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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건축과 환경 C3 Korea
발행사 :   건축과환경
정간물코드 [ISSN] :   2092-5190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건축/건설,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5일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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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s quality works of architecture, urban design and landscape
by featuring categorized topic and selected architect.

정간물명

  건축과 환경 C3 Korea

발행사

  건축과환경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300*220mm  /   쪽

독자층

  대학(원)생, 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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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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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건축/건설,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농업(원예/조경/식품), [전문] 디자인/인테리어/건축,

전공

  조경학, 건축학,

키워드

  건축,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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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endental Architecture
Contemporary Places of Worship
Transcendental Architecture -
Contemporary Places of Worship_Anna Roos
Coming Home_Jaap Dawson
The Votive Chapel_Mario Filippetto Architetto
Skorba Village Centre_ENOTA
Our Lady of Fatima Chapel_Plano Humano Arquitectos
Waterside Buddist Shrine_Archstudio
Wirmboden Alpine Chapel_Innauer-Matt Architekten
Saint Elie Church_Maroun Lahoud Architecte
Chapel of Equilibrium_Álvaro Siza + Carlos Castanheira
Bahá’í Temple of South America_Hariri Pontarini Architects
Belarusian Memorial Chapel_Spheron Architects
St. Wenceslas Church_Atelier Štepán
Agri Chapel_Yu Momoeda Architecture Office
Suzhou Chapel_Neri&Hu Design and Research Office
Amir Shakib Arslan Mosque_L.E.FT Architects
Don Bosco Church in Maribor_Dans Arhitekti
Bishop Selwyn Chapel_Fearon Hay Architects
Msheireb Mosque_John McAslan + Partners
Paulinum, Leipzig University_Design Erick van Egeraat
 
 
 

초월 공간
초월 공간_안나 로스
나는 어디서 편안한가_얍 도슨
성모마리아 봉헌 예배당_마리오 필리뻬또 아르키떼또
스코르바 마을 회관 겸 예배당_에노타
파티마 성모 마리아 예배당_플라노 우마노 아르끼떽또스
강 가의 불교 사원_아크스튜디오
비르보덴 고지대 성당_인아우하 맛 아키텍튼
성 엘리야 성당_마훈 라우드 악쉬텍츠
내심낙원_알바루 시자 + 까를루스 까스따네이라
바하이교 남미 사원_하리리 폰타리니 아키텍츠
벨라루스 추모 성당_스페론 아키텍츠
성 바츨라프 성당_아뜰리에르 슈티판
아그리 교회_유 모모에다 아키텍쳐 오피스
쑤저우 예배당_네리 앤 후 디자인 연구소
아미르 샤킵 아즐란 모스크_L.E.FT 아키텍츠
돈 보스코 교회_단스 아르히텍티
셀윈 주교 예배당_피론 해이 아키텍츠
므셰렙 모스크_존 맥캐슬랜 + 파트너스
라이프치히 대학교 파울리눔_디자인 에릭 판 에게라트








The Architecture of Balkrishna Doshi, the 2018 Pritzker Architecture Prize Laureate
Social Pluralism: Power of architecture, Pride of place and strength in community_Gihan Karunaratne

Bridge for Walk and View
Elizabeth Quay Bridge_Arup Associates
Mzamba Bridge_Carinthia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 buildCollective

Stihl Treetop Walkway_Glenn Howells Architects

P.E.M Vitré_TETRARC
Somers Town Bridge_Moxon Architects + Arup

Learning Cities
The School as Social Playground

Learning Cities - Schools of Social Life_Andrea Giannotti
Copenhagen International School Nordhavn_C.F. Møller Architects
Frederiksbjerg School_Henning Larsen Architects + GPP Arkitekter
Stephen Perse Foundation Senior School_Chadwickdryerclarke Studio
Skovbakke School_CEBRA
German School Madrid_Grüntuch Ernst Architects

Culture for Resistance
Culture for Resistance_Francesco Zuddas
CaixaForum Sevilla_Guillermo Vázquez Consuegra
Studio Bell, Home of the National Music Centre_Allied Works Architecture
Tsuruoka Cultural Hall_SANAA
Medellin Modern Art Museum Expansion_51-1 + Ctrl G
La Seine Music Hall_Shigeru Ban Architects Europe



2018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 발크리시나 도쉬의 건축
사회적 다원주의 ; 건축의 힘, 땅에 대한 자부심, 공동체의 기운_기한 카루나라뜬


보며 걷는 다리

엘리자베스 부둣가 다리_아룹
음잠바 다리_카린시아 응용과학 대학교 + 빌드콜렉티브
웨스턴버트 수목원 산책로_글렌 호웰스 아키텍츠
비뜨헤 교차로 다리_TETRARC
소머스 타운 다리_목슨 아키텍츠 + 아룹

