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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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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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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19년 9월호) 목차]

 

COVER STORY

26 THE NEW VOLVO S60

볼보 신형 S60은 보기에도 달리기에도 모두 좋은 균형 감각을 보여준다.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서 괜찮은 선택지가 하나 생겼다

 

HOT CAR

12 2세대 캡처, 더 모던하고 강해진다

14 맥라렌, 핫 스피드스터를 준비하다

16 쉐보레 콜벳, 페라리를 정조준하다

쉐보레 콜벳이 역사상 처음으로 미드십 모델로 탄생했다. 역대 콜벳 중 주행성능이 가장 뛰어난 모델이 될 것이라고 한다

 

DRIVE STORY

34 NEW PEUGEOT 508 SW

38 BMW M760Li

50 NISSAN ALL NEW ALTIMA

54 POLSTAR 1

58 ARIEL ACE

62 KIA STINGER GT420

64 FERRARI PORTOFINO

 

TRACK DAY

66 FERRARI 488 SPYDER

68 RENAULT CLIO, TWIZY, MASTER

70 LAMBORGHINI HURACAN EVO

 

COMPARISON

42 BMW 320d vs MERCEDES-BENZ C 220d

페이스리프트한 5세대 C-클래스와 완전히 세대교체한 7세대 3 시리즈를 대표하는 C220d와 320d는 경쟁자와 동반자 관계를 어떻게 정리하고 있을까?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살펴본다

 

ROAD TEST

74 JAGUAR F-Pace SVR

따끈따끈한 F-페이스가 알파로메오와 메르세데스-AMG 최상의 고성능 SUV를 겨냥한다

 

CLASSIC & SPORTS CAR 

84 BUICK RIVIERA

트렌드를 이끄는 역할에서 영화 속 악당들의 애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1971~73년형 뷰익 리비에라는 르네상스를 맞았어야 할 차였다

 

EDUCATION

72 MERCEDES-BENZ AMG DRIVING ACADEMY

73 TOYOTA·LEXUS HYBRID ACADEMY

 

GUIDE

96 LPG 선택 가이드

뛰어난 경제성에 실력까지 갖춘 LPG차, 지금 현재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을 살펴보았다

 

SPECIAL

92 중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만나다

상하이 자동차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그들의 역사는 매우 풍부하고 다양하다. 제임스 앳우드가 그 곳을 방문했다

 

SHOWCASE

120 퓨전 전자담배, 글로 센스

 

NEWS

100 ‘3’년의 기다림, 테슬라 ‘모델 3’ 국내 출시

101 아우디 코리아,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102 새로운 스타일,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103 하이브리드로 선택지 넓힌 2020 현대 코나

 

COLUMN

10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다양한 모습의 기아 셀토스 디자인

10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 빛나는 존재감, 맥라렌 720s 쿠페>

10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브랜드 역사와 가치를 보여주는 자동차 박물관

 

FEATURE

107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김기웅

 

MOTORCYCLE

110 HARLEY-DAVIDSON FXDR 114 & STREET ROD

112 모터사이클을 더 안전하고 재밌게, 라이딩 스쿨

114 KTM 790 ADVENTURE/R

115 TRIUMPH ROCKET 3 R/GT

116 2020 YAMAHA YZF-R1

 

UNDER THE SKIN

136 엔진 제어를 장악할 새로운 밸브 기술

 

PLUS

118 BRAND NEWS

122 CAR & PRICE




 







2019 08월호 목차 

 

 

COVER STORY

1 FERRARI F8 TRIBUTO

 

MOTOR SHOW

18 GOODWOOD FESTIVAL OF SPEED 2019

영국엔 내로라할 모터쇼는 없다. 하지만 엄청난 자동차 축제가 매년 여름이면 찾아온다. 전시와 레이스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현장으로 떠나보자

 

HOT CAR

22 599마력 2인승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재탄생한 BMW M1

26 새 GT4와 스파이더 가세로 더욱 하드코어해진 포르쉐 718 시리즈

 

CONCEPT CAR

32 PEUGEOT e-LEGEND

132 LOTUS EVIJA

 

DRIVE STORY

38 ALL NEW RANGE ROVER EVOQUE 

50 RENAULT CLIO

56 HONDA E PROTOTYPE

62 CHEVROLET CORVETTE GRAND SPORT

70 KIA K7 PReMIER

72 HYUNDAI VENUE

74 KIA SELTOS

 

