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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8134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09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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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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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97,200원, 정가: 108,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레저학,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라이딩, 카, 자동차잡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9월호) :

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일

  전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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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OCTOBER 2018

 

042

COVER STORY

FRAME CHANGER, RENAULT MASTER

유럽 1위 경상용차 르노 마스터가 한국 땅을 밟았다. 적재함, 적재량, 효율, 구성 뭐 하나 흠잡을 곳이 없다. 조만간 집 앞에 서 있던 택배차들 차종이 싹 다 바뀔지도 모르겠다 

 

099

최고의 맥주를 찾아서 

네 명의 <모터 트렌드> 맥주 원정대가 우리나라 최고의 맥주를 찾아 나섰다. 선선한 가을은 차를 타고 무작정 달리기에도, 바람을 안주 삼아 맥주 한잔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니까

 

TREND

018 모든 걸 다 가진 전기차

기아 니로 EV는 우리가 꿈꾸던 전기차에 근접했다

 

020 날카롭게 빚어지다

순둥순둥하던 아반떼는 잊어라. 이제는 뾰족한 눈매가 아반떼의 트레이드마크다

 

022 전기 먹은 파나메라

얌전한 스타트에 방심하지 마라. 금세 백만 볼트급 충격을 전한다

 

024 페블비치를 화려하게 수놓은 슈퍼카들

슈처카들의 데뷔 무대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부자들이 모이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도 예외일 수 없다

 

026 입맛대로 골라요

모델 범위가 8000가지나 된다. 이 정도면 거의 맞춤 수준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말하는 게 아니다. 상용차 전문 브랜드 이베코가 출시한 뉴 데일리 유로 6가 그렇다

 

028 좋은 열정 페이

흔히 ‘열정 페이’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하지만 코오롱아우토의 허은서 주임은 다르다. 차에 대한 열정이 그녀를 딜러라는 직업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030 누워서 갑시다

볼보가 360C 자율주행 콘셉트를 선보였다. 누워서 탈 수 있는 신박한 자율주행차다

 

032 내려놓기

지금까지의 캐딜락, 지금까지의 보스와는 다르다. 하지만 조금 힘을 빼면 더 좋겠다

 

 

TEST & DRIVES

038 NEWCOMERS 애스턴마틴 밴티지, 메르세데스 AMG GT S, 시트로엥 뉴 C4 칵투스

이달의 신차 석 대

 

048 오프로드도 괜찮겠어? 지프 랭글러 루비콘 & 현대 투싼 & 푸조 5008 & 아우디 A7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자동차가 아스팔트를 잘 달려야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럼 오프로드는 어떨까? 온로드를 잘 달리는 차가 거친 노면에서도 잘 달릴까?

 

060 지루하지 않아 메르세데스 벤츠 GLC 350 E & 볼보 XC90 T8

PHEV라고 모두 지루한 친환경차는 아니다. 여기 두 대의 SUV는 효율과 운전 재미를 모두 잡았다

 

076 ALIENS EXIST 알파로메오 스텔비오 Q4 콰드리폴리오 VS. 지프 그랜드 체로키 트랙호크 VS.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VS. 메르세데스 AMG GLC 63 S 4매틱+ 포르쉐 마칸 터보

여기 모인 비현실적인 SUV 중 하나가 11월호 ‘베스트 드라이버스 카’ 경쟁에 등장하게 될 것이다

 

088 THE BEST MADE BETTER 페라리 488 피스타

페라리 미드십 쿠페 488이 더 스릴 넘치게 변했다

 

090 초심으로 돌아가다 BMW 330I  

BMW가 민첩한 섀시를 지닌 3시리즈를 통해 드라이빙의 본질로 돌아가려 한다

 

092 THE NEW SEVEN IS COMING BMW X7

드디어 BMW SUV 라인업에도 ‘7’이 더해졌다

 

128 ERA OF ELECTRIFIED 현대 코나 일렉트릭 VS. 쉐보레 볼트 EV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라는 타이틀을 두고 두 차가 맞붙었다. 승부는 예상외로 박빙이었다. 누가 이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150 LEXUS EXPLORES ITS WILD SIDE 2019 렉서스 ES 

스포츠를 향한 렉서스의 도전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쿠페형 SUV와 포니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CHECK ENGINE

035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이산화탄소 가득이요

036 RAH FACTOR 

나윤석 테슬라에게 시련의 계절이 시작될 것인가?