학교 ; 도시에서 사회를 배운다
학교; 작은 도시, 배움의 놀이터_안드레아 지아노티
코펜하겐 노르하 국제학교_C.F. 뮐러
프헬릭스비야 학교_헤닝 라슨 아키텍츠 + GPP 아키텍터
스티븐 펄스 재단 고등학교_채드윅드라이어클라크 스튜디오
스코바케 학교_CEBRA
마드리드 독일학교_그륀투흐 에른스트 아키텍츠

도시 문화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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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립 음악센터, ‘스튜디오 벨’_얼라이드 웍스 아키텍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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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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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Re-, 시대를 짓다   2015년 12월



201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Re-, 시대를 짓다

 

2015년, 우리의 건축 문화는 어디쯤 와 있을까. 그 현주소를 공유하는 건축 축제 ‘대한민국 건축문화제’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 사적 제284호)에서 열렸다.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는 1982년 시작된 이래 서울에서 개최됐으나, 전국 건축인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교류하여 건축 문화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8년부터는 서울과 지방에서 번갈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광주에서 열렸고 올해는 다시 서울에 그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201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의 주제는 ‘Re-, 시대를 짓다’이다.

재생, 건축은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키워드다.

올해 주제는 바로 이 ‘재생’의 연장선에서 건축의 ‘짓는’ 가치를 되새겨보자는 의미다. 이러한 주제 아래 주제기획전,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 한국건축가협회상 및 젊은건축가상, 대한민국건축대전 수상전 등 10여 개의 크고 작은 전시와, 세미나, 강연, 답사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문화제가 열린 문화역서울 284는 건물 그 자체가 현시대에 적합한 재생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기에 올해 주제에 적합한 장소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역으로 들어서면 널찍한 중앙홀이 나타난다. 르네상스풍의 고풍스러운 돔이 눈길을 사로잡는 중앙홀 천장에는 여러 개의 원통형 스크린이 마치 조명처럼 매달려 있다. 이번 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주제기획전이다. ‘Re-Evolution of the Civilization’이라는 제목의 이 전시는 ‘문명’에 주목한다. 당시의 문화와 시대정신을 드러내는 문명은 건축의 생성과 진화에 직접 맞닿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인문사회학적 이해와 과학 심리적 해석을 통해, 건축과 도시의 진화를 살펴보자는 것이다. 원통형 스크린에는 인간의 의식과 문명의 의미를 건축 외적인 시각에서 살펴본 영상들이 투영된다. 작곡가, 철학자, 뇌과학자, 미래문명 전문가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한 만큼, 공간과 문화에 대한 시야를 넓혀 볼 좋은 기회였으나, 전시 내용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 완벽한 이해가 불가능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중앙홀 오른편에는 역사 내에서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옛 3등 대합실이 자리한다. 승객들로 북적이던 이곳에서는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이 열렸다. 기존의 대한민국 건축대전 초대작가전을 국제적 규모로 확대한 것으로, 전 세계 건축가들의 작품을 통해 현대 건축의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 건축이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27개국에서 총 131명의 건축가가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전시다.

전시장에는 가로세로 60cm, 높이 180cm의 전시대들이 열을 맞춰 늘어서 있다. 백여 명이 넘는 건축가들의 대표작과 그들의 건축 철학은 주어진 부스 안에서 사진, 도면, 모형 등 다양한 자료들로 소개된다. 전시대의 규격은 정해져 있으나 그 외에는 별다른 제약사항이 없었기에 전시대의 디자인이나 구성 방식에서도 건축가들의 각기 다른 색깔을 느낄 수가 있다. 전시실 한편에는 작가들의 대표작이 담긴 엽서들을 관람객이 가져갈 수 있도록 비치해 두어, 전시장을 찾은 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했다.

그러나 내용 면에서는 상당히 풍성했던 이 전시도 이를 전달하는 방식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못했다. 가장 큰 문제는 공간이었다. 131개의 부스를 놓기에는 전시장이 너무 협소했던 것이다. 때문에 메인 전시장 외에도 그 뒤쪽 공간을 제2전시장으로 사용했으나, 부스들의 간격이 한 보 밖에 안될 만큼 비좁기는 마찬가지였고, 관람 도중에 다른 작품이나 관객과 부딪히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어디에 어떤 작품이 놓였는지 설명하는 키맵도 없어 보고 싶은 작가들의 작품을 찾기도 쉽지 않았다. 참가비를 낸 순서대로 원하는 자리를 배정했으니 작품들을 두 전시장에 나누어 배치한 기준도 없었던 셈이다. 작품의 주제나, 건축 철학의 키워드, 건축가의 출신 국가 등, 최소한의 구분 기준만이라도 제시됐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지 않았을까.