COMPARISON

44 SSANGYONG VERY NEW TIVOLI & CITROEN C3 AIRCROSS

무난함과 개성은 제품을 고를 때 항상 하는 고민. 요즘 핫한 소형 SUV에서 그런 두 차를 만났다

 

ROAD TEST

78 LAMBORGHINI URUS

가장 까다로운 자동차 미디어가 대형 SUV 시장에 건 람보르기니의 도박을 검증하러 나섰다

 

CLASSIC CAR

88 MERCEDES-BENZ 190SL & GM CORVETTE C1

1950년대 중반, GM과 메르세데스-벤츠는 스타일을 갖춘 스포츠카를 영국인들에게 선보였다. 달리는 느낌과 존재감은 과연 어땠을까?

 

NEW cars

75 nissan new altima

76 bmw new 7 series

 

NEWS

96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국내 첫 공개

97 현대기아차, CVVD 기술 개발 발표

98 포뮬러 E 서울, 2020년 5월 3일 개최

 

COLUMN

10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소형 SUV 현대 베뉴의 디자인

 

10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비스트 속 한수의 모하비, 춘배의 벤틀리 GT

 

10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르망, 애스턴마틴 그리고 캐롤 쉘비

 

FEATURE

103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박해성

 

MOTORCYCLE

104 YAMAHA YZF-R3

106 HARLEY-DAVIDSON PAN AMERICA 1250 

& STREETFIGHTER 975

107 ROYAL ENFIELD INTERCEPTOR INT 650 

& CONTINENTAL GT 650

108 BMW MOTORRAD VISION DC ROADSTER

HARLEY-DAVIDSON FXDR 114

109 INDIAN FTR1200

110 NEWS

 

GUIDE

114 출발 전, 타이어 확인하셨습니까?

 

UNDER THE SKIN

130 새 단계에 접어든 자동차 산업의 ‘조용한’ 혁명

 

PLUS

112 BRAND NEWS

116 CAR & PRICE




 







2019 07월호 목차


 

COVER STORY

22 르노삼성자동차 THE NEW QM6

 

HOT NEWS

12 위험 따르는 FCA와 르노의 결합

14 재규어랜드로버와 PSA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16 더욱 날카로워진 3시리즈 투어링

 

HOT CAR

18 다양한 업그레이드! 신형 디스커버리 스포츠

 

COLUMN

28 맷 프라이어 테스터스 노트

슈퍼카를 벤치마킹하는 슈퍼카

29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기아 K7 프리미어의 디자인 변화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세계 1위 BYD 전기 버스가 미국에서 안 보이는 이유는?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기생충 : 박 사장의 벤츠 S350

3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니키 라우다에 대한 회상

 

FEATURE

33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최상훈

 

DRIVE STORY

36 LINCOLN NAUTILUS

42 HONDA HR-V

48 TOYOTA GR SUPRA

64 FORD FOCUS ST

70 AUDI S6 TDI

72 TOYOTA NEW GENERATION RAV4

76 LAMBORGHINI URUS

78 BMW 330i M SPORT

 

COMPARISON

54 볼보 S60 VS 알파 로메오 줄리아 VS 기아 스팅어 VS 푸조 508

평범하지 않은 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신형 볼보 S60과 전통에서 벗어난 3대를 한자리에 모았다.

 

ROAD TEST

80 PORSCHE 911 CARRERA S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카가 자동차 저널리즘에서 

가장 까다로운 시험을 치렀다

 

CLASSIC & SPORTS CAR

88 가장의 즐거운 드라이브를 위한 차

     BMW 2002 카브리올레, 트라이엄프 스태그

자녀가 생기면 더 이상 컨버터블을 즐길 수 없다? 이 말이 사실이 아님은 

BMW 2002 카브리올레와 트라이엄프 스태그가 입증한다

 

INTERVIEW

96 폭스바겐 그룹 헤르베르트 디스 회장 

114 휠러 딜러의 전 호스트 에드 차이나

 

INSIGHT

102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

118 선을 그리는 것, 그 이상의 작업

 

REVIEW

108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자동차들

누구도 이런 차량들이 등장할 것을 예상하진 못했다. 이 차들은 

메이커들이 갖고 있던 어떤 차량들과도 닮아있지 않으며, 모든 메이커를 통틀어도 

이런 차는 만들어진 적이 없었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잘 만들어진 것과 그렇지 못한 것, 그리고 괴짜들을 모아봤다.