037 EDEN HOUSE DIARY 

강병휘 과속방지턱이 위험해요

067 CRITIC 승차공유는 택시 사업인가, 튜닝 활성화 정책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070 HOW TO BECOME A CAR DESIGNER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들

 

072 기술 들어갑니다

전자·정보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자동차 바닥에 신통방통한 기술이 쏟아지고 있다

 

074 시간을 거슬러

세월 속에 더 귀해지는 차들이 있다. 그중 몇몇은 부활까지 한다. 신차 시장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들

 

094 CHASE YOUR PASSION

자동차와 하루 종일 원 없이 놀았다. 탈진에 이를 지경이었다. 그런데 미쉐린은 그저 흐뭇하게 쳐다만 봤다. 바라던 게 이거였다는 눈치다 

 

110 계속 보고 싶다

진하진과 이야기를 시작하면 끝이 나지 않을 거다. 그녀는 FC 바르셀로나의 광팬이며, 자동차를 가방만큼 좋아하기 때문이다

 

112 HOT SIX 

볼수록 차고 싶은 따끈따끈한 시계 여섯 개

 

114 가을이니까

돌아다니기 좋은 계절이다. 여름엔 덥다고 겨울엔 춥다고 집에만 있었다면 가을엔 꼭 길을 나서자

 

116 예술이야

자동차는 때때로 예술 작품이 되기도 한다. 여기 예술로 승화한 자동차가 있다

 

118 집에 가기 싫은 날

집 나가면 고생이라 생각했다. 틀렸다. 집보다 좋다. 그냥 여기가 내 집이었으면 싶다

 

122 불 좀 켜주세요

불이 켜지면 더욱 매력적인 모습이 된다. 근사한 테일램프를 챙긴 여섯 대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140 미래의 운전대

미래의 운전대는 어떤 모습일까? 실마리를 찾기 위해 최근 등장한 콘셉트카를 살폈다

 

142 상식 파괴자들

현실과 타협을 거부하는 차가 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할 그런 차. 범접할 수 없는 포스는 물론이고, 혀를 내두를 만한 성능은 기본이다

 

144 TCR이 떴다

드디어 한국에서 최초로 TCR 경주가 열렸다. 화제의 i30 N TCR은 물론 골프 GTI, 세아트 레온, 혼다 시빅 FK 등 듣기만 해도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투어링카가 가득이다

 

146 KART RIDER 

운전을 잘하는 건 많은 남자의 ‘로망’이다. 단언컨대 그 시작은 카트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싼타페가 승승장구 중이다. 중고차 매물도 많다. 그럴수록 옥석을 가리는 눈이 필요하다

 

158 성능이 전부가 아니다, INFINITI Q60

인피니티는 말한다. Q60의 핵심은 성능이라고. 하지만 그게 전부일까?

 

 




 







Contents

SEPTEMBER 2018

 

SPECIAL DRIVE

042 UNDER 100 RACE

100마력을 넘지 않는 차들을 모아 소소한 운동회를 열었다. 예상외로 대결은 치열했고, 10분의 1초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취지는 운동회였지만 현장은 올림픽을 방불케 했다

 

COMPARISON

072 COMPACT MATCH

2018년 상반기 최고의 콤팩트 SUV를 찾아서 

 

 

TREND

018 일자리 시뮬레이터 

이제는 집에서도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다. 게임하면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엄마의 등짝 스매싱에서 벗어나 보자

 

020 스마트하게 사용해야 스마트폰이지

우리는 시간도 없고 돈도 없다. 그러니 시간도 벌고 돈도 벌어주는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깔아야 한다

 

022 요즘 같지 않더라

천편일률적 도심형 SUV 사이에서 컴패스는 지프라는 브랜드 색을 잘 살렸다 

 

024 진짜 레이싱이 왔다

운전 그 자체,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다투는 TCR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026 내려갑시다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이 파이크스 피크를 찾았다. 빨리 올라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잘 내려가기 위해서

 

028 가지고 싶다

서주원은 다 가졌다. 잘생긴 외모, 출중한 실력, 정중한 태도까지. 그런 그가 더 가지고 싶은 게 있다. 경험이다. 간절히 더 배우고 싶다는 그는 진짜 카레이서다

 

029 랭글러 다시 그리기

언뜻 쉬워 보이고 한편 매우 힘들어 보이는 작업

 

030 새 방향을 제시하다

 ‘순정 오디오’의 세계도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다. 볼보와 B&W가 이미 이를 입증했다 

 

031 바다를 달리다

땅 위를 달리는 게 지루해졌다면 서해대교를 타보자. 서해대교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화해당 간장게장 맛에 눈이 휘둥그레질 거다

 

 

TEST & DRIVES

038 NEWCOMERS 메르세데스 벤츠 E 400 카브리올레, 페라리 포르토피노

이달의 신차 두 대

 

052 미래를 달리다 테슬라 모델 S P100D & BMW I3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전기차 세상이 가까워지는 듯하다. 주행거리 걱정을 덜 수 있다면 나 역시 이 세상이 나쁘진 않다

 

086 THE NEW ‘BLACK’ 메르세데스 AMG C 63 S

더 완벽한 고성능 D 세그먼트이자 AMG 변화의 결정체. 이번 C 63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092 CONQUER THE ’RING 재규어 XE SV 프로젝트 8 

XE SV 프로젝트 8은 역사상 가장 화끈한 4도어 세단이다

 

094 가성비왕은 나야 나! 닛산 킥스

닛산이 작고 품질 좋은 크로스오버 자리를 낚아챘다 

 

096 THIRD TRY’S A CHARM 혼다 인사이트

프리우스에 대항하는 혼다 최신 모델의 실력은? 

