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를 찾아서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유럽남방천문대의 베리라지망원경 집합체에서 레이저 광선들이 뻗어 나오고 있다. 이 레이저 광선들은 인공 길잡이별을 만들어 우주 비행사들이 대기난류에 의해 발생한 왜곡 현상을 바로잡도록 도움을 준다. 이 망원경은 거대한 외계 행성의 영상을 곧바로 포착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망원경 중 하나다.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있는 한 시설에서 NASA의 근지구소행성(NEA) 정찰선에 달려 있는 태양광을 이용하는 돛을 배치하기에 앞서 반쯤 접힌 돛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재래식 돛이 바람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태양광을 이용하는 돛은 태양광의 압력에 의해 추진력을 얻기 때문에 최소한의 연료만 있으면 된다.


미국 프린시피아대학교와 세티연구소에 재직 중인 로런스 도일이 캘리포니아주 발레이오에 있는 식스 플래그스 디스커버리 킹덤 놀이공원에서 ‘육지 밖’의 지적 생명체와 교감하고 있다. 돌고래와 고래의 의사소통 체계를 주제로 한 도일의 연구는 과학자들이 외계 언어에 나타나는 일정한 유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 : 스펜서 로웰 


 

[출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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