 

NEWS

120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9 WRC 시즌 세 번째 우승

122 첫 페이스리프트, 쌍용 베리 뉴 티볼리 / 

       렉서스 뉴 RC, ‘F’의 감성 높이다

123 페라리 올해의 엔진상 수상 / 

       기아 새 소형 SUV의 이름은 ‘셀토스’ / 

       혼다코리아 이지홍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

 

MOTORCYCLE 

126 BMW C 400 X, C 400 GT

128 SUZUKI NEW KATANA

129 DUCATI STREETFIGHTER V4 PROTOTYPE

130 YAMAHA NIKEN/BMW CONCEPT R18

132 HONDA CB650R

133 KTM RC390

 

UNDER THE SKIN

152 실체 없는 버튼을 느끼게 해주는 피에조 기술

 

PLUS

134 BRAND NEWS

138 CAR & PRICE




 







2019 06월호 목차


 

HOT NEWS

12 출시 임박한 기아 소형 SUV

14 위기의 르노닛산 연합, 어떻게 될 것인가

16 현대차그룹, 브랜드 디자인의 차별화가 시작되다

 

SPECIAL

26 시트로엥(Citroen)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

 

 

COLUMN

18 맷 프라이어의 테스터스 노트

슈퍼카를 운전하는 일에 대하여

1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RAV4와 토요타의 디자인

2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터쇼 비즈니스의 위기, 그 이유는? 

2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미스 스티븐스 : 3일의 여정을 함께 한 볼보 850 에스테이트

2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아일톤 세나를 추모하며

 

FIRST DRIVE

32 CITROEN C5 AIRCROSS

38 BMW Z4

44 BMW 320d

50 VOLVO S60

56 MERCEDES-BENZ EQC

62 JAGUAR F-PACE SVR

88 LYNK&CO 01 PHEV

90 FORD RANGER RAPTOR

FEATURE

24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송원길

 

 

COMPARISON

68 레인지로버 이보크 vs 볼보 XC40 vs 아우디 Q3 vs 렉서스 UX 250h

2세대에 접어든 레인지로버의 SUV 패션 아이콘이 왕좌를 지킬 수 있을까? 맷 선더스(Matt Saunders)가 경쟁차들, 그리고 이상한 불청객과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0 포르쉐 911 vs 959

포르쉐 959는 신형 911 카레라 4S가 수치로 따라잡는 데만 33년이나 걸릴 만큼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과연 도로 위에서도 그럴까?

 

INSIGHT

92 쏘나타의 길, 개발 주역들이 말하다

프로젝트명 DN8 개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형 쏘나타가 특별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ROAD TEST

96 기아 니로 EV

기아가 높은 수요에 수상 경력까지 갖춘 크로스오버 카로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는다

 

CLASSIC & SPORTS CAR

104 알파 로메오 8C-2300 

오랫동안 지켜온 최고라는 자부심

 

AUTOCAR AWARDS 2019

112 올해의 승자는 바로…!

자동차 업계 전반적으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업계 종사자들 모두 오랜 전통과 새로운 기술을 조화시켜 뛰어난 자동차들을 선보였다. 그렇다면 지난 1년간 최고의 업적을 달성한 인물은 누구였을까? 

122 ISSIGONIS TROPHY – 디터 제체(Dieter Zetsche)

 

INTERVIEW

128 푸조 CEO, 장 필립 임파라토 

파산 직전의 푸조를 기록적인 이익을 내는 회사로 탈바꿈시킨 장 필립 임파라토는 자동차 업계에 몸담은 이래 지금까지 자동차 한길만을 걸어왔다.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그 비결을 확인해 본다.

 

EXHIBITION

132 EV TREND KOREA 2019

국내 전기차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EV 트렌드 코리아가 2회째를 맞았다. 중국의 전기차 1위인 북경자동차그룹이 국내 진출을 공식 선언해 앞으로 더욱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UNDER THE SKIN

152 폭스바겐은 어떻게 다이렉트 시프트 기어박스로 미래를 예측했나

 

PLUS

134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5월호 목차

 

 

HOT NEWS

12 현대 투싼, N 라인 버전 공개

22 테슬라 모델 Y, 역대 최다 판매 모델을 예약하다

26 재규어 I-페이스가 ‘2019 월드카 어워드’를 움켜쥐다

 

FIRST LOOK

14 PORSCHE TAYCAN

 

 

HOT CAR

20 BMW X6을 정조준하는 포르쉐 카이엔 쿠페

 

 

 

 

INSIGHT

24 어떻게 시티카를 살릴 수 있을까?