 

120 작아서 좋아! 푸조 208 VS. 르노 클리오 

푸조 208과 르노 클리오를 맞붙였다. 둘 모두 작은 차만의 매력에 충실했다. 옹골지되 밝고 경쾌했다. 하지만 승부는 작은 부분에서 갈렸다

 

 

FEATURE & DEPARTMENTS

032 VIEWPOINT

박규철 지난 1년간의 기록

033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미래의 자동차 경주

034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나무랄 데 없는 나무

035 RAH FACTOR 

나윤석 e-트론으로 파이크스 피크를 달리다?

036 EDEN HOUSE DIARY 

강병휘 동물은 예측할 수 없다

058 BY DESIGN

어쩌면 제네시스 에센시아 콘셉트가 우리의 미래가 될지도 모른다

 

063 CRITIC

자동차 화재 리콜은 왜 검중하지 않는가? 국산 소형차는 다 어디로 갔나?

 

066 CLASSIC MEET NEW ERA

명확한 기준은 없다. 고전과 미래적 디자인은 어쩌면 종이 한 장 차이일지도 모른다. 사실 그리 중요한 문제도 아니다. 마음만 사로잡으면 그만이니까

 

084 앉을 만합니까?

콤팩트 SUV의 뒷자리는 얼마나 쓸모 있을까? 각기 다른 체형과 성별을 지닌 네 명의 에디터가 여섯 대의 뒷자리를 꼼꼼히 살폈다

 

098 TOUR DE RENAULT

르노를 이해하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102 웰컴 투 ‘모이아’ 

폭스바겐 그룹 산하에서 미래를 위한 모빌리티나 교통 시스템 등을 연구하는 회사 모이아를 방문했다. 이들이 복잡한 도시를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해답은 탑승 공유 서비스다

 

104 TOMORROW IS HERE

메르세데스 벤츠가 자율주행 워크숍을 개최했다. F015 럭셔리 인 모션과 같은 큰 그림을 이미 수차례 제시해서일까. 이번엔 당장 사용할, 지극히 현실적인 기술들에 초점을 맞췄다

 

106 SEXY BACK

뒤태가 매력적인 넉 대의 자동차와 레이싱모델 반지희의 아찔한 밀회

 

112 F1 드라이버의 여자들

어마어마한 연봉을 받는 전?현직 F1 드라이버는 어떤 여자랑 사귈까? 어떤 여자랑 살까?

 

114 뜨거운 것이 좋아

태양빛이 뜨거웠던 8월 어느 날 이다희를 만났다. 그런데 그녀는 날씨보다 더 뜨거웠다

 

116 쿵쾅쿵쾅

경주차의 화끈한 엔진 소리만큼 남자의 심장을 고동치게 할 여섯 개의 시계

 

118 가방 대잔치

추석 연휴가 길다. 여행을 떠나기 좋은 기회다. 마음에 드는 가방을 둘러메고 훌훌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132 그 길에서 만나요

애인을 만났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인가? 홍대나 강남은 질렸다고? 그럼 오늘은 서울의 길을 찾아 떠나보자. 가로수길 말고도 가볼 만한 길이 많다

 

134 류 과장의 출근길

애매한 거리를 출근해야 할 때 타기 좋은 이동수단 5가지를 모았다. 그는 어떤 제품을 골랐을까?

 

136 무게를 줄여라

여성들만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게 아니다. 자동차야말로 어쩌면 다이어트에 가장 열심이다

 

138 별별 레이스

F1 그랑프리나 WRC,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같은 번듯한 자동차 경주도 있지만 흥미로운 경주도 많다.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레이스를 소개한다

 

140 크고 아름다운 녀석들

바퀴 달린 것 중 가장 큰 녀석들을 모았다. 웅장하고도 거대한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질 정도다

 

142 COME IN COMICON

상상이 현실이 되는 코믹콘에 다녀왔다. 풍성한 볼거리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144 SPINNING CARBON

새로운 최첨단 휠 기술이 전면에 부상하고 있다

 

150 과속 운전 괴담

6720개. 고속도로와 국도 등 전국에 깔린 고정식 무인카메라 개수다. 그런데 온라인상에는 과속 단속에 대한 낭설이 가득하다

 

151 중고 전기차가 궁금해?

