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IES GET READY

 

 

 

여성들의 새로운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분명 건강한 움직임이다. 기존의 고정된 여성의 프레임을 부수고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를 소화하며 아름다움의 기준까지도 재정립하는, 거침없는 그녀들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김성민 사진 UV-Creation 의상협찬 배럴, 슬로기 헤어·메이크업 오블리주 앤 파인트리

 

김소영

앞서간 자가 있고 뒤따르는 자가 있다. 그녀는 아름다움을 좇아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뒤따라오는 후배들을 위해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뷰티숍과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그녀에게 하루는 너무 짧지만, 면역력이나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은 거를 수가 없다고 한다.

 

 

김유림

 

머슬마니아 첫 등장과 함께 피트니스, 커머셜 모델, 미즈비키니 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배우 김유림. 그녀는 배우로서 자신만의 색을 갖추기 위해 시작한 운동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새로운 무대 경험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조금이나마 더 알릴 수 있었고, 피트니스 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녀. 그중에서도 절제하는 법을 배운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그녀의 앞으로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이나현

 

현재 체육학과에 재학중인 그녀는 이제 막 스포츠 엔터테이너로서의 첫 발을 내딛은 신인이다. 자신만의 건강미와 아름다움을 갖춘 스포츠 엔터테이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그녀의 매력은 177㎝의 늘씬한 키와 판빙빙이 떠오르는 고혹적인 외모이다. 올 한해 목표가 6월 미스코리아 대회와 11월에 열릴 머슬마니아 출전이라는 그녀.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여성성의 고정관념과 프레임을 부순 김소영, 김유림, 이나현의 화보와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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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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