 

 

 

COLUMN

32 맷 프라이어 테스터스 노트 

자율주행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

 

3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미국 픽업과 SUV의 디자인 특징

 

3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3만5000달러짜리 테슬라 모델 3을 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3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라스트 미션: 얼 스톤의 차 포드 F-100과 링컨 마크 LT 

 

36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자동차 경주의 최전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 

 

 

 

 

FEATURE

37 나의 플레이리스트 by 이정석

 

 

 

FIRST DRIVE

 

40 LEXUS UX 250h

46 HYUNDAI SONATA

56 KIA SOUL EV

60 JAGUAR XE

66 DS 3 CROSSBACK

82 BMW NEW 330i xDRIVE

DRIVE STORY

 

50 NISSAN LEAF 

리프는 일상에서 무리 없는 주행성을 바탕으로 연결성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94 TESLA MODEL X    

테슬라 모델 X는 재미있고 놀랍고 영리함(?)이 가득한 차다

 

 

 

COMPARISON

72  포르쉐 911 vs 아우디 R8 vs 로터스 에보라 

신형 포르쉐 911은 얼마나 더 좋아진 걸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스포츠카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서 위축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두 경쟁차와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6  테슬라 모델 3 vs BMW 3시리즈 

테슬라 모델 3은 BMW 3시리즈와 같은 자동차에게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획기적인 전기차일까? 

 

 

ROAD TEST 

98 지프 랭글러

오리지널 군용차의 멋을 담은 민수용 오프로더가 랭글러의 이름을 

달고 4세대로 진화했다

 

 

 

CLASSIC & SPORTS CAR

106 SILVER DREAM MACHINE, 꿈에 그리던 은빛 경주차

 

 

CELEBRATION MINI AT 60

114  60 YEARS OF MINI

미니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그 역사를 더듬었다. 아울러 다카르 특급 실력을 재점검하며 60년 역사를 회고했다

 

 

BUCKET LIST

124  BUCKET LOAD OF FUN, 즐거움이 가득한 길

만약 당신의 버킷 리스트에 스코틀랜드 최고의 도로를 달리는 것이 빠져있다면 

아마도 새롭게 추가해야만 할지 모른다. 댄 프로서(Dan Prosser)가 현대 i30 패스트백 

N을 타고 사우스 웨스트 코스탈 300을 달렸다

 

 

 

UNDER THE SKIN

152  현대적 터보차저는 어떻게 지연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PLUS

136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4월호 목차

 

 

HOT NEWS

28 페라리 488 GTB를 잇는 F8 트리뷰토

38 재규어 XE, 더 당당해진 모습과 고급스러운 

실내, 더 많은 신기술을 담다

44 혼다의 도심형 전기차가 애플의 성공 요소를 따른다

46 신형 푸조 208 라인업에 전기차 추가!

49 푸조, 508 고성능 모델 양산한다

50 시트로엥이 시티카의 미래를 재정의하다 

 

 

HOT CAR

12 현대 쏘나타의 새로운 시대

14 차세대는 나의 것, 쌍용 코란도

18 BMW 7세대 3시리즈의 새로운 언어

22 X7, BMW다운 플래그십 SAV

 

 

 

SHOWCASE

24 크로스컨트리라 불러다오, 볼보 V60

26 자동 10단, 캐딜락 리본 CT6

 

 

 

2019 GUIDE 

30 2019 서울모터쇼 관람 포인트

 

 

 

MOTORCYCLE

32 2019년 우리가 주목할 모터사이클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슈퍼카 전쟁의 낙관주의와 현실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신형 쏘나타, 무난함에서 개성으로의 변화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리프트 상장을 통해 본 모빌리티 산업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사바하 ? 박 목사의 BMW E34> 

 

 

 

BOOK

54 자동차에 미치다 / 지폐의 세계사

 

 

 

ANALYSIS

94 LPG 승용차 해빙, 주목받는 르노삼성차

도넛 탱크를 이용한 SM6, SM7 LPG 모델로 이미 경쟁력을 확보한 

르노삼성차가 상반기 출시 목표로 QM6 LPG 개발에 들어갔다 

DRIVE STORY

 

62 쌍용 코란도

준중형 SUV의 분명한 대안

신형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분명한 대안이 될 

수준에 올랐다 

 

 

68 인피니티 QX50

기술 중요성 넘어서는 변화의 중요성   

새 인피니티 QX50은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 기술의 

엔진을 얹은 양산차’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모았다

 

