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머슬마니아® 2관왕 윤필용과 함께하는 베이직 하체 트레이닝


 

 

기초가 튼튼한 건물이 강도 높은 지진을 버티고, 뿌리 깊은 나무가 거센 비바람을 견디듯 몸의 하중을 담당하는 하체가튼튼해야 운동 시 흔들리지 않는다. 하체는 생각보다 다양한 운동에 관여하며 효과도 확실하다. 그러므로 오늘은 하체다!

 

김성민 사진 이동복 장소협찬 리바디짐 모델 윤필용

 

우리 몸을 더 큰 연소기관으로 만들어보자!

우리 몸은 배꼽 아래에 약 75%의 근육을 지녔다. 하체운동을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근육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도 수행하는데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 구성을 차지하는 하체 근육이 발달했다는 것은 우리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즉 신체의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또 하체 근육이 발달하면 하체 주변의 모세혈관이 발달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는데 이에 따라 심폐기능이 향상되고, 근 성장을 유발하는 중요한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증가한다. 많은 이가 눈에 띄는 발달이 없고 힘들기만 해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하체운동을 등한시하지만 운동 루틴에 하체운동을 추가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윤필용 선수의 인터뷰와 하체운동법이 궁금하다면


 <맥스큐> 4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맥스큐 MAXQ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포스트 공유하기     
맥스큐 MAXQ

맥스큐 MAXQ

정기구독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