버전이 나왔다.
더 크고, 더 짱짱하고, 더 자신만만해졌는데, 이전보다 나아진 것일까?

 

BMW가 생각하는 ‘M카다움’과 순수주의자들이 생각하는 그것은 괴리가 있을까? M 배지가 콤팩트함, 가벼움, 그룹 A 호몰로게이션의 상징이었던 초기 시절의 유산은 아직 남아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포기하자. 그건 35년 전 일이니까. 

어쨌든 신형 M3가 나왔다. 만약 이 차가 다가오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면, 이 차가 가까이 올 때를 지켜보길 바란다. 상당히 놀랍다. 앞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겠다. 그 뒷부분의 경우 오늘날 M3는 4도어 3시리즈 세단을 기반으로 한 차를 의미하고 쿠페는 M4로 불린지 2세대 째다. 

3시리즈가 커진 만큼 M3도 커졌다. 이 차의 길이는 4.79m이며 폭은 1.90m, 무게는 1730kg이다. 2014년 출시된 이전 M3는 폭이 약간 좁고 123mm 짧고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를 장비한 경우 170kg 가벼웠다(6단 수동변속기는 더 가벼웠다). 심지어 2010년 생산이 중단된 E60세대 M5는 차체가 더 길고 5.0L V10을 탑재했지만 이 M3보다 무게가 50㎏ 더 나가는 데 그쳤다. 10년 동안 자동차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제 멈춰야 할 때다. 단백질은 이미 충분하니까. 

 

아이드라이브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장치지만, 우리는 카본 팩의 팬은 아니다

흠. 이 (그리 작지 않은) 주니어 M5도 단백질 파우더를 과다 복용했다. 일부 시장에서는 이보다 덜 빡센 M3를 구입할 수 있지만, 영국에서는 완전한 M3 컴페티션만 판매된다. 즉, 트윈터보차저 3.0L 직렬 6기통 엔진이 5600-7200rpm에서 510마력을 내고, 겨우 2750rpm부터 5500rpm까지 66.2kg·m를 낸다는 것. 기똥차게 맛있고 평편한 토크곡선을 살리기 위한 네바퀴굴림 모델이 올 여름 사상 처음 M3 옵션으로 제공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M3는 후륜구동이다. 따라서 M 드리프트 애널라이저가 있다. 드리프트 한 거리와 조향 각도에 따라 5점 만점으로 별점을 준다. 회전교차로를 빠져나가다가 실패해서 부딪힌 가로등 수는 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굳이 드리프트 하기 쉬운 세팅을 할 필요는 없다. 로드 앤 트랙 드라이빙 모드를 통해 엔진, 변속기, 조향, 댐퍼, 심지어 브레이크 페달 반응까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로 개별 설정할 수 있다. 가장 선호하는 조합 두 가지는 스티어링 휠에 마련된 바로가기 레버에 저장할 수 있다. 

 

S58 엔진은 X3M에 사용되는 엔진과 동일하다
미쉐린 타이어와 대형 브레이크가 4각 파이프와 함께 장착된다

 

이 모든 선택 과정은 경쟁자들의 시스템보다 훨씬 쉽다. 터치스크린과 회전식 다이얼이 혼합된 i드라이브 전체 설정은 훌륭하다. 센터 콘솔에 보조 버튼이 있고, 대시보드에 다른 일반 버튼이 가득 장착되어 있으며, 일부는 구성 가능하다. 업계 최고 수준이다. 

나머지 인테리어는 솜씨 좋게 조립된 것처럼 보이며 이와 비슷하게 기능적이다. 운전 자세는 탁월하게 조절가능하며, 약간 두꺼운 원형 스티어링 휠과 선명한 디지털 계기를 갖췄다. 

그런데, 무엇을 하든 M 카본 버킷 시트 옵션(몇 가지 사양 포함 3400파운드짜리 패키지)은 비추다. 허벅지 사이에 기이한 삽입물이 있는데, 1인승 차 또는 아주 진지한 경주용 차에나 어울릴법하다. 극심한 코너링에서 다리를 붙잡아주고 충돌 때 흔들리는 걸 막아준다. 도로용 차에서는 엉뚱한 곳에 탄소 섬유 받침대를 놓은 듯 멍청해 보이고 방해만 될 뿐이다. 

 

성능은 완벽하지만 승차감은 가끔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BMW의 온라인 M3 컨피규레이터에도 약간의 오류가 있다. 세부 사진 중 수동변속기 자동차가 있다. 컴페티션 모델에는 장착되지 않으므로 영국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듀얼 클러치(DCT)도 아닌 8단 토크컨버터 자동변속기뿐이며, 전자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이 달렸다. 

이 차에 잘 맞는다. DCT는 작동이 더 날카롭지만 일반 자동변속기에 비해 거친 면이 있다. 다만 최신 변속기의 경우 시내에서의 부드러움이 약간 덜한 것 말고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만큼 좋다. BMW는 최대한 확고하게 느껴지도록 이 차를 설정한 것 같고, 비슷한 품격을 가진 엔진과 결합했다. 