 

 

EXPERIMENT

78 알피느 A110 레전드 vs 맥라렌 세나

이미 충분한 성능

더 높은 출력, 속도, 접지력을 향한 경쟁은 자동차의 운전 재미를 

더 키울까? 충분한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맥라렌 세나와 알피느 A110을 

몰고 신간도로를 달렸다

 

 

 

FIRST DRIVE

 

74 FERRARI PORTOFINO

86 HONDA CR-V HYBRID

 

READERS’ VOTE

 

126 ICON OF ICONS

ROAD TEST 

102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가 과격한 성능을 발휘하는 4인승 그랜드 투어러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FEATURE

52 나의 플레이리스트

53 신들의 휴양지, 욜루데니즈 

88 생산 라인의 끝은 여정의 시작

102 뒷발로 선 말을 길들이던 조련사, 성난 황소를 길들이다 

106 지네타의 비밀병기

138 뒤통수의 표정

140 눈여겨보자 

 

 

 

CLASSIC & SPORTS CAR

118 ‘헤어리 카나리’ 코브라의 길고 화려한 여정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NEW PEUGEOT 508SW   2019년 9월

왜건은 스타일이 별로라고? 편견을 버리자.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에 

세련된 외모까지 갖춘 프랑스의 실력파 왜건이 등장했으므로


 

과거 유럽 여행에서 차를 렌트한 적이 있었다. 4명이 타야하고, 1인당 큼지막한 캐리어 하나씩에 배낭까지 딸려있어 많은 공간이 필요한 상황. SUV는 가격이 비싸 좀 더 저렴한 왜건을 선택했는데, 4명의 거창한 짐을 꽉꽉 밀어 넣을 수 있을 만큼 여유 있는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감으로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이번 푸조 508 SW를 만나며 소환해낸 기억이다. 그런 만큼 기대가 적지 않았다. 높은 실용성과 안정감에 스타일까지 더해진 푸조 508 SW, 왜건의 불모지인 한국 시장에서 호평 받을 수 있을까?

 


 

외관에선 왜건 특유의 이미지를 덜어내려는 푸조의 노력이 엿보인다. 부드러운 곡선 중심의 라인은 보닛에서 앞유리를 타고 지붕을 따라 흐른다. 패스트백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마무리된 후미는 네모난 박스를 연상시키던 기존의 왜건과는 다른 모습이다.

 

방향지시등을 겸하는 전면의 주간주행등은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했다. LED 헤드라이트와 입체감을 살린 크롬 그릴이 만들어내는 표정은 웃는 듯도 하지만 날카로운 인상을 보여주는 듯한 오묘함이 느껴진다. 그릴 주변으로 입체감을 살린 점도 눈에 띈다. 뒷모습은 좌우 리어램프가 이어져 만드는 사다리꼴 형태의 디자인이 안정감을 준다. 적재함 중간정도부터 비스듬히 떨어지는 테일 게이트가 날렵하다. 

 


 

실내는 먼저 선보인 508과 동일한 구조다. 야간에는 대시보드와 도어에 장착된 LED 라인이 근미래적인 느낌을 준다. 스티어링 휠은 하단이 평평한 D컷 형태가 아닌, 상하 모두 평평한 모양으로, 처음은 좀 어색하지만 금방 적응한다. 스티어링 휠 뒤로 패들 시프트가 위치해 있으며, 좌측 방향지시등 레버 아래로 크루즈 컨트롤과 속도 제한 기능 관련 버튼들이 모인 뭉치가 있다. 

 

차세대 아이-콕핏이 자리한 계기판은 원하는 대로 표시 방법을 바꿀 수 있는데 그래픽이 화려하고 자연스럽다. 8인치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앞으로 배치된 피아노 건반 모양의 메뉴 호출 버튼은 독특하다. 공조 장치 조작은 스크린에서도 가능하고 피아노 건반 하단에도 조작 버튼이 마련되어 있다. 기본 탑재된 내비게이션은 없지만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 불편함은 없다. 기어 레버 등이 있는 비스듬한 조작부 뒤편 터널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와 USB 포트가 자리한다.

 


 

고급 나파 가죽이 적용된 시트는 몸을 감싸는 형태에서 편안하다. 전동으로 조절되며 8방향 요추 지지대가 내장되어 허리에 부담이 덜하고, 마사지 기능도 있어 장거리 운전이 편하다. 메모리 시트는 가족들이 함께 이용하는 경우 매번 번거롭게 시트를 맞출 필요 없어 유용하다.