중고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속 시원히 해결해드립니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고민 끝에 답은 ‘아반떼’일 확률이 높다. ‘슈퍼노멀’이란 말처럼 모든 부분에서 보통 이상은 하기 때문이다

 

158 자유와 모험을 일깨우다

오프로드의 아이콘이 11년 만에 풀 체인지로 돌아왔다. 자, 다시 떠날 준비를 하자

 

 

 

 

 

 



 







052
COVER STORY
妖物(요물)
푸조가 송곳니를 드러내고 독일 브랜드 사냥에 나섰다. 이번엔 제대로다

045
SPECIAL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모터 트렌드》가 야심한 밤 잘 놀고, 잘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다녔다. 여름밤에 들어야 할 음악과 더위를 날려주는 아이템은 덤이다


TREND
016 어느 멋진 하루
488 스파이더를 타고 트랙을 달렸다. 페라리의 위대함을 새삼 깨닫는 순간이었다

018
우리 JCW가 달라졌어요
쉬운 조작과 다양한 라인업 덕분에 더 많은 미니 팬들이 JCW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020 혼다에 분 봄바람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의 기준을 새로 정립할 차가 등장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다

021 작아도 좋아
XC40는 매끈하고 경쾌한 움직임을 보였다. 작아도, 아니 작아서 더 좋았다

022 해변으로 가요
닛산이 해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신기한 픽업트럭을 선보였다

024 1분 미리 듣기: 아우디의 미래
아우디 디자인 디렉터 마크 리히테를 붙잡고 아우디의 미래 디자인에 대해 물었다

025 인간의 조건
인간과 인간형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 게이머의 선택이 게임의 스토리가 된다

026 의외의 매력
오디오는 최신 제품이라고,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싼타페의 크렐이 이를 증명한다

027 힘내러 가자
더위에 지친 몸을 불끈하게 만들어줄 복달임 음식, 장어다


TEST & DRIVES
034 NEWCOMERS 쉐보레 이쿼녹스, 메르세데스 벤츠 GLC 350E, 지프 컴패스,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이달의 신차 넉 대

058 THE FAMILY SEDAN 폭스바겐 파사트 GT,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혼다 어코드 2.0T 스포츠
현대 그랜저와 바다를 건너온 석 대의 차가 맞붙었다. 최고의 패밀리 세단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070 ICONS AND ELECTRONS 재규어 I 페이스
테슬라의 실질적 라이벌인 I 페이스는 1127킬로미터에 걸친 여정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074 NOT A HATCHBACK BMW X2
BMW는 X2를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라고 부른다. X2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080 회장님처럼 BMW M760LI & 렉서스 LS 500H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최고급 세단이다. 뒷자리에선 회장님 같은 호사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LS와 7시리즈는 직접 운전대를 쥐기에도 어색하지 않다

120 소문난 잔치 현대 싼타페 VS. 폭스바겐 티구안
국산 SUV 판매 1등과 수입 SUV 판매 1등이 맞붙었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는 것처럼 결과는 싱거웠다

132 WORTH THE WAIT 2019 벤틀리 컨티넨탈 GT
영국산 근육질 럭셔리카를 기다릴 가치는 충분하다

136 G 바겐은 역시 G 바겐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G 바겐
메르세데스 벤츠, 40년 동안 만들어진 SUV의 상징을 재창조하다

140 SEAMLESS 메르세데스 벤츠 CLS 450 4매틱 & 메르세데스 AMG CLS 53 4매틱
매끈한 차체, 새 엔진, 부드러운 하이브리드 시스템, 안락한 인테리어가 주는 숭고한 경험


FEATURE & DEPARTMENTS
028 VIEWPOINT
박규철 자동차의 이미지 변신은 무죄
029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신들의 레이스

030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신(SCENE)세계

031 RAH FACTOR
나윤석 落張不入

032 EDEN HOUSE DIARY
강병휘 우리에게 피트리미터가 필요한 이유

077 CRITIC
트럼프의 자동차 흔들기 한국은 멍든다, 자동차 구매 사기 누구 한 명만의 잘못일까?

086 세컨드가 필요해
여덟 명의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기자, PD가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지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세컨드카를 이야기한다

094 TROPICAL LIGHTS
자동차와 음료, 그리고 요리. 우리의 여름을 더 풍족하게 만들 아름다운 컬러들

100 FLY INTO THE FUTURE
지난 6월 12~14일 독일에서 폭스바겐 그룹이 꿈꾸고 준비하는 미래의 모습을 엿봤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 잠깐 다녀온 기분이다

106 사고 쳤어요
자율주행 모드로 달리다가 생긴 사고들을 살펴봤다. 사고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완전 자율주행 시대는 아직도 멀었을까?