또한, 전시 기획단계에서 참여 작가로 선정된 건축가들도 등록비를 내지 않으면 참여 자체가 불가능했다. 예산을 전혀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국내 최대의 건축 문화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보다 완성도 있는 구성을 위해서는 적절한 예산 투자도 필요할 것이다.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제1의 캐치프레이즈는 '대중과의 소통'이다. 겉보기에만 화려한 전시로는 전시장을 찾은 이들에게 만족을 줄 수 없다. 진정한 공감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자성이 필요할 때다.

다음으로는 ‘한국건축가협회상,특별상’과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수상작 전시장이 이어진다.

한국의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작품에게 수여하는 한국건축가협회상은 1979년부터 시행되어 38회를 맞이한 유서 깊은 상이다. 올해도 서면 및 현장 평가를 거쳐 7개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규모 사무공간부터, 공장, 대학 도서관, 유치원, 숙박시설, 공동주택과 개인 주택까지, 규모나 용도와 관계없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물을 이끌어낸 작품들이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그런가 하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는 좋은 공간을 발굴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건축가협회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올해는 총 여섯 개의 건축물 및 장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순천의 쇠퇴한 구도심을 예술 및 상업과 연계하여 활성화한 사례, 버려진 찜질방을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 그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들을 복원하고 재생시켜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만든 사례 등, 우리 주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움직임들이 소개됐다.


역사 왼편에 자리하고 있는 옛 귀빈예비실은 젊은건축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역량있는 신진 건축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고 있는 ‘젊은건축가상’의 올해 수상자 전시다. 총 30개의 지원 팀 중 엄격한 1, 2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수상자는 이은경(이엠에이건축사사무소(주)), 조진만(조진만 아키텍츠), 강예린·이재원·이치훈(건축사사무소 에스오에이), 총 3팀이다.

전시장에는 수상자들의 대표작 모형, 스케치, 사진, 도면 등이 놓여있다. 흥미롭게도 세 팀의 공통 키워드는 바로 ‘주택’이었다. 함께 살고 나눠 쓰는, 과거와는 달라진 개념의 실험적 주택, 동시에 건축적인 완성도 역시 놓치지 않은 이들의 작품은 젊은건축가들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준 좋은 지표였다.

1층 중앙홀 왼편에는 ‘2017 UIA 서울세계건축대회 홍보관’이 마련됐다. 지난 2014년 세계건축대회가 열렸던 더반에서 차기 개최지인 서울을 알리기 위해 제작했던 임시 파빌리온을 다시 한 번 설치한 것이다. 파빌리온의 기본 모듈은 포맥스로 된 작은 격자틀이며, 이 격자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입체적 구조체를 통해 서울의 숨겨진 신비스러움과 또 다른 차원의 역동적 도시조직체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개막식 당일에는 홍보강연회도 진행됐다. 관계자는 세계건축대회가 한국 건축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이자 경제적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정부, 지자체, 건축 단체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문화역서울 284를 소재로 한 사진작가 20여 명의 사진이 전시돼 있다. 서울역의 과거와 현재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이 사진들과 함께 관람객들은 생전 처음 보는 것처럼 생소한 서울역을 만나고, 다시 그 익숙한 낯섦으로부터 지금여기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옛 정취에 빠져드는 사이, 사진 속 그 시절에는 최고의 서양식 레스토랑으로 꼽혔던 대식당에 다다르게 된다. 높은 천장 아래 달린 우아한 조명, 고풍스러운 대리석 벽난로로 꾸며진 이곳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건축 공모전, ‘제34회 대한민국 건축대전’의 수상작들이 전시됐다. 올해의 공모 주제는 ‘삶의 가치와 맥락을 잇다’였으며, 대상 1작, 우수상 4작, 특선 5작, 입선 50작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참신한 아이디어부터 전시대 디자인, 다양한 표현을 총동원한 모델까지 예비 건축가들의 건축적 역량과 개성 있는 작품을 살펴볼 수 있어 관련인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외에도 이번 문화제는 ‘문화역서울 284’주변을 둘러보는 답사 프로그램과 서울역을 찍은 커다란 사진 위에 건축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붙이는 이벤트, 건축학교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제출한 작품전시까지, 여러 세대를 아우르며 건축의 다양한 의미를 되새겼다.

건축은 어렵고 먼 존재가 아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소통이 바탕이 될 때 건축의 짓는 가치는 더욱 견고해질 것이다. 올해 남긴 아쉬움을 발판삼아 한층 더 발전한, 그리하여 우리의 건축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는 모두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글 / 전효진 기자, 채미애 기자, 사진제공 / 사. 한국건축가협회



[출처] 건축과 환경 C3 Korea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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