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와 함께하는 2019 MAXQ x MUSCLEMANIA® FITNESS KOREA CHAMPIONSHIPS Part. 1

 


 

 

 

 

서울우유와 함께하는

2019 MAXQ x MUSCLEMANIA® FITNESS KOREA CHAMPIONSHIPS Part. 1

2019.09.24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세계를 호령하는 대한민국 몸짱 남녀들이 모두 모였다. 2019 맥스큐 x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이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됐다. 노력 없이는 만들 수 없는 멋진 바디와 수려한 외모, 화려한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수많은 참가자들! 거기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진행과 환상적인 무대가 어우러진 이번 대회를 맥스큐를 통해 샅샅이 살펴보자. 이번 호에서는 최고 중의 최고, 그랑프리를 만나보고, 다음 호에서는 대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도전의 아름다움을 확인하는 순간

보디빌딩 그랑프리

곽상배 Kwak Sang-bae

 

앳된 외모, 스물 아홉의 젊은 나이지만 머슬마니아에서는 6수생이다. 두 번의 예선 탈락과 3, 2등 그리고 마침내 1등의 자리에 우뚝 선 곽상배 선수. 수상 직후 흘린 그의 뜨거운 눈물에 감동한 이는 비단 기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월등한 입체감의 어깨와 팔 두 가지 무기를 장착한 곽상배 선수는, 얇은 어깨 가죽으로 유난히 더 도드라져 보이는 어깨의 근육을 필두로 가슴과 팔로 이어지는 상체의 표현력을 극대화하며 포징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반대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하체에 집중했던 것도 유효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대회를 준비함에 있어 운동과 다이어트는 물론, 포징과 그에 걸맞는 음원을 찾기까지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았다는 곽상배 선수. 그만큼 철저히 대회를 준비했지만, 그만큼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는 그에게, 시즌 오프의 기간 동안 꾸준한 운동과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2020년 버전의 바디와 포징을 기대해보자.

 

 

 

빅가이 등장

머슬마니아 클래식 그랑프리

장균우 Jang Kyun-woo

 

 

이번에는 뉴페이스다. 엄밀히 말하면 2번째 도전이지만, 올해 처음 머슬마니아의 문을 두드린 장균우 선수. 건장한 체격의 머슬마니아 클래식 톨 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근매스를 자랑한 그는 타고난 매스와 대회에 맞춰 준비한 다이어트 그리고 심혈을 기울인 포징이 모두 어우러져 그랑프리의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타고난 가슴과 어깨는 관객석의 모든 시선을 일순 집중시켜주었는데, 그렇다면 단점은 무엇이었을까. 장균우 선수가 꼽은 본인의 단점은 등과 하체. 어깨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는 스스로의 평가에 따라,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등과 하체를 포함한 4분할 운동으로 단점 극복에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는, 모두가 알다시피 성공적. 트레이너라는 직업 특성상 하루 8~10개의 수업과 개인 운동을 병행해야 해 상당히 힘들었다는 그의 다음 목표는 피지크다. 시작된 비시즌이 내년의 시즌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인터뷰를 보며 내년 피지크 경기에 새로운 강자의 등장을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맥스큐 11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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