 

2열 좌석은 널찍하다. 밖에서 볼 땐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모습이지만, 실내에선 2열 헤드룸 부분을 좀 더 파내 공간을 확보했다. 유럽과 미국에서 4인 가족의 패밀리카로 왜건이 호평 받는 이유는 이런 여유 있는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닐까.

 


 

왜건의 강점인 트렁크 공간을 빼놓을 수 없다. 기본 제공되는 공간은 530L이며,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780L의 넓은 공간이 나타난다. 평균키 정도의 2인이면 일명 ‘차박’도 문제없을 정도로 길고 넓다. 바닥면 좌우로는 레일이 더해진 짐고리가 있어 다양한 크기의 화물을 고정할 수 있고 2열 시트에 스키스루 기능도 있어 긴 화물도 거뜬히 실을 수 있다.

 

508 SW에는 2.0L BlueHDi 엔진이 탑재되어 177마력/3750rpm, 40.8kg·m/2000rpm의 성능을 낸다. 공인연비는 복합 기준 13.3km/L. 스포츠, 표준, 컴포트, 에코 4가지의 주행모드는 기어 레버 위편 조작 버튼으로 변경할 수 있다. 패밀리카로 선호하는 왜건에서 스포츠 모드가 어색하겠지만, 본질은 중형 세단인 508임을 잊지 말자. 

 


 

스포츠 모드에선 전 영역에서 거센 파워가 차를 급격히 밀어붙인다. 8단 자동변속기의 전반적인 주행감이나 변속은 매끄럽게 이뤄지며 급가속 시 저단으로 변속될 때 약간의 충격이 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표준이나 컴포트, 에코 모드에서는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출력이 나와 운전하기 편하다.

 

조향감은 전반적으로 묵직하다. 저속에서는 가벼워지고, 고속에선 무거워지는 느낌이 확연하게 구분되지만, 그 바탕에는 묵직함이 깔려있다. 비교적 차분하고 안정적인 핸들링을 보여주지만 짧은 코너가 계속 이어지는 구간을 빠르게 달리고 나면 손목이 약간 뻐근해진다. 안정감에 좀 더 초점을 맞춘 점은 왜건다운 설정이다.

 


 

시트와 서스펜션이 잘 어우러져 노면 진동이나 충격은 확실히 적다. 코너에서도 낮은 차체가 주는 안정감과 함께 빠르게 자세를 잡아주는 모습은 역시 레이스에서 잔뼈가 굵은 푸조답다. 

 

주행에서의 정숙성도 좋은 편이다. 이중 유리라던가 노이즈 캔슬링과 같은 특별한 소음저감 대책이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주행 중 소음이 거슬리거나 하는 일 없었다. 게다가 프레임리스 도어임에도 이 정도 정숙성은 엄지를 치켜 들 만하다.

 


 

운전 보조 기능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중앙 유지, 차선이탈 방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오토 하이빔,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등 다양하다. 차선 중앙 유지 기능은 시동을 켤 때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스티어링 휠 좌측 버튼으로 해제 가능하다.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방향지시등 레버 하단에 위치한 버튼 뭉치 중 중앙의 다이얼을 돌려 작동시킨다. 푸조 계열의 차를 처음 타본 사람은 쉽지 않겠지만, 얼마간 손으로 더듬고 나면 적응할 수 있다. 차로 이탈 보조 기능은 차선 이탈 시 스티어링 휠을 살짝 돌려 원래 차로로 복귀할 수 있게 돕는다. 운전 보조 기능이 잘 갖춰져 있지만 전반적인 기능들이 앞으로 나서기보단 뒤에서 슬쩍 도와준다는 느낌이다.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카로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은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안정감과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왜건을 고려할 만하고, 스타일까지 갖추길 원한다면 508 SW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기존 왜건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린다면 새로운 패밀리카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송지산 사진·송정남

 

 

 

PEUGEOT 508 SW GT LINE

가격 5131만 원

크기(길이×너비×높이) 4780×1860×1420mm

휠베이스 2800mm

엔진 직렬 4기통 1997cc 디젤 터보

최고출력 177마력/3750rpm

최대토크 40.8kg·m/2000rpm

변속기 8단 자동

연비(복합) 13.3km/L

CO₂배출량 143g/km

서스펜션(앞/뒤) 스트럿/멀티링크

브레이크(앞/뒤) V디스크/디스크

타이어(앞/뒤) 모두 235/45R18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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