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CHARTS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꽃처럼 활짝 핀 얼굴로 가꿔줄 이달의 뷰티 신상을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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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착붙’ 파운데이션

    촉촉한 텍스처가 화사하게 빛나는 윤광 피부로 표현해준다. 들뜸 없이 얇게 밀착되어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게 장점.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SPF 35/PA+++ 30ml 7만7천원.


  •  2  지구를 지키는 화장품

    화려한 글리터가 더해진 부드러운 질감의 텍스처가 생기 있고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판매 개수만큼 케냐 지역에 나무가 심어진다고 하니 더욱 의미 있다. 샹테카이 립 크리스탈 카넬리안 4g 7만1천원.

  •  3  발그레한 볼

    다양한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6가지 셰이드를 하나의 팔레트에 담았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양 볼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부여해준다. 나스 익스포즈드 컬렉션 치크 팔레트 익스포즈드 18g 7만9천원.

  •  4  눈 화장 한 번에 ‘쓱’

    쉽고 간편하게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스틱 타입 아이섀도. 뭉치거나 번짐 현상이 없는 게 장점이다. 로라 메르시에 2019 스프링 컬러 에디션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러쉬, 진저 각각 1.64g 4만1천원.


  •  5  지친 눈가에 활력을

    잦은 메이크업과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눈가에 영양과 활력을 부여해주는 안티에이징 밤. 피부에 가볍게 흡수되는 젤 제형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다. 눅스 에너지 부스트 아이젤밤 15ml 4만3천원.

  •  6  봄을 닮은 향기

    영국의 야생초와 야생화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따온 향수. 싱그러운 만다린과 은은한 파촐리 향이 대조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조 말론 런던 와일드 플라워스 앤 위즈 컬렉션 루핀 앤 파출리 코롱 30ml 9만7천원.

  •  7  골든 버블

    2개의 층이 섞이도록 충분히 흔든 뒤 바르면 탄력을 부여해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앰풀. 촉촉하게 발리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끌레드벨 미라클 파워 마이크로캡슐 앰풀 18ml 8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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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초록빛 정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의 첫 번째 향수인 구찌 블룸의 플로럴 향에 신선하고 상쾌한 자연의 향을 더했다. 초록빛 나뭇잎과 꽃이 프린팅된 패키지까지 로맨틱하다. 구찌 블룸 아쿠아 디 피오리 100ml 16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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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작지만 강력해!

    티스푼 하나 정도의 양으로도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는 고농축 샴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이브로쉐 컨센트레이티드 샴푸 올 헤어 타입 100ml 5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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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타민의 힘

    불규칙한 피부 톤을 고르게 가꾸고 피부 깊숙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한층 어려 보이는 광채 피부로 만들어준다. 스포이트 타입이라 양을 조절하기에도 수월하다. 오모로비짜 데일리 비타민C 30ml 18만7천원.

 

 11  손끝에 찾아온 봄

비비드한 컬러감의 네일 폴리시가 손끝을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스프링 컬렉션. 한 번의 터치로도 뭉침 없이 매끄럽게 발려 선명한 컬러를 선사한다. 반디 치어링 코랄 컬렉션 치어링 코랄, 치어링 그린 각각 14ml 5만원.

[출처] 그라치아 Gra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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