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학교 / 도서관 / 병원 / 미용실 / 카페 / 은행에서 많이보는 잡지


         스쿨매거진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 MAXQ 11월호-재건타투 A to Z
  • [오토카_나이스팁] CT6, 부드러운 카리스마
  • MAXQ 11월호-새로운 얼굴을 만나다. 맥스큐 모델어워즈
  • [매거진B_나이스팁] 교토
대량구독지원

   > 국내잡지 > 시사/뉴스/정치





[우편] 뉴스위크 Newsweek (한국판)
발행사 :   중앙일보플러스
정간물코드 [ISSN] :   1227-2965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성인,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발행횟수 :   주간 (연50회)
발행일 :   매주 수요일 발송
10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225,000 원 180,000 (20%↓)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뉴스위크 Newsweek (한국판)

발행사

  중앙일보플러스

발행횟수 (연)

  주간 (연50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10×297mm] A4   /  153쪽 쪽

독자층

  일반(성인), 직장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80,000원, 정가: 225,000원 (20% 할인)

검색분류

  시사/뉴스/정치

주제

  성인,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관련교과 (초/중/고)

  사회 (정치/경제/사회/문화),

전공

  사회학, 신문방송학, 언론학, 정치학, 국제학,

키워드

  뉴스, 시사, 사회, 주간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10월호) :

정간물명

  뉴스위크 Newsweek (한국판)

발행사

  중앙일보플러스

발행일

  매주 수요일 발송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거기 누구 없소?"
테슬라 등 자동차 공장의 로봇화
혁신의 탈을 쓴 인건비 절감인가

PLUS
우린 서로 맞지 않는데
왜 헤어지자는 말 못할까

핼러윈데이엔 소름 돋는
이 칵테일이 딱이야!

너무 매력적인 당신이
인기 없는 이유 



 







푸틴의 목줄 죄기
미국 선거개입 의혹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제재 가하면 러시아 견딜수 있을까

PLUS
세계에서 슈퍼리치가
가장 많이 사는 도시는?

이것만 알면
불황 때 돈 번다

온라인 데이팅해서
우린 어떤 거짓말 하나



 







'뇌 오르가슴'
소리·촉감에서 위안 얻는 '자율감각쾌락반응(ASMIR)' 동영상 왜 인기 끄나

탄수화물 심하게 줄이면
기대수명 단축될 수도

칸막이 없는 사무실
활동량 많고 스트레스 적어

파트너와의 성관계 상상
성적 욕구 높인다



 







'트럼프 장벽' 멕시코는 무너뜨릴까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한
4가지 신기술

올여름엔 셀럽이 만든
와인으로 파티 즐기세요

아기 치아 분석하면
자폐증 여부 알 수 있다 




 







군부의 앞잡이인가
민주주의 상징인가
미얀마 국가고문 아웅산 수치, 무슬림 로힝야족 박해
외면하고 언론자유 불신한다는 비난 받아

PLUS
여성이 남성보다 일 더 많이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친구 비활성화하는 법

식당 음악 크면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 고른다







푸틴의 붉은 야욕
EU의 분할·약화 계획에 헝가리 총리까지 합

PLUS
고개 드는 중국의 '빅브라더'

뉴욕 양키스
왜 잘나가나

비트코인은 '쥐약' 이라고?








스마트폰 이후의 미래   2017년 05월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증강현실 기술 내장된 안경이나 렌즈가 스마트폰 대체하는 미래 그려

 



저커버그가 그리는 미래에선 현실세계 위에 디지털 세계가 덧씌워져 새로운 표현과 통신 플랫폼이 실현된다. / 사진 : NOAH BERGER-AP PHOTO/NEWSIS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중 페이스북은 한 가지 주요 시장에 끼지 못했다. 애플, 알파벳의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달리 스마트폰을 생산하지 않는다. 이제 와서 포화되고 진부한 시장을 기웃거리는 건 큰 의미가 없다. 페이스북은 대신 신기술의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회사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 증강현실(AG)을 통해 페이스북과 기타 앱을 서비스하는 계획을 소개했다. 저커버그가 그리는 미래에선 현실세계 위에 디지털 세계가 덧씌워져 새로운 표현과 통신 플랫폼이 실현된다.

 

이 신기술에선 일차적으로 증강 현실 세계를 보는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된다. 하지만 저커버그는 프레젠테이션에서 AR 기술이 내장된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가 개발되면 궁극적으로 ‘원시적인’ 스마트폰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저커버그는 “우리가 원시적인 도구를 선호해서 그런 도구를 사용하는 게 아니다”며 “우리가 원시적인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더 나은 도구를 개발하는 과정의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이 워낙 보편화돼 그런 전환이 어떻게 이뤄질지 잘 상상이 되지 않지만 스마트폰 없는 삶을 내다보는 사람은 저커버그뿐이 아니다. 억만장자 발명가 엘론 머스크도 이른바 전자 신경망(neural lace)을 이용해 우리 두뇌를 컴퓨터와 연결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3월 그 일환으로 뉴럴링크라는 ‘의료 리서치’ 업체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결제 서비스 페이팔의 창업자이자 테슬라·스페이스X CEO인 머스크는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인간에게 그 기술이 필수적일 뿐 아니라 스마트폰도 앞으로 필요 없어진다고 내다본다.

 

증강현실


증강현실은 우리 뇌에 전자장치가 이식되기 전에 스마트폰에서 탈피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제까지 AR 분야 선도업체(적어도 주류 앱 측면에서) 중 하나는 메시징 앱 스냅챗이었다. 스냅챗은 최근 이용자들이 사진과 동영상에 3D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뉴월드렌즈(New World Lenses)라는 새 옵션을 발표했다. 페이스북에 집중되는 조명을 일부 돌려놓으려는 시도로 여겨진다.

 

그러나 페이스북의 야망은 메시징의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다. 일반 가전제품을 AR 버전으로 대체하는 등의 계획을 갖고 있다. 저커버그는 4월 중순 “우리 주위에 공간을 차지할 필요가 없는 사물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라”며 “우리 앞에 놓인 500달러짜리 TV 대신 언젠가는 1달러짜리 앱이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된다”고 뉴욕타임스에 말했다.

 

저커버그는 F8 기조연설에서 그밖의 야심적인 AR 응용 기술들을 펼쳤다. 예컨대 거실의 빈 테이블 위에 체스판을 불러내거나, 거리를 돌아다닐 때 렌즈 위에 가상 길 안내 기능을 불러내는 식이다.

 

페이스북이 이 모든 미래를 실현하려면 많은 시간과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저커버그는 ‘세계를 연결하는 10개년 로드맵’의 일환으로 그 계획을 펼쳐보였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그것을 구현하는 앱들을 개발하는 주역이 된다. 거기에 성공할 경우 페이스북은 앞으로는 경쟁업체의 하드웨어에 의존해 자사 제품을 공급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스마트폰 이후의 미래를 향한 길을 개척하게 된다.

 

저커버그는 “세월이 흐른 뒤 증강현실은 우리의 휴대전화 사용방식 그리고 궁극적으로 기술의 모든 측면을 바꿔놓는 아주 중요한 기술이 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 앤서니 커스버트슨 뉴스위크 기자



[출처] 뉴스위크 Newsweek (한국판) (2017년 05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시사IN(시사인)
  


한겨레21
  


월간조선
  


시사저널
  


월간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