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1번지

전라남도 친환경 농산물로 차린 제철 건강 밥상 2탄

On December 03, 2018 0

전라남도는 국내 대표적인 친환경 농산물 생산 지역으로, 전국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의 53%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도 전라남도 친환경 농산물만 있으면 보약이 따로 필요 없는 보양 밥상을 차려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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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친환경 재배 유자로 만든
    유자 돼지고기 우엉조림

    재료 | 돼지고기(안심) 500g, 우엉 300g, 물 적당량, 양념장(유자즙 1/2개 분량, 간장·참치액·맛술·물엿 2큰술씩, 설탕 1큰술, 다진 마늘·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한입 크기(사방 4cm)로 썰고 우엉도 비슷한 크기로 썬다.
    2 ①의 우엉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친다.
    3 양념장에 들어가는 유자는 깨끗이 씻어 즙을 짠 후 껍질은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냄비에 돼지고기, 우엉, 양념장을 넣고 물을 조금만 부어 바글바글 졸인다.
    6 윤기가 나면서 국물이 자작해지면 그릇에 담고 채 썬 유자를 올려 향을 더한다.

    / 유자 /
    비타민 C가 풍부해 겨울철 가족의 면역력을 높이기에 좋은 식재료.
    단백질이 풍부한 돼지고기와 함께 요리하면 든든한 겨울철 보양식으로도 그만이다.

  • 전라남도 친환경 재배 무로 만든
    무 시래기 솥밥

    재료 | 쌀 300g, 무 1/4 개, 무청 200g, 무침 양념(참치액·된장·참기름 1큰술씩, 설탕 1/2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쌀과 무청은 각각 30분 정도 물에 불린다.
    2 무는 채 썬다.
    3 무청은 분량의 무침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팬에 달달 볶는다.
    4 솥에 불린 쌀과 동량의 물을 붓고 센 불에 올린다.
    5 밥이 끓으면 채 썬 무를 올린 뒤 뚜껑을 덮고 12분간 더 끓인다.
    6 불을 끈 후 볶은 시래기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5분간 뜸을 들인다.
    7 밥과 무, 시래기를 고루 섞는다.

    / 무 /
    겨울철 뿌리채소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특히 겨울철 무는 단맛이 강해 입맛을 돋워줄 뿐 아니라 소화를 돕기 때문에 추운 겨울철에 자주 섭취하면 좋은 식재료다. 

[출처]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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