저속 주행 시에는 화난 것과는 거리가 먼 톡톡거리고 걸걸한 소음이 나다가 엔진 회전수가 높아지면 부드러워진다. 엔진 반응을 컴포트 모드로 선택하고 변속기를 가장 온화한 세팅에 놓더라도 정지 상태에서 출발이 민첩하다. 

브레이크 조절도 까다롭다. 특히 브레이크를 컴포트 모드에 두면 그렇다. 솔직히 이 차에 필요한 페달 느낌은 스포츠 모드(더 단단함) 한 가지뿐인 듯. 이러한 것들을 함께 결합하면 M3의 드라이브트레인은 특히 경각심을 느끼게 된다. 

 

이 얼굴에 대해 더 이상 할 말이 뭐가 남았지?

 

 

섀시도 마찬가지다. 최근 기자가 함께 시간을 보낸 재규어의 섀시 엔지니어들 얘길 들어보니, 독일 도로들과 뉘르부르크링은 아우토반에서의 안정성 튜닝을 제외하면 섀시 개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영국의 도로망에 비해 너무 부드럽기 때문이다. 신형 M3는 개발과정에서 영국 도로를 밟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다. 

어댑티브 댐퍼에는 세 가지 견고성 설정이 있지만, 좋은 도로는 M3에 적합한 반면 많은 국도는 컴포트 모드에서도 온통 흔들린다.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이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로드 테스트 에디터인 맷 샌더스가 언젠가 확실히 대답할 문제이긴 하지만). 

좋은 쪽을 보자면, M3의 차체 제어는 아주 잘 되어 있다. 차체 강성이 탁월하게 느껴지며 댐퍼와 스프링 외에는 서스펜션의 느슨함도 거의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조향은 가볍고 일관적이며 정확하다. 도로 느낌이 적지만 이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아무데서나 주는 것이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M3는 본질적으로 민첩하지는 않지만 이전 모델보다 예측이 쉬워졌다

제어 측면에서는 이전 세대 M4 GTS처럼 느껴진다(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싫어했는가를 고려했을 때, 이것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칭찬의 의미다). 

앞머리는 정확하게 배치하기 쉽고, 엔진의 추진이 매우 선형적이기 때문에 트랙션이 어느 정도인지, 언제 소진되는지 신뢰할 수 있다. 디퍼렌셜은 빠르게 연결되고 M3는 쉽게 제어할 수 있는 관대한 연속성을 가지고 있다. 구형 M4와 달리, 트랙션이 끝나는 순간에 갑자기 옷장에서 튀어나와 “놀랐지!” 소리치지 않는다. 주어진 무게로 인해 M3는 지나치게 민첩한 차는 아니다. 하지만 핸들링은 예측가능성과 견고함이 레고 테크닉 부품들을 결합한 것 같다. 스프링과/또는 댐퍼의 추가적인 유연성을 제외하면 M5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이 차에서 얻을 수 있다. 

아니, 잘못 적은 것이 아니다. 지난 9월 이 M3가 공식 데뷔했을 때 로드 테스터 리차드 레인은 M3가 M5의 라이트 버전이 되기를 원치도, 그럴 필요도 없다고 결론지었다. 그리고 이 차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구형 M3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더 가까워지긴 했지만. 

M5로부터 얻은 것은 과잉 성능과 상당한 무게이다. 얻지 않은 것은 모든 편안함과 허리둘레 일부다. 요즘 M5가 노력하는(그리고 기자가 보기엔 실패한) 것처럼 스포츠카가 되려는 럭셔리 자동차는 결코 아니다. 너무 불안정하고 너무 튀고, 너무 시끌벅적하다. 

물론 완전한 스포츠카도 아니다. 살벌한 핫로드다. 무엇보다도 구형 메르세데스-AMG에 가깝다. 사실 기자가 보기엔 괜찮다. 제대로 목소리를 내는 세단으로 성장했다. 만약 전통적인 M3의 솜씨를 원하는 이가 있다면, BMW에 아직 재고가 남아있을 M2 컴페티션 쿠페를 추천하겠다. 


BMW M3 Competition

M3는 크기와 성능뿐만 아니라 몸집도 커졌다. 
슈퍼 세단의 핫로드다

가격    £74,755(약 1억1758만 원)
엔진    직렬 6기통, 2996cc, 트윈 터보차저, 가솔린 
최고출력     503마력/5600-7200rpm 
최대토크    66.2kg·m/2750-5500rpm 
변속기    자동 8단
무게    1730kg
0→시속 100km 가속    4.2초 
최고속도    290km(M 드라이버 팩 옵션)
연비    9.4km/L
CO2    236g/km
라이벌    메르세데스-AMG C63,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로폴리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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