108 알아두면 쓸데없는 트럭 브랜드 잡학사전
‘대형 트럭 브랜드를 5초 안에 5개 이상 말하시오.’ 이 같은 주문에 다섯 개 이상을 이야기할 수 있으면 당신은 진정한 트럭 마니아. 하지만 다섯 개 이상 생각하지 못하거나 뻔한 브랜드를 떠올렸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110 세상에 이런 것도?
자동차 브랜드가 차만 만드는 건 아니다. 가끔은 이런 신박한 제품도 만든다

113 숨은 기능을 찾아라
최근 시승한 넉 대의 차에서 숨은 기능을 살폈다.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들이다

114 우린 참 특별해
다른 건 늘 시선을 끈다. 다이얼이 혹은 케이스가 둥글지 않아 특별한 시계 여섯 개

116 내 차의 품격
당신을 감각 있는 운전자로 만들어줄 물건만 모았다. 멋과 쓸모,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118 운명이다
정아라와 모델은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녀는 진짜 모델이다

144 MICRO CAR MANIA
레인 자동차 박물관 꼬마 자동차들은 엄청나게 재미있다

150 COOLEST INSTRUMENTAL
정보만 착실하게 전달하던 시대는 끝났다. 신경까지 자극하는 계기반 6개가 여기 있다

15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60 중고차 구매 가이드
미니인 듯 미니 아닌, 미니 같은 미니 컨트리맨 1세대

162 혁신에 방점을 찍는 작은 거인
오랜만에 작은 차에 마음을 뺏겼다. 볼보 최초의 소형 SUV XC40 이야기다. XC40는 최근 볼보의 놀라운 상승세가 우연이 아니라는 걸 증명한다




 







036
COVER STORY
SUPERIOR GENE
볼보는 60과 90 시리즈의 우월한 유전자를 골라 XC40에 이식했다. 그렇게 처음이지만 이미 여러 번 만든 것처럼 소형 SUV를 만들었다

054
FUTURE CARS
조만간 만나게 될 사랑스러운 자동차들을 모았다. 빨리 만나고 싶어 신열이 날 지경이다


TREND
016 혼다의 자신감
어코드의 올해 목표 판매량은 6000대다. 고작 7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말이다

018 기대되는 내일
오랜만에 캐딜락 시승 행사를 다녀왔다. 신차 시승은 아니었지만 캐딜락의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020 진짜 Q8이 나타났다
아우디가 중국에서 신형 Q8을 공개했다. 아쉽게도(?) Q8 스포트 콘셉트와 거의 비슷하다

022 다른 접근 방식
존 크래프칙은 자동차를 어떻게 만들지가 아닌, 어떻게 사용할지에 연구 초점을 맞춘다

023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미니 컨버터블에선 음악도 바람이 된다

024 출장의 맛
출장은 그 지역의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부산 하면 역시 해산물 아닌가?


TEST & DRIVES
030 NEWCOMERS 기아 K9, 르노 클리오, 푸조 5008 SUV GT
이달의 신차 석 대

046 THE BEST OF ENEMIES 볼보 XC40 & 폭스바게 티구안 & 지프 체로키
올 하반기 4000만원대 수입 SUV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할 신차 석 대를 모았다. 연말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릴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082 부자의 품격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 마세라티 르반떼
값비싼 SUV는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실내로 부자들의 품격을 높여준다

118 SOCCER MOM AWARDS 토요타 시에나 VS. 혼다 오딧세이
데뷔 8년이 넘은 토요타 시에나와 세대교체 1년 남짓 된 혼다 오딧세이. 누가 더 좋은 미니밴일까?

130 BEASTS OF BURDEN 쉐보레 타호, 닷지 듀랑고, 포드 익스페디션, 닛산 알마다, 토요타 세쿼이아
일과 삶의 완벽한 균형을 위해 태어난 대형 SUV들

144 KEEP YOUR COOL? 쉐보레 콜벳 ZR1
지금까지 나온 쉐보레 콜벳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우리가 꿈꾸던 바로 그 차다

148 A FLAGSHIP SPLIT IN TWO 2019 토요타 아발론
토요타의 대형 세단이 전에 없던 대담한 변화로 두 가지 방향을 제시한다


FEATURE & DEPARTMENTS
025 VIEWPOINT
박규철 자동차 선진국의 후진국 교통법
02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현재와 미래의 경계에서

02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새로운 휠

028 RAH FACTOR
나윤석 현대차가 드디어 메신저를 찾았다

029 EDEN HOUSE DIARY
강병휘 왼쪽? 오른쪽? 엉뚱한 지정차로제

066 RISE OF THE E-MACHINES
테슬라는 과연 막강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072 DECONSTRUCTED 3
테슬라의 미래를 손에 쥔 차의 엔지니어링을 검증했다

074 BY DESIGN 품격과 전통이 완벽히 조화된 롤스로이스 컬리넌

079 CRITIC
생산력 높은 한국 자동차회사가 위기인 이유, 차를 무조건 최대한 싸게 사는 게 최선일까?

089 나 혼자 간다
《모터 트렌드》가 제안하는 ‘여름 혼행’

096 그래도 부산 아이가!
참가 업체와 출품 모델수가 줄었다. 하지만 존재 이유는 충분했다. 역시 부산이었다

098 부산국제모터쇼 이모저모
재밌는 건 역시 뒷이야기다. 전시장 구석구석을 정신없이 뛰어다녔다

100 부산국제모터쇼는 어디로 가야 하나?
부산 자동차 시장의 특성이 달라졌다. 부산모터쇼도 달라져야 한다

102 날 따라 해봐요(feat. 다니엘 리카르도)
F1 선수가 되고 싶다고? 그럼 다음 소개하는 훈련부터 마스터하자

104 하루만 사는 남자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는 드라이버 강병휘의 삶을 바꿔놓았다

106 한국에서 오래된 차를 탄다는 것
우리도 올드카를 타고 싶다. 제대로 된 환경에서

108 어드벤처를 향한 뜨거운 열망
2018 GS 트로피에서 한국 팀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110 KEEP A COOL HEAD
지금 당신이 고를 수 있는 가장 쿨한 헬멧 20개를 모았다

112 물 만난 시계
여름에는 방수 시계다. 물속에서도 죽지 않는 시계 여섯 개

114 잘 막아줘
여름엔 햇빛을 잘 막아야 한다. 운전할 때나 놀러 갈 때나

116 웃음 크리에이터
김지나와 함께 있으면 얼굴의 미소를 숨길 수 없다. 이야기를 할 때도, 촬영을 할 때도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벤츠 삼각별을 손에 쥘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A 클래스다

158 기세등등한 아기 재규어
지금껏 이렇게 당돌한 소형 SUV는 없었다. 아찔하고 또 짜릿하다. 재규어의 두 번째 SUV인 E 페이스 이야기다










COVER STORY
048
OVERACHIEVE
2세대 티구안은 할 말이 많다. 모든 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SPECIAL ISSUE
056
IS LUXURY WORTH IT?
최상급 트림의 대중 자동차 넉 대와 장비 수준이 허술한 기본 트림의 럭셔리카 넉 대가 맞부딪쳤다. 어느 쪽이 더 고급스러울까?


TREND
016 왜 이제야 왔니?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됐다. 그런데 출시부터 어깨가 무겁다

018 자극적이네요
현대차의 새로운 고성능 브랜드 첫 작품은 꽤 자극적이다

020 테크아트의 해결책
믿고 탈 수 있는가는 중요한 문제다. 테크아트는 이런 불안을 해소한다. 아주 말끔하게

022 AMG의 놀이터
AMG 스피드웨이의 문이 열렸다. 자, 이제 마음껏 달려보자

024 착한 나쁜 놈
신형 M5는 역대 가장 편하고 가장 강력하다

026 이런 게 진짜 럭셔리지
볼보가 사장님의 눈과 귀, 코를 즐겁게 할 새로운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029 플랜맨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마이크 플루윗은 주도면밀한 계획으로 맥라렌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030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AMG
메르세데스 AMG CEO 토비아스 뫼어스는 미래 자동차 환경에서도 AMG가 그룹 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031 취향 강요
남에게 맞출 생각이 없는 두 브랜드가 만났다. 그런데 그들이 제시하는 세계가 싫지 않다. 참 희한하다

032 출구 없는 레이싱 게임의 세계
일단 시작하면 게임을 멈추는 건 힘들다

033 HOT NIGHT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라고? 아재 인증하지 마라. 이젠 강남의 밤거리다


TEST & DRIVES
040 NEWCOMERS 포르쉐 718 박스터 GTS, 애스턴마틴 DB11 V8, 맥라렌 720S,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이달의 신차 넉 대

090 DYNAMIC DUO 포드 머스탱 & 재규어 F 타입 쿠페
스포츠카는 달리는 재미를 위해 태어났다. 실용성이 떨어져도, 편의장비가 부족해도 모두 용서할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스포츠카는 꼭 그렇지도 않다

096 MO’ BOUNCE TO THE OUNCE 닛산 알티마, 르노삼성 SM5 클래식, 쌍용 렉스턴스포츠, 기아 스토닉
‘가성비 갑’인 자동차 넉 대를 통해 살펴본 가격 대비 가치의 세계. 시장이 원하는 가성비란 대체 무엇일까?

114 누나! 이 차 어때? 렉서스 NX 300H & 재규어 E 페이스 & 메르세데스 벤츠 GLC 쿠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겐 어떤 SUV가 어울릴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내릴 때마다 뿌듯한 기분이 드는 SUV는 뭐가 있을까?

122 HELLO, STRANGER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VS. 폭스바겐 파사트 GT
유럽 대표 중형세단과 미국 중형세단 시장의 베스트셀러가 한국에서 만났다. 영영 마주칠 일 없었을지 모를 두 차가 <모터 트렌드>의 주관 아래 펼친 피 튀기는 혈투

140 ASTON VANTAGE 애스턴마틴 밴티지
유럽 대륙 출신 쿠페에게 도전하는 진짜배기 영국 스포츠카

144 BACK ON TARGET 2019 인피니티 QX50
혁신적인 QX50이 인피니티의 미래를 향해 질주한다

148 HOMEWARD BOUND IN THE HONDA CIVIC TYPE R 혼다 시빅 타입 R
혼다 시빅 타입 R의 고향을 찾아서


FEATURE & DEPARTMENTS
034 VIEWPOINT
박규철 중국은 있고 한국엔 없다

035 INSPIRE
이진우 무능한 경영자, 뛰어난 조정자

036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모두 바뀌고 있다

037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차가운 엔진

038 RAH FACTOR
나윤석 클리오와 소형차, 쏠림의 파시즘을 무너뜨려라!

039 EDEN HOUSE DIARY
강병휘 유럽 자전거, 우리 자전거

047 빠른 놈들의 전성시대
2018년 각 분야에서 가장 빠른 놈들만 모았다. 옆에 붙은 숫자가 무시무시하다

081 CRITIC
수입차 서비스 뒤에 감춰진 밀어내기, 수입차 서비스 만족도 높여야 한다

084 2019 메르세데스 AMG GT 4도어 쿠페
AMG GT 4도어는 마이크 핑크의 또 다른 승리다

089 3D 프린터가 연 자급자족 시대
오래된 차를 타는 것도 서러운데 부품마저 단종됐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다

104 WHAT IS YOUR MISS RIGHT?
자신에게 꼭 맞는 차를 찾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16대 중 당신의 이상형 자동차 월드컵 우승차는?

132 ARE YOU SMART?
누구보다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스마트워치 여덟 개

134 부산으로 가요
6월엔 부산에서 모터쇼가 열린다. 부산으로 가즈아!

136 너의 별명은
조롱과 경외, 희화와 애정이 듬뿍 담긴 자동차 별명을 모았다

138 꼿꼿하다
이다연은 뭐든 느슨하게 하는 법이 없다. 오래 준비하고 제대로 한다

15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59 임신 중 운전
아이를 가졌다고요? 축하합니다만 운전대를 잡기 전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160 FOR DRIVER
주차알림판, 방향제, 쿠션, 핸들 커버같이 뻔하디뻔한 선물 말고 이런 선물 받고 싶다

162 중고차 구매 가이드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컨드카, 쌍용 코란도 스포츠

164 젊은 롤스로이스의 상징
봄의 끝자락에서 상쾌한 바람을 가장 값지고 우아하게 맛보기로 했다. 얼마 전 출시된 롤스로이스 던 블랙 배지와 함께








096
HEAD2HEAD
MIDSHIP TROOPERS
성격이 판이한 미드십 스포츠카의 대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 승자는 누구일까?

079
2022 TIPPING POINT
2022년은 자동차 역사에서 가장 큰 변곡점이 될지도 모른다. 앞으로 4년, 과연 우리는 어떤 자동차 환경에서 살고 있을까?


TREND
016 時期適切
신형 K9은 적당한 때에 적당한 가격으로 등장했다

018 뉴욕의 상술
미국 최대 상업 도시이자 인구 850만의 거대 도시 뉴욕에서 열린 모터쇼는 지극히 상업적이었다

020 이런 전기차를 만들어줘
전기 파워트레인을 품은 클래식한 미니가 미국 뉴욕에 나타났다

022 화려한 출정식
페라리 1만대 시대를 열 오픈톱 모델이 등장했다. 그 이름은 바로 포르토피노

023 벤테이가가 트랙으로 간 이유
W12 엔진은 가슴 터질 듯 화끈했고 다이내믹 라이드 시스템은 섬세하게 차를 제어했다. 괜히 트랙으로 온 게 아니었다

024 여기는 전기차 세상
전기차로 가득한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을, 재규어는 I 페이스를 공개했다

025 개척자
PSA 그룹 CEO 카를로스 타바레스는 자동차업계를 흔들어놓기로 유명하다. 이번엔 오펠과 미국 시장이다

026 NETFLIX AUTOPIA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찾아낸 옥과 같은 자동차 콘텐츠들

027 오늘보다 내일 더
푸조와 포칼의 만남.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아쉽진 않다. 어찌 첫술에 배부를 수 있으랴

028 예행연습
둘이면 더 좋겠지만 혼자라도 나쁘지 않다. 우리에겐 다음이 있으니까


TEST & DRIVES
036 NEWCOMERS 폭스바겐 파사트 GT, 재규어 E 페이스, 토요타 프리우스 C, 렉서스 LS 500H, 메르세데스 AMG S 63 4매틱+,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이달의 신차 여섯 대

048 TURNING THE TABLES 기아 올 뉴 K3
새로운 K3가 흔들리는 국산 소형차 시장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 한 가지 확실한 건 근래에 만난 모델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모델이라는 점이다

052 FEEL SO GOOD 뉴 지프 체로키
새로운 체로키를 타고 LA의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달리며 든 생각은 하나다. 아, 기분 좋다

058 TURN HEADS 인피니티 Q60S
405마력 고성능 스포츠 쿠페를 6970만원에 살 수 있게 됐다. 축복이다

060 THE HATCH IS BACK 아우디 A7
헤드램프에는 레이저 기술, 엔진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품고 아우디 A7이 돌아왔다. 그래도 사람들의 시선이 멈추는 곳은 역시 숨 막히는 뒤태다

064 THE EVERYDAY FERRARI 페라리 포르토피노
처음으로 시장 요구를 만족시키는 페라리를 만났다

068 THE PORTOPINO ALTERNATIVE 애스턴마틴 DB11 볼란테
애스턴마틴 DB11 볼란테가 페라리 포르토피노보다 매력적이다

090 THE GREAT TOURERS 페라리 GTC4루쏘 T & BMW 6시리즈 GT
GT를 몰고 먼 여행을 떠나는 나를 상상한다. 몸은 복잡한 도심을 달리지만 마음은 푸른 바다를 향한다. 이것이야말로 GT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136 WAGON TRAIN 2018 폭스바겐 골프 올트랙 TSI 4모션 & 2018 스바루 아웃백 3.6R AWD & 2018 뷰익 리갈 투어X
현대식 짐마차인 왜건을 타고 캘리포니아 트레일을 달리다


FEATURE & DEPARTMENTS
030 VIEWPOINT
박규철 렉스턴 스포츠는 합당할까?

031 INSPIRE
이진우 전기차 천하통일을 노리는 중국

032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전설이 되살아나다

033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텔레파시로 운전하다

034 RAH FACTOR
나윤석 용감한 첨병은 승리의 필수 조건이다

035 EDEN HOUSE DIARY
강병휘 사람과 문화가 먼저다

069 CRITIC 미세먼지 대책으로 떠오른 LPG, 자율주행차 사고, 누구 책임입니까?

072 2019 폭스바겐 제타
이 차의 모든 디자인은 직선뿐이다. 세심하게 잘 다듬었지만 상상력이 다소 부족하다

077 노인을 위한 도로는 없다
고령 운전자 증가는 만만하게 볼 문제가 아니다

086 MONEY POWER
중국의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는 미래 자동차 시장의 절대자가 되고자 한다

088 無人時代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이 발전하면서 사람이 할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앞으로 무인화 시대를 살아갈 거다

106 KING OF CONVENIENCE
5대의 럭셔리 리무진과《모터 트렌드》편집부가 맞붙었다. 운전감각부터 뒷자리 시승까지 하루 종일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최고의 사장님 차’라는 영예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118 FOR TRAVELLERS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남자라면 시계도 남달라야 한다

120 꽃보다 향수
때론 알싸하게, 때론 상쾌하게. 차 안까지 향기로 채워줄 꽃보다 향기로운 남자 향수 열 개

122 펫과 함께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터 라이프’는 어떨까? 여섯 마리 개와 다섯 명의 주인을 만나 이들의 일상과 여행, 드라이브를 엿봤다

128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반려동물을 차에 태우면서 혹은 차에 탄 반려동물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질문도, 대답도 심오하다

130 봄나들이 가즈아!
요즘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 반려동물과 집 안에만 있는다고?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반려동물도 주인도 모두 만족할 만한 곳이다

132 RUNNING MAN
러닝은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다. 올봄에는 제대로 즐겨보자

134 우연 아닌 운명 같은
송수빈의 머릿속은 온통 차와 모델과 관련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녀는 천생 레이싱 모델이다

148 GOLD RUSH
새로운 포르쉐에 1400만 달러 상당의 금괴를 싣고 런던을 가로지르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55 ALL ABOUT TUNNEL
우리나라 국토의 70퍼센트는 산이다. 터널이 있기에 굽이진 산허리를 넘지 않아도 되고 가파른 도로를 위태롭게 운전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유익한 터널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운전 재미를 좇는 남자들을 위한 투 시터 스포츠카, 닛산 370Z

158 타이밍 싸움이 시작됐다
아우디가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주력으로 내세운 카드가 2018년형 A6다. 세대교체를 앞둔 지금 과연 이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까?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출처] 모터트렌드 Motor Trend (한